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도리 하자구 나가자 항게
아느언니 저나왓갯구나
시내도리 갈까말까 망설이는 중이랑게 가치 가갯는매
나르 울집미테까지 쩨할라 와서 청보 가서 일층 돌덩게 볼꼐 없구나
하덩게 씬궈모 가잔매 ~ 그래 씬궈모 가서 일층부터 열심히 돈다 싶었덩게
8살짜리 아드리 ( 언니 딸 8살임) 신발매장가서오부내 어스배덩게
햐 ~! 중국에 16억 인구들중에 어째 이렇게 내 맘에 드는 디자인으 맨드러내는 인간이 없니
또 어떻게 신발 색상을 저렇게 내올수가 있을까 하메 혼자 오부내 두두벌 대덩게
그 7층인지 8층인지 머글꺼바 파는데 가서 뼤이찡마라썅궈 먹잔매
그랭게 그게또 데게 맛있갯구나
맛있어서 오부내 주서먹다 온게 지금 배부름다 소화아이뎀다
장판다끌까 빨래질 할까 소화는 시케야 아이부디사갯는데 말임다 ㅋㅋ
이저는 오늘 저낙에는 물만 마셔야지 ~~~
첫댓글
우리느 이재사 정시므 먹는데...
배달하는아 척~도착하까나 감동대서 목이 꺽~맥힌다야....
물먹구 밥 머그쇼 멘데 더 메무 뻥뚤어개와두 소용없슴다 ㅋㅋ
바브 볼토이 메지거 먹엇떵게....완전 뿌디산게...후~
오빠 군대 가따와슴다? 바브 어째 해방군 아저씨들처럼 빨리 먹슴다에?
아~~~점마 니 내 바브 먹는거 못봣지...
내 바브 먹기 시작하므 젓가락 놀림이 너무 빨라서리 젓가락이 아이 보일 정도지무...
피뜩~여갈에서 내 바브 먹는거 보므 밥알이 허망 내 입에 날아 들어가는 같지므...허허
오빠머 쌀알까 쏘린쓰르 함다?
동상은 아직 멀엇다야
나는 한창때 밥상머리에 파리가 날아오면 제까닥 저가락으로 집어서 잡군 햇거늘...


저가락으로 파리 잡았다구요
그 파리 술을 아마 쌀뜨물인가 해서 마셧나봐 









김비 헹니미 젓가락을루 파리 잡앗다구?....햐아~~
내 더 큰 춰이뉴비 해주까?...내 숟가락가지구 둥글세 이맨댁으 한나 때린게 뇌진타이 왓다므 믿겟는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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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레몬언니 ~!!! 이게 얼마만임다 진짜 올만이네 .... 연변마르 어트게 이저먹개슴다 ㅋㅋㅋ 언니 이제 회사서 일하나 보네 ... 주야라 ... 몸 챙겨감서 일하쇼 언니 ~!! +_+
레몬님
참 오래간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셧죠
연변말으 이저머글수두 있음다 나두 연변 사람인데 길림 시집가데마느 다 이저머겄음다 ㅋㅋㅋㅋ여기와서 연변말으 하구. 들으니 너무 재밌음다 그래 자꾸 오는매 ㅋㅋㅋㅋ
자주와서 연변말 자주해란매 ~~ ㅋㅋㅋ
알았단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나야.....자꾸 그러므 남들이 웃어유......엄마가 굶긴줄 알구.......ㅋㅋㅋ
내 칭커하재두 거비나서......계산이 너무 나올같아..........ㅋㅋㅋㅋ
먼저 겁부터 나다니




돈이 모자라면 예나를 거기에 두고 오면 됨다 









하루만 일해주면 되는데
허걱 ~~ 청도언니 끝내 나르 파라먹는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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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쯧쯧쯧
처녀애라는게...앞으로 뉘기도 밥통이라며 데려가질 않겟다야




헌신짝도 짝이 있다는데 뭔 걱정



흠 ... 밥통꽉 ~! 채워줄수 있는 남자가 데려가겟지 왜왜왜왜!!!!!
예나는..솔직하네요 ㅎㅎㅎ
잘먹고 잘살자가 목표인것처럼 .
일단은 미개하게 먹더래도 그게 최우선입니다.
사람이나?짐승이나?? 문화나 ?뭐나?
내 배가 불러야 남을 도울수 잇는거 아니겟습니까?????
잘보고갑니다.... 싸인.~~~~~~~~~~~~~~
이카페서 젤착하고 매너좋은申필
가서공부좀 하구오나 ~~ 미개한게 아니라 미기하다구 말하자항게 아니니? 요러케 똑 부러지게 꼬지버 마르해줘야 새풀 떼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