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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백날 가해자 찾아보세요 죽을때까지 나타나나 한심 답답한 사람들
킴코i 추천 0 조회 177 23.07.01 00:3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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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1 00:50

    첫댓글 피해 당사자가 아니면 이런 카페 유입될 일도 없을 텐데, 일단 캡쳐해 두겠습니다. 가해자라면 훗날 처벌받게 해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 작성자 23.07.01 00:56

    ㅎ 놀고 계십니다

  • 작성자 23.07.01 00:58

    님을 괴롭히는 가해자가 없다구요 딥답 하신분아 가해자 가해자 타령 그만 하시라구요

  • 23.07.01 01:04

    @킴코i 본인은 이 카페 들어오게 된 경로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피해자가 아니면 들어올 일이 없을 텐데요? 피해 당사자도 아닌 사람이 피해 상황을 겪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가해자가 없다고 단언하시는지요? 어떤 주장을 하시려거든 설득력 갖춘 논리적 글을 갖고 오셔야 할 텐데요, 그낭 근거 없이 그딴 건 없다 주창만 할 뿐 아닙니까? 피해자는 근거가 있습니다. 저만 해도 객관적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해킹 아이피며, 통화목록 조작 기록이며, CCTV 자료며, 하물며 기사를 좀 찾아보시지요? 국정원 기무사 기사 많이 올렸는데 보지도 않고 뭘 논합니까.

  • 23.07.01 01:29

    @채백 채백님 트위터 메세지 봐주세요,, 저 채백님 답 기다리구 있어요 ㅜㅜ

  • 23.07.01 03:17

    @채백 저기,,제가 겪어보면서 깨달은 점이지만 공감하는척 떠보고 사람에 맞게 논리적인 느낌만 나는 자료 준비해서 설득하면 우리 충분히 속을수 있을겁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하는건 어떤 현상이나 증명된 것들을 설명하는 것인데 애초에 우리들이 겪고 있는 피해는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수가 없는, 즉 '비상식적'인 상황에서 일어나는데 비상식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상식적으로 논리정연하게 설명을 해보라는게 애초에 말이 안맞지 않습니까...

  • 23.07.01 03:26

    @채백 채백 님께서 갖고 계신 증거가 유효한 것이며 법정 싸움에서 증거로 인정되는 것이였다면 진작에 승소해서 피해보상금 받고 잘 마무리 되셨겠지요.

    CCTV 자료며 통화목록 조작 기록이며 객관적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하셨는데 사용하려는 증거가 법정에서 인정되는지 여부가 중요한거지 증거로 채택할수도 없는 자료만 가지고서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을겁니다.

    님께서 갖고 계신 '증거' 라는것이 객관적으로 설명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일리가 있다고 평가한다면 그것을 증거로 제출하여 사건과 연관지어 수사에 도움을 줄수 있을것입니다.

  • 23.07.01 11:13

    @냥냥이 객관적 증거를 들이 밀어도 수사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라 민주당에 자료를 넘긴 겁니다. 여기 경찰이 가담하고 있는데 수사 들어가겠습니까. 어떤 범죄들이 언제는 상식적인 범죄였습니까? 속을 리가요. 저한테 일어나는 일들로, 제가 본 것들만 근거로 판단하고 있는데 속겠습니까. 이런 글 피해자에게 늘어놓으실 필요 없습니다. 피해자 힘만 뺄 뿐이거든요. 또한 해당 글 작성자에게 제가 요구한 논리정연한 글이란 허황된 생각이라며 정신 차리라는 문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하라는 말입니다. 글 쓰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는 근거요.
    본인이 피해자라면 이런 글 쓰는 사람이나 패시죠. 괜히 피해자 힘 빼는 글만 늘어놓지 마시고.

  • 23.07.01 19:38

    @채백 글쎄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내용이라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게 정리해보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쓴 글이였는데 조언에 대한 근거를 쓰라고 하시니 뭘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23.07.01 21:37

    @냥냥이 원문을 작성한 분께 하는 말이니 피해자에게 되도않는 힘빠지는 조언 하지 마시고 근거 없이 가해자는 없다는 원문 작성자나 패라는 소리였습니다.

  • 23.07.01 01:09

    피해자 카페 와서 일방적으로 헛소리 정신질환자 몰이 하지 마시고 가셔요

  • 23.07.01 19:48

    정신질환이 그냥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오랫동안 정신적 괴롭힘에 시달렸을 경우에도 생길수 있습니다.

    우리야 몇년간 이유없는 괴롭힘을 당해오고 있으니 이 상황을 설명할 필요도 없고 남한테 알리려고 해본적도 없을테지만 (주변의 사람들도 이미 다 알고있는데 아예 처음 듣는 사람한테 설명하는것처럼 주저리주저리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설명해줄 필요가 없으니까요.)

    처음 괴롭힘 당하기 시작했을때부터 가해자들은 글쓴이님 주위에서 쭉 함께했기에 글쓴이님께선 '어딜 가던 모든 사람들이 내가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것을 안다' 라고 믿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기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받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의사선생님께 있었던 일들과 괴롭힘당하게 된 계기를 당연히 알고있을테니까 설명안하고 당장 괴로운것들을 하소연하듯 털어놓겠죠.

    정신과 의사선생님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른 채 글쓴이님의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에 망상장애, 피해망상, 조현병 이라 판단하여 그 증상에 맞는 치료제를 줄 것이고 그러한 모습들이 의사도 가해자들과 한패라고 느끼게 만드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 전에 가해자들이 의사를 포섭했다는 식으로 어그로를 끌어놓을수도 있구요.

  • 23.07.01 03:11

    동의합니다. 이새끼들 가해 하는거 참다 참다 안될거 같아서 뚜껑 열려서 퍼부었는데 쫄았는지 우리집 바로 밑에 내려와서 지들끼리 들으라는건지 쫑알쫑알 거리고 있어요 ㅋ

    걔네들이 왜 이러는지 아세요?
    안쫄렸다는거 보여줘야 자기네들 자존심이 서니까,,,,하는 뭐 그런거 때문에 야심한 밤 새벽 3시에 바깥에 나와서 시끄럽게 떠들어제끼는거겠죠 어휴 민폐새끼..

  • 23.07.01 03:37

    그러니까요. 한가지 확실한건 가해자들 꼬라지가 술쳐먹고 나쁜짓좀 하고 돌아다니는것 같던데 언제 한번 싸움나서 크게 쳐맞거나 술쳐먹고 운전하다가 사고나서 빨리 뒤질거 같아서 가끔씩 열받아도 그생각하면서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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