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의 환일현상
자식도 늙으면 안다
복산/임방원
세상 살아가면서 일 촌(一 寸)이 뭐냐
남녀가 사랑하여 만나면 무 촌(無 寸)이요
형제끼리는 이 촌(二 寸)이다.
살다 보니 무 촌(無 寸)은 사랑하다 헤어지면 남남
애지중지 잘 키운 자식은 일 촌(一 寸)이다.
잘 키운 자식 남보다는 조금 났건만
세상살이의 허무가 여기에 보이나니
내 삶에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살아가면서 내 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함을 알고 처신 잘하세
아무리 촌수가 가까워도 인간으로 살면서
늙을수록 남녀가 함께해야 자식들이
편안하고 인생의 노후가 평안함을 왜 모를까?
안타까운 사실은 자식도 늙으면 안다는 사실이야.
첫댓글 어디서 이케 좋은글을
짊어지고 오셨어요
호감이 가는 매혹적인 좋은 말씀입니다
품안에 자식은 부족함을
몰으고
지두 애비 마음 헤아릴수
있을때는 이미 이많큼
와 있을때인데
자식도 늙음 안다는 사실
동감 합니다
즐거운 점식 시간 되세요
그쳐? 항상 다 지나간 담에야
깨닫고 내 자식도 그럴텐데 ~ ?
생각만해도 서글프네요! 넘 이른가요?ㅎ ㅣ
남들이 그러데요?
부모가 돌아가서야
부모마음을 안다고요
그러니까 부모 돌아가실때까지는
부모의 울타리안이겠지요
부모 마음을 알때쯤은
이미 부모는 저세상으로
떠나가셨을때이구요
우리들도 더늦기전에
부모를 한번더 생각해보면
좋을듯 싶네요~^^
저처럼 늦기전에요~~ㅋ
양쪽 부모님 4분이 다 안계시니~~ㅠ_ㅜ
미녀짱님
명언이네요
가슴에 새겨갑니다
감사합니다^^
저야~ 점심시간 지나 졸고있지만요
루치님은 궂잠하셔야지요~ㅋ
행복한 오늘을 활기차게 열져~~
ㅎㅎ
저두요
낮에는 종일 잠만~~~~
어서 코 하셔요^^
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식도 자기 자식을 낳아봐
야 부모 마음을 헤아릴수 있
습니다 좋은 명언 동감합니
다
저도 아직 자식을 낳았지만~
부모의 맘을 다헤아리지 못하고
사는데요~ 제 자식도 저 처럼 둔할것 같슴니당~ㅠ_ㅜ
자식도 늙으면 안다
부모님이 옆에 안계시면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있는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즐감하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 되셔요~^^
자식은 평생 안 늙을것 가튼데요?~ ㅎ
평생 안 늙으면 다 알수가 없슬텐데요~
오늘도 건강하셔서 자식들이 늙지 안케 합시다!!
우리들의 삶에 가장중요한것은
건강이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고 하죠.
그리고 늙을수록 남녀가
무촌으로써 같이
살아야 하겠죠.
자식들도 늙어봐야 알것입니다.
좋은글 감상잘하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밤 되시고.
10 월의 좋은꿈 꾸셔요.
건강을 잃으니 무촌은 남네요~
1촌은 효자라도 아픔을 보이기 싫터라구요~
밝혀도 부담주는거 같아서 또, 숨기고~
그래도 늙으면 알겠죠? 그래도 자식이 늙어 안다면?
서글퍼질것 같아요~ 아님 벌써 늙었거나~~ㅎ
오늘도 좋은날 만드세요!
돌고 도는 인생사
우리 할아버지 조상님 들이
그랬듯이 늙어봐야
세상에 이치를 알고
느낀다지요
자식도 늙으면 안다는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저도 이 글을 올리며
느낀건 아~ 이거였구나!~~!
아직 늙지를 안았구나~ㅠ
다른 한편으론 자식이 늙으면
우린 더~ 늙은거구나~ 서글퍼 질것 가틈니다...
나날님은 멋쟁이 싸모님께 과일 까서 대접하세요~ㅎ
기절하시게~~ㅋㅋㅋ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가까울수록 배려하고 관심을 주어야되겠지요
오늘도 좋은시간되시고 행복하세요 미녀짱님~~!!!
이제 밤 11시 밖에 안되언는데~
졸려서 꿀잠할껌니다~ㅋ
즐건 낼을 꿈꾸며~ㅎㅎㅎ
성이님의 오늘은 마니 마니 웃으셔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