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QZ60_JAzRk
최헌님의 "가을비 우산속"에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오동잎"도 좋아합니다. 두곡 다 대학시절 노래방 가서 부르곤 하였습니다.
최헌님 1948년생인데 2012년 64세에 식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내 나이보다 아래입니다. 역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입니다.
출처 애큐웨더
지금 거주하는 미국 워싱턴주 북서부 오늘 기온은 낮 최고 17도 새벽 최저 기온 8도 난방은 안 하였지만 실내에서 스웨터 입고 있습니다. 실내 기온 지금 19도인데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이 그야말로 "가을비 우산속에"라는 노래가 딱 맞는 분위기입니다.
https://youtu.be/xXBNlApwh0c
이바 카시디의 "Autimn leaves" 좋아 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쾌청한 소프라노 목소리면서도 어딘가 다가오는 호소력이 있습니다. 이 가수 1963년 생인데 1996년 33세 나이에 피부암이 전이 되어 죽었습니다.
블로그 이웃이 주식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 추석 휴일 기간 미장에서 코스피 지수인 EWY, SKHY가 이틀 연속 내려가다가 오늘 상승하는 것을 보고 안도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유가가 내려가고 미장에서 반도체 주가가 반등한 것은 트럼프가 타코를 하여 이란전쟁 휴전이 성립될 가능성을 높게 보기 때문입니다. 아까운 사람들은 젊어서 떠나고 트럼프 같은 악인은 80세에도 급사 소식 안 들립니다.
월가는 11월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에게 자금을 밀어 준다고 들립니다. 상하원 다 민주당이 다수가 되면 미국 경제의 원동력인 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규제가 심하여지고 복지 예산만 늘려 미국 정부 부채가 늘 수 있어서 입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을 위해서는 하원만 민주당이 다수가 되고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를 유지하여 서로 견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니 지긋지긋 싫어하는 트럼프 탄핵 바라기도 어렵습니다.
어제 주식투자로 800억 벌고도 51세에 세상을 떠난 일본 의사 출신 주식투자자 타짱 이야기를 올린 바 있습니다. 다시 한번 돈보다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오늘 비가 오지만 집 아래 처마와 실내에서 운동을 하였습니다. 비온다고 축 느러져 있으면 건강에 안 좋지요. 현재 캐나다 손주들과 막내딸이 토론토 다니는 회사 육아 휴직 기간 끝나기 전에 한국 다녀오고 싶다고 하여 한국 나와있습니다. 1주 후면 한국행 비행기 타서 한국에서 6명 손주와 시간 가지려 합니다. 그전까지 여기서 이른 가을 분위기 느끼려 합니다.
블로그 이웃분들도 추석 명절 잘 지내시면서 과음 피하고 건강 조심하시라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