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핍박에도 말씀을 사랑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시편 119:153~168)
"159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고난 중에도 사랑하는 말씀(153~160), 핍박 속에서 누리는 평안(161~168)
고난 중에도 말씀을 잊지 않았기에 건지시기를 구할 근거가 되며, 변호하시고 구하사 말씀대로 살리심을 바랄 수 있으며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한 구원이 멀어진 악인들과는 달리 주의 많은 긍휼하심에 기대어 주의 규례들에 따라 살리시기를 구하며
핍박자들과 많은 대적자들 중에서도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고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보며 슬퍼하였으니
이는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하여
고난 중에도 말씀을 잊지 않았고 핍박자들 중에도 말씀을 떠나지 않았으며 더 나아가 말씀을 사랑한 삶을 보며 붙잡게 되며
이제 핍박은 도를 넘어 고관들이 거짓으로 핍박하지만 주의 말씀만 경외하며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같이 즐거워하며
거짓을 미워하고 싫어하며 주의 율법을 사랑하여 하루 일곱 번씩 찬양하였으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확신하여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들을 행하였고 영혼이 주의 증거들을 지켰으며 지극히 사랑하여 말씀을 지켜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다고 증거함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고난 중에도 말씀을 사랑하는 삶으로 기도하여 구원하심을 힘입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도를 넘는 핍박에도 누리는 평안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평안임을(요 16:33) 깨닫고 붙잡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사랑하고 지키는 삶은 고난과 핍박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켜나가야 함을 깨닫사오니 기도의 근거가 되며 평안의 원천이 되어 끝까지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여 주님이 약속하신 참된 평안을 누리도록 성령으로 충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고난과 핍박 중에도 말씀을 사랑하고 지켜나가야 함을 붙잡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끝까지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의 삶으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참된 평안을 누리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