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재(286m) 깃대봉( 273m △홍천472)깃대봉( 333m △홍천470)호논봉(470m) 태봉(336m)/ 강원도 횡성
산행일자;2025년 11월 8일 (토) 날씨; 맑음. 산행거리 ;9.0km.산행시간;3시간23분(09;57~13;20)
교통편 아리솔
비용;3만 5천 원(cf. 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 포함)
산행코스; 도곡리(도새울교) 버스정류장-영서로-횡성군 공근면 도곡리 54 →봉화재골 도로 →임도 →봉화재(286) →임도 3거리 →깃대봉(273△홍천 472) →임도 3거리 Back →도곡리 54 버스정류장 굴다리 →도새울교 →계곡길옆 묵은임도 →급경사능선 → 깃대봉( 333m △홍천 470) →평탄 능선길 →급경사내리막길 →안부 →평탄 임도길 →안부 →급경사오름길 →바위능선 →호논봉(470) →바위능선 →급경사내리막길 →완만 내림길 →좌측임도{통행 어려움) 낀 능선 내리막길 →학담서로 →초학로 →고개 →좌측능선 →태봉(336) →Back → 좌측능선 →공근면 초원리 155-1(공근초교광덕분교장=폐교) 입구 공터
■ 봉화재(286m) 삼각점봉( 273m △홍천 472) 삼각점봉( 333m △홍천 470)호논봉(470m) 태봉(336m)/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도곡리, 초원리에 소재한 산이다. 국립 지길 원 지도상 무명봉이나 오룩스맵 Korea지동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공근면(公根面)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북서쪽에 위치한 면이다. 넓이는 129.8km 2이고, 인구는 2016년 기준으로 3,617명이다. 홍천군 홍천읍과 접해 있다.강원도 횡성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면이다. 공근면(公根面)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북서쪽에 위치한 면이다. 넓이는 129.8km2이고, 인구는 2016년 기준으로 3,617명이다. 홍천군 홍천읍과 접해 있다.
1917년에 편찬된 「신구대조 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新舊對照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에는 공근면(公根面)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학곡리, 상초원리, 하초원리, 도사곡리, 창봉리, 행정리, 내공 근 리, 어둔리, 상토동리, 하토동리, 백아곡리, 청곡리, 삼배리, 상수백리, 하수백리, 상갈마곡리, 하갈마곡리 등 17 개리 관할
1914년 3월 1일 : 부군면 통폐합으로 공근면으로 고쳐서 가곡리, 공근리, 덕촌리, 도곡리, 매곡리, 부창리·삼배리, 상동리, 수백리, 어둔리, 오산리, 창봉리, 청곡리, 초원리, 학곡리, 학담리, 행정리 등 17개리 관할 1973년 7월 1일 : 홍천군 남면 상창봉리를 편입하고 [1] 학곡리의 일부를 횡성읍에 이관하고 남은 학곡리 지역을 신촌리라 함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공근면 [公根面] (한국지명유래집 중부 편)
횡성 휴게소에서 휴게시간(08;50~09;00)[10분] 갖고 들머리까지 약 30분이 남지 않은 시간 산행준비 하면서 19명 대원들이 중간에 각자가 원하는 산을 하기 위해 내리다 보니 네비를 체크하지 않은 상황에서 임춘수대장이 내리기에 따라 내리다보니 ~~~.임대장님은 전반부를 했기에 후반부를 목표로 했군요. 네비검색하니 약 600m 전에 하차하였습니다. ㅎ .도로 깃길따라 산행시작합니다.
0km 0분[도곡리 버스정류장](09;27~09;31) [4분]
"횡성군 공근면 도곡리 54"에서 하차하려 했는데 약 0.6km 전 굴다리 위 도고리버스정류장에서 하차 산행시작한다.
(09;27) 도곡리 버스정류장입니다.
(09;27) 내려준 버스는 산악회에서 들머리로 잡은 창봉주유소 버스정류장으로 갑니다
(09;27) 임춘수대장은 낡은 계단길 내려서 굴다리로 갑니다.
(09;28) 산행시작합니다. 속없이 따라 내려가 도로에서 확인하니 갈길이 다릅니다. 먼저 봉화재(252m)와 깃대봉(273m 홍천 372)을 왕복한 후 다시 이곳으로 와서 굴다리를 통과해야 합니다.ㅎ
(10;01) 내려설 필요 없는 계단길 내려서고 진입도로도 따라 올라와 뒤돌아 봅니다. 약 4분 시간 낭비하고 약 0.6km 영서로 갓길 따라갑니다
(10;06) 작은 영서로 진입합니다.(0.6km/5분 소요)
(10;07) 완만 한 오름길입니다
(10;14) 비포장 임도길로 갑니다. 능선에 붙어 좌측으로 가면 봉화재(286m)(산)입니다.
1.6km 27분 [봉화재](286m)(10;24)
표지기 "봉화재 28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최초로 부착한다.
(10;24) 봉화재(산)(286m) 정상입니다
(10;24)봉화재(산)(28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30) 본대보다 먼저 도착합니다. 깃대 보을 가지 위해 되돌아오는 길에 본대 배하사님을 만납니다
(10;36) 등로는 양호합니다
2.4km [깃대봉](273m△홍천 472)(10;35~10;37)[2분]
삼각점( 홍천 472)을 찾아보아도 흙속에 묻힌 탓 찾질 못한다. 삼각점을 찾못하고 되돌아 조금 내려서니 오래된 청산수 때 만난 김점수 님 표지기 "봉화봉"이 낮은 나뭇가지에 걸려있어 그 옆에 표지기 "깃대봉 (273m 홍천 472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한다. ) 산행 후 확인하니 맑음님이 스틱으로 콕콕 쑤시어 찾았다고 한다.
(10;35~10;37) 깃대봉(273m△홍천 472) 정상 조금 아래 표지기 겁니다
(10;35~10;37) 깃대봉(273m△홍천 472)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41) 임도 따라 내려서 처음 올라온 도로에 내려섭니다
(10;48) 영서로 도로 갓길 따라가면서 이곳에서 하차. 들머리로 하였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합니다
3.6km [도곡리 버스정류장 아래 굴다리](10;51)
봉화재(286m)와 깃대봉(273m 홍천 472)을 하고 원점 회귀 합니다. 왕복 3.6km/54분 소요.
(10;51) 원점회귀 출발지점으로 되돌아옵니다.
(10;54) 굴다리 지나 도새울교를 건너 잠시도로 따릅니다
(10;57) 도로 버리고 좌측 임도길로 들어섭니다.
(11;00) 임도길은 묵어 없어져 바로 능선을 직등으로 급경사 능선을 치고 오릅니다
(11;03)급경사길이 코가 땅에 박힙니다
(11;06) 한전철탑을 세울 때 만든 임도길은 묵어 기능을 상실한 듯싶습니다.
(11;06) 묵은 임도길 등로입니다
(11;12) 깃대봉[2](333m)을 향한 오름길입니다.
(11;22) 코가 땅에 박히는 급경사 길이 끝나는 능선길이 시작됩니다.
(11;22) 깃대봉[2](333m)가 가깝습니다
(11;23) 깃대봉[2](333m) 근처입니다
4.6km 87분 [깃대봉(2)](333m△홍천 470)(11;24)
삼각점(홍천 470/판독어 여움) 있다.
(11;24) 깃대봉[2](333m) 정상 삼각점(△홍천 470)입니다.
(11;24) 깃대봉[2](333m) 정상 표지기"깃대봉(2) 삼각점 홍천 470 33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입니다.
(11;24) 깃대봉[2](333m) 정상 표지기"깃대봉(2) 삼각점 홍천 470 33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1;28) 능선길 완만하게 진행합니다
(11;37) 밀생 된 소나무 밭을 끼고 오릅니다. 아래 임도길을 따를 것인데~~
(11;38) 소나무 밭 능선이 끝나갑니다 임도길 따르다 만나는 허리길 임도입니다
(11;43)호논봉 입구 안부가 가까워집니다
(11;47) 오논봉 오름길입니다
(11;53) 아직은 부드러운 능선길입니다
(11;54) 본격적인 오논봉 오름길이 시작됩니다
(12;00) 오름길 잠시 단풍을 담아 봅니다
(12;04) 오름길이 힘듭니다
(12;06) 오논봉 직전입니다
(12;07) 호논봉 모습입니다
6.0km 130분 [호논봉](470m)(12;07)
신상호 님 14,000 산 때 표지기 옆에 표지기 "호논봉470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부착한다.
(12;07) 호논봉(470m) 정상입니다.
(12;07)호논봉(470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08)호논봉 (470m) 정상 인증사진 (2)입니다.
(12;09) 본진 선두팀들이 뒤따라 와 추월해 갑니다. 본진에 비해서 참으로 쉬운 코스를 택해 호논봉(470m) 정상까지 앞서왔습니다 배하사님. 장대장님. 배창랑. 맑음님입니다. 장대장님이 앞서간 임춘수대장님으로부터 임도로 내려서지 말고 능선을 따라야 된다는 고마운 정보를
주시고 갑니다
(12;10) 3분 험한 바위길을 잘도 내려갑니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부럽지만 지금 80이 넘어 산에 들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안전산행을 우선으로 할 뿐입니다
(12;11) 급경사 암릉을 내려서 잠시조망합니다
(12;13) 암릉은 끝났지만 급경사길은 조심스럽습니다
(12;16) 좌측능선으로 변곡 하여 내려갑니다
(12;18) 풍광
(12;32) 앞서간 장대장님 바닥지가 간혹 길을 안내해 줍니다
(12;36) 능선 따라 좌측 임도길 인삼밭 도로입구에 내려섭니다
(12;37) 이제 마지막 남은 산 태봉(336m)을 목표로 "학담서로"에 내려서 다리 건너 "초학로" 따릅니다
(12;38) 학담2리 버스정류장입니다. 초원리방향으로 갑니다
(12;54) 태봉 (336m)이 높아만 보입니다
(12;57) 도로 버리고 좌측 잡목길로 들어서 태봉을 시작합니다
8.6km 193분 [태봉](336m) (13;10)
신상호 님. 맑음님. 수암봉 김 씨님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태봉 33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한다.
(13;10) 태봉(336m) 정상입니다
(13;10) 태봉(33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13) 태봉 하산길입니다
(13;18) 초학로 도로에 내려섭니다
(13;20) 초학로 공근 초등학교 (폐교) 광덕분교장] 입구에 대기 중인 산악회버스가 보입니다.
9.0km 203분 [공근 초등학교 (폐교)광덕분교장] 입구(13;20)
산행종료한다.
(13;20) 공근 초등학교 (폐교)광덕분교장 입구공터에 대기중인 산악회 버스입니다
(13;20~14;40)[80분] 아리솔 제공 시원한 막걸리 1병 꺼내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목마름 달랩니다. 누리님은 근처 민가수도가로 가서 씻고 환복하고 나는 버스 안에서 수건에 물적 시어 대충 머리부터 몸통 닦아 아내고 새 옷 환복합니다. 먹다 남은 막걸리와 육정섭 형님이 챙겨주신 담금주 1잔 받아와 누리님과 나눠 먹으면서 시간 죽이면서 천천히 건배합니다. 후미팀들도 산악회 허용시간(14;30) 10여분 오버된 시간(14;40)에 도착되어 바로 가까운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14;45~15;20)[35분] 아리솔 제공 막걸리 1병 더 챙겨 식당에 자리 잡고 테이블메이트님들과 건배 순두부전골 정식으로 맛난 식사 즐깁니다. 하슬라님이 고향 강원도 산에 온 기념으로 아이스크림 값 지불하고 (장대장님과 배하사님이 사서 운반해 나누어 줌 ) 대원들께 배분해 줍니다. 아리솔 임원님들 고맙습니다
중간 덕평 휴게소에서 휴게시단 갖고 올 때는 빨리 달려 양재역 (17;40) 경 도착 3/9호선으로 (18;30) 가양역 도착 (18;40)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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