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벨리에 살고 있는 막내 여동생 집으로 왔습니다.
오랜 운전으로 동생 집에 오자 마자 뻗었네요.
이튿날 헤어짐을 아쉬어 하는 동생 부부와 Pebble Beach에 가서 사진도 찍고 즐겁게 지냈네요.
Pebble Beach 옆은 Carmel City라는 도시인데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시장을 지낸 조그만 도시입니다.
그래서 Beach 이름도 Carmel Beach이고, 모래가 밀가루 만큼 부드러웠습니다.
첫댓글 태풍에 실려 떠내려 간 모래 때문에 울퉁불퉁 해 진 해운대백사장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부럽습니다
2015년 보스톤 마라톤 갑시다.
첫댓글 태풍에 실려 떠내려 간 모래 때문에 울퉁불퉁 해 진 해운대백사장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부럽습니다
2015년 보스톤 마라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