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190913018800009
플로리다주 웰링턴 그랜드아일스에 살았던 옛 주민은 구글어스로 이 지역 호수를 확대해 들여다보던 중 마치 자동차처럼 생긴 물체를 발견했다.
호수에 자동차가 가라앉아 있을 것으로 생각한 그는 자신의 옛집에 현재 사는 집주인에게 연락했다. 현 집주인은 지난달 28일 무인기(드론)를 이용해 호숫가에 흰색 자동차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심하게 석회화한 흰색 승용차를 꺼내자 그 안에서 해골 형태의 시신이 발견됐다.
팜비치 카운티 경찰국은 이 시신이 1997년 당시 40세의 나이로 실종된 윌리엄 몰트라는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몰트는 1997년 11월 한 나이트클럽을 방문했다가 동거 중이던 여자친구에게 곧 집으로 간다고 전화한 뒤 행방불명됐다. 당시 자정 전에 나이트클럽을 혼자 나선 그의 모습은 취한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기록돼 있다.
육안으로는 안보였나봐....
첫댓글 ㅎㄷㄷ
헉.... 육안으로는 안보일수도있을듯
허얼,,
헐,,,
헐
워 눈썰미 좋다
헐....
97년 실종... 근데 저렇게 구석에 있으면 안보일 법도ㅜ
개무섭다 민가 바로 앞인데 그동안 전혀 몰랐다니…
그나마 흰색이여서 발견된거지 어두운색이었으면....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7월 11일 20시 → 인기글 47위 달성!
🎉 2025년 07월 11일 22시 → 인기글 44위 달성!
고마웠겠다 발견해줘서
2019년일이랴ㅠ 22년만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