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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만 생각하면 500mg 정도씩 여러 번 나누어 먹는 방법이 가장 유리한 편입니다. 다만 실제로는 번거로우므로 1,000mg씩 하루 3회 정도도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분말이라면 작은 계량스푼이나 전자저울을 이용해 대략 500mg~1g씩 덜어 물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하루 3g은 일반적인 권장섭취량보다 많은 용량입니다. 대부분의 건강한 성인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설사나 속쓰림이 생기면 양을 줄이거나 더 잘게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고용량 비타민 C를 장기간 복용하기 전에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첫댓글 병과득님도 이젠 의사와 상담을 권하는 군요? ㅎ
생각을 바꾸길 잘 하셨어요.
그런데 의사는 검사, 일반적인 치료 상담은 도움이 되지만
비주류 치료법인 비타민씨
그리고 암 치유와 같은 근원적 접근에 관해서는 일반 의사는 잘 모르고, 오히려 핀잔을 받을 겁니다.
비타민씨 전문 치료를 하는 의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ㅎ
참고로 저는 3그람을 하루에 한 번 또는 두 번 먹고 있습니다.
하루 두끼밖에 안 먹기 때문인데,
아침을 좀 일찍 먹을 때는 3번,. 9G을 먹을 때도 있고요.
빼먹을 때도 종종 있는데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고요. 지금 환자 상태는 아니라서.
참, 쳇GTP 등 AI답변 대부분은 우리 사회 주류의 이야기 입니다.
AI가 꼭 필요한 사회가 오고있지만
AI의 답변과 결과물이 옳은 지 그른 지 구분할 능력을 갖고 있지 않으면
AI의 꼭두각시로 전락할 것입니다.
지금 세상의 꼭두각시로 살아가는 대다수가 불행한 결과를 맞듯이...
AI의 지식은 기득권 세력이 만든 지식입니다.
100% 믿으면 큰일납니다.
다만 참고만 할 뿐이고, 자기 자신의 몸이 가장 잘 압니다.
참, 환자가 아닌 경우 고용량 비타민 c 복용의 효과가 그리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야간에 오줌 마려워 깨는 문제와
반찬의 부실함을 보충하는 차원에서 복용하려고 합니다.
혼자 밥을 해먹으려니 ㅋ
될 수 있으면 저녁 식사는 물기가 많은 음식을 먹지 않고 식후에도 과일이나 물 먹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물은 될 수 있으면 오전과 점심/저녁 식간에 먹는 것이 좋겠죠.
저녁에는 물기를 많이 붙들 수 있는 현미/현맥/콩/기타 잡곡밥이 좋을 듯합니다.
한원식 선생처럼 현미잡곡밥을 반숙으로 만들어 먹으니 참 좋습니다.
이 세상에 스승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선과 불선이 모두 나의 스승입니다.
@병과득 맞아요 스승이 아닌 사람이 없지요.
그런데 스승에는 두 종류의 스승이 있습니다.
모범을 주는 스승
반면교사를 주는 스승
물론 한 스승 안에서도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겁니다.
따라서 아무리 뛰어난 지식인일지라도
그에게 남아있는 선민의식, 낙인찍기, 내로남불, 무책임 같은 것은 배우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그에게 종속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비타민C 이렇게 먹으라고 하네요.
https://youtu.be/11f-ktNhrvA
https://youtu.be/pXqTnU9JC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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