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3기 독립영화워크숍(오전반)의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 예비 신청자 중에 1명이 지역(지방)에서 이사문제로 5월 18일(月) 부터
참여가 가능하다고 개강을 1주일 연기하는 것을 의뢰하여 내부에서 검토한 결과 내일이 마감이지만, 참여를 희망하는 추가 문의도
있었고 - 뒤 늦게 5월 6일의 독립영화워크숍 공개 설명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참석 못하고 신청하는 것을 고민하는 희망자들 -
1, 2차 DV 제작실습에서 최소 인원으로 실습이 가능하지만, 3, 4차 16mm 제작실습에서 계속 참여 여부에 의한 인원 변동의 여지가
충분히 있으므로 1주일을 순연하여 5월 18일(月)에 개강하는 것과 5월 13일(水)에 추가 공개 설명회를 갖는 계획으로 추진합니다.
제 목 : 5월 18일 개강, 113회 독립영화워크숍(Dv / 16mm 제작실습) 참여 회원 추가모집 [오전반]
물론, 누구나 영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과정은 휴학생 및 졸업생 등 일반인의 집중적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일요일을 제외하고 연속되는 강의와 토론수업과 실습이 있습니다.
5월 18일 부터 최소한 5개월여 동안, 113회 독립영화워크숍에서 영화제작실습의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적극적 관심으로 참여할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처음부터 영화제작을 교육받는 사람에게 어떠한 교육방식이 가장 알차고 효과적일까 ?
그동안 독립영화 워크숍(Dv 6mm/16mm 제작실습)의 참여에 특별한 자격제한은 없었습니다.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독립영화워크숍을 끝까지 수료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2개월동안 2편의 DV 실습작품을 완성하고 각각 평가받은 뒤, 다음 3개월동안 16mm
공동작업의 계속 참여 여부를 위하여 신중하게 재결정하고 역할을 담당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관련 싸이트를 방문하면, 제작실습 교육과정과 평가 등을 읽어보고 이해하게 됩니다.
이것은 http://inde1990.cyworld.com 에 회원 가입 절차없이 방문하면 지난 39기부터
최근의 진행 과정까지 독립영화 워크숍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기회를 공유하게 됩니다.
"독립영화 워크숍"은 수평적 역할과 참여를 서로가 요구하기 때문에 책임지는 공동작업 과정을
통하여 영화제작에 관한 자기적성과 한계에서 가능성 여부을 실습으로 확인하므로 영화에 관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직접 주체적 참여로 영화제작의 현실을 이해하고 전망하는 과정입니다
이같은 의미에서 일반대중이 영화·영상의 수용자라는 구경꾼의 위치에서 참여자로 전환할 수
있는"독립영화워크숍"은 영화 교육을 빙자한 수익사업이 아닌, 특별한 자격의 제한이 없는
참여에 의하여 철저한 공동작업에 의한 제작실습과 평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지향합니다.
아울러 독립영화워크숍 과정 수료 이후 독립영화 제작을 공유할 수 있도록 영화작업에
참여할 인력의 확대 재생산으로 독립영화의 참여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 113회 독립영화워크숍 (Dv 6mm/16mm 제작실습) - 오전반 - ▶
기간 : 2009년 5월 18일(月)부터 9월 30일까지 최소한 5개월
[ 일정 및 내용 ]
- 5/ 6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의 및 토론수업.
단편 · 극영화의 Dv 6mm 제작실습으로 2편의 실습작품 완성 및 평가
- 7월 수업 및 단편 · 극영화의 16mm pre-production 실습 및 평가
- 8월 수업 및 단편 · 극영화의 16mm production 실습 및 평가
- 9월 수업 및 단편 · 극영화의 16mm post-production 실습 및 평가 (2008년)
신 청 : 5월 13일(水) 오후 7시 독립영화워크숍의 공개 설명회 1회 참가 이후 접수
- 사전에 좌석관계로 참석여부를 전화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설명회는 과정소개, 워크숍 수료작 시사, 질의응답으로 진행됩니다
- 독립영화 워크숍에 참여할 사람은 반드시 1회를 참석하여야 합니다.
- 반드시 공개 설명회에 참석하기 이전에 독립영화 워크숍 관련 운영
싸이트를 방문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정을 평가하기 바랍니다.
< 찾아오는 곳>
지하철 2호선 동대문운동장역 2번출구로 나오고 한양공고 정문에서 신당동쪽으로 500m 직진.
성동여실고와 파출소를 지나면 보이는 국민은행(6층건물) 아니고, 그 옆의 복천빌딩 5층
독립영화협의회 (1층 계단식 입구에 청국장집 식당이 있음)
영화· 영상의 수용자라는 구경꾼의 위치에서 참여자로 전환할 수 있는 ´독립영화 워크숍´은 최소
5개월 동안의 기간 등 여러가지의 제한적 조건과 상황 속에서 2편의 Dv 6mm와 1편의 16mm 실습
작품을 준비하고 작업하여 완성하는 과정에서 전체적 역할을 분담하고 수행하며 100여편 단편극
영화 분석과 10개 이상 기획안 제출 등 자기 역할의 평가와 구성원들로 부터 재평가받게 됩니다.
독립영화 워크숍´은 기본부터 제작실습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끝까지 공동작업 과정 입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하여 직업적 선택으로 영화를 전망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독립영화 워크숍´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특별한 자격 제한이 없듯이 누구나 할 수는 있겠지만,
제작실습 과정과 평가 등에서 역할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진행 과정까지 독립영화 워크숍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독립영화협의회는 영화 제작 워크숍을 주관하는 단체로서 수익이 아닌 제작과정을
위한 교육과 실습과정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독립영화를 지향하는 공익 단체입니다.
우선, 독립영화 워크숍에 참여하기 이전에 취지와 목적을 이해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처음 방문하시는 사람들을 위하여 독립영화 워크숍에 관한 글로
지난 워크숍을 수료한 기수생들이 직접 쓴 4차 16mm 실습작품의 작업
과정이 정리된 A4 300여쪽의 관련 자료를 공유하게 됩니다.
우리는 국내에서 최고라고 할 수 없겠지만, 최선의 눈높이라는
제작실습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소한 5개월여 동안에 공동작업으로
2) 1인당 2편의 Dv 실습과 1편의 16mm 단편영화의 제작실습에서
3) 기획과정은 공동으로 촬영과정은 연출부, 촬영(조명)부로 역할이 순환되고
4) 후반작업은 공동으로 진행되는 실습과정에서 최소 10회 이상의 평가와 재평가를 통하여
작업과정에 관한 자기역할의 철저한 분석으로 개인의 영화적 적성과 가능성을 전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독립영화워크숍에 참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최소한 제작실습의 전과정을 수료하는 것은 만만하지 않을 것입니다.
독립영화 워크숍의 참여 희망자를 위하여 선발시험 과정은 없지만, 사전에 워크숍
관련 자료를 읽어보고 공개 설명회 및 면담을 통하여 독립영화 워크숍에서 공동작업자로
자기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지를 현명하게 판단하고 책임 있는 참여를 스스로 결정하여야 합니다.
첫댓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