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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지역사회사업 11기 철암시장에 광활9기, 광활11기의 향기를…
이명화 추천 0 조회 94 08.12.26 23:1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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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27 00:31

    첫댓글 일상에서의 일과 복지요결 내용을 언급하면서 조금 더 배우고 느끼려고 하는 명화, 보기 좋다^^

  • 08.12.27 00:42

    명화는 순간순간에 느낀 점들을 기록으로 잘 남겨요. 참 잘해요.

  • 08.12.27 09:13

    '할머니 말씀 하시는 거 들으며, 욕심도 없고 얽매임도 없는 사람이고 싶다. 작은 것 하나 하나 감사하는 사람이고 싶다 생각합니다. 은지네 할머니께서 표해주신 낮은 자세를 배웁니다. ' 명화는 잘할거야

  • 08.12.27 10:12

    "오늘 있을 마을인사, 조용히 눈을 감고 상상해봅니다." - 아이들과 성탄 활동 하러 나가기 전에 명화가 이렇게 했다고 들었어요. 와~ 그것 참 좋은 생각이다 싶었지요. 고마워요 명화~

  • 08.12.27 10:15

    "할머니께 가까이 다가가 일하시느라 꽁꽁 얼은 두 손을 꼬옥 잡아드렸습니다." 잘했다 명화야~ 명화가 해서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웠을 거야~

  • 08.12.27 10:16

    "광활6기 때 ‘판소리’ 공연장소 내어주신 시장 조합장님, 판소리 공연 끝나고 맛있는 밥도 사주신 시장 조합장님, 광활의 추억이 담긴 곳 정겨운 곳 정겨운 사람을 찾아갑니다." ---- 명화가 선배들의 추억이 있는 곳인 줄 아는 걸 보니 선배들의 기록을 많이 보았나 보다. 고마워요 명화~

  • 08.12.27 10:18

    할머니 신혼 이야기… 석포마을이야기… “지루 할 뻔 했는데, 두 청년 때문에 내 참말로 즐거웠다”시며…

  • 08.12.27 10:20

    그래요 김동찬 선생님과 광활 선배들이 잘해 주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우리 이~~~~~쁜 명화가 사랑스럽게 다가갔기 때문이지요. 명화의 표정과 음성은 사람을 즐겁게 해요. / 복지요결에서 핵심을 잘 이해하고 적용해 주니 고마워요.

  • 08.12.27 10:55

    인사만으로도 배부르고 행복한 철암 마을. 복지요결과도 연결시켜 배우려는 명화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08.12.27 19:48

    명화가 시장에 계신 어르신, 독일의원에서 뵌 어르신 모두에게 손녀딸처럼 싹싹하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았지. 석포마을 할머니는 명화 덕에 어디 가서 광활11기 대학생들, 칭찬하셨을지도 몰라. / 어르신 말씀 잘 듣고, 생기발랄한 목소리로 반응해드리는 명화가 옆에 있었으니 어르신 말씀하실 맛이 나셨겠다. 참 잘 했다, 명화야.

  • 08.12.27 20:41

    '오늘 일 돌이켜 생각해보니, 관계를 살리는 사업이라야 ‘내가 배우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 명화야 이 말이 참 와닿는다. 고맙다 명화야 ^^ 글을 읽는데 명화가 읽어주는 것 같아. 하하 ^^

  • 08.12.27 21:39

    어쩜 저리 이쁘게 말을 잘 할까? 바로 옆에서 지켜본 명화 선생님의 모습은 할머니 손녀였습니다. 석포마을은 철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입니다. 명화의 따뜻한 마음은 철암 곳곳에, 그리고 석포까지 전달됩니다. 참 따뜻한 사람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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