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마음 이해가는데 왤케 조롱이 많지ㅜㅜ난 저 남자가 이해 안가긴 해 아무리 결혼주의자래도 3년 만났는데 헤어지자마자 바로 다른 사람 만나서 결혼이라니ㅋㅋ 결혼주의자들한테 사랑이 의미가 있나싶음 건너 아는 한남도 오직 결혼만을 위해서 여자를 만나서 결국 결혼하던데 결혼이랑 뭘까싶음
전형적인 한남판타지.. 주작임. 결혼만 목적인 사람들은 누구랑이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던 결혼은 하겠다 주의라... 대학입시할때 목표대학 못붙어도 성적맞춰서 학교랑 과 선택하는 느낌. 남자한테 애초에 사랑이 어딨어ㅋㅋ 가전제품 쇼핑같은 느낌으로 날 모시고 희생할 멍청한 여자인지 조건 맞춰보고 고르는거지
이미 사귀기전에 결혼할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고 얘기했잖아 2년정도 사귀다가 결혼 얘기했더니 망설여서 1년을 더 기다렸고 결혼 생각 없어보여서 존중했고 헤어지자고 한것도 남자가 아니린 본인이고 그 뒤로 6개월지나서 아쉬워서 연락한것 까지 모든게 자기중심적인데; 성별바꿔봐도 이해 못 할 부분은 아니라고 봐 안타깝지만 아닌건 아닌거고 저렇게 정리해주는 사람이 낫고 지저분하게 굴고 여지 주는 것 보다는 낫지
장기연애라길래 5년6년된줄알았네.. 상대방은 처음부터 결혼주의자였는데 본인 위주로만 세상이 돌아갈줄아나 굉장히 자기중심적이네 ㅈㄴ 철없어보임 각자도생하쇼
처음부터 결혼하고싶다는 사람이 자기 기준에서 1년 기다려주고 결혼얘기도 많이 했던걸 보면 남자측에선 배려 할만큼 했다고 생각할듯…. 이건 걍 둘이 안맞는 거같음 인생계획이 다른걸 나한테만 맞춰달랄수도 없고… 나랑 맞는 다른 사람이 있겠지
그 사람 아니면 안되는게 아니라 결혼상대를 찾는 것 부터가 행복할까 ? ㅋㅋ 난 아니라고 보는데 그리고 여자도 처음부터 결혼 조금만 미루자라고 하지 확신이 없다 그런것도 좀 실수하긴했어
저 남자 크게 행복할 가능성 없을 것 같긴해
저 여자는 어쩌라는거지;;
본인이 매달려서 사귀고, 결혼목적인 남자가 3년을 기다렸고,
남자가 잘해줘서 갑 마인드로 잡을줄 알았던거면 상대는 할만큼 배려 한거같은데
진전이 없는거면 각자 가야지
글 또 써주라
글 잘쓴다 ㅋㅋㅋ댓글들도 잼나
여자가 글을 잘써서 한남 주작같진않고 ㅋㅋㅋ이럴수도 잇고 저럴수도 잇지... 띠부띠부같은 남자말고 다른 남자 만나길ㅠㅠ...
그나저나 장기연애는 몇년정도 해야지 장기연애인가..? 한 5년?
난 여자마음 이해가는데 왤케 조롱이 많지ㅜㅜ난 저 남자가 이해 안가긴 해 아무리 결혼주의자래도 3년 만났는데 헤어지자마자 바로 다른 사람 만나서 결혼이라니ㅋㅋ 결혼주의자들한테 사랑이 의미가 있나싶음 건너 아는 한남도 오직 결혼만을 위해서 여자를 만나서 결국 결혼하던데 결혼이랑 뭘까싶음
나도 이해감 나도 당해봐서 그런가 ㅠㅠ
걍 소개팅해서 아무나 모르는 사람 만난것도 아니고
직장 동료면 그간 봐왓던 시간이 있으니까 성격이나 주변환경같은건 서로 어느정도 알고 있는 거 아냐?
이성적인 끌림만 충족되면 6개월 안에 결혼얘기 나오는거 이상하지 않은 거 같음…. 나이도 서른중반이라매
연초애 결혼얘기하고 4월에 헤어진거면 저 남자는이미 그 사이에 마음정리 다 끝난거고
와 글 잘쓴닼ㅋㅋㅋㅋ 후르륵 읽음
글쓴이 결혼회피하는 동안 남자는 이미 헤어질 준비 하고잇었을듯ㅋㅋㅋ그러면 맘정리 금방하지ㅋㅋㅋ고작 3년만나고 넘 의미부여 한거같아ㅋㅋㅋㅋ걍 열내지 말고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딴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현명할듯
글 후루룩 보는데 마지막에 좀 남자 말투 같아서 읭? 했는데 주작이란말있네;
뭐야ㅋㅋㅋ맞아? 맞아? 이거웃기다
아 오빠란 말 한번에 너무 많이 봄ㅜ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이 ㅠㅠㅠ 하 너무 과다로 봐서 힘드네ㅠㅠㅠ
헤어졌으면 끝인거지 뭘
글이 너무 드라마퀸같애
남자가쓴거같냐 왤케
3년만나고 결혼하자해놓고 6개월만에 갈아탔으면 충격먹을만한데..ㅋㅋㅋ 여자는 날 사랑해서 결혼하자는줄 알고 고민까지 해왔는데 남자는 걍 아무나여도 상관없던거 아냐
근데 어차피 연애의 끝은 이별 아님 결혼 아닌감 동거는 거의 없고.. 몇년 만나보고 아님 이별이지 뭐 .. 바로 갈아탄건 충격이긴 하겠다
뭔 아직도 한국에서 사랑 찾고 있음..... 남자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라 결혼이 하고 싶다 얘기했는데....?
오빠가 오빠가 오빠가 우웩 갑자기 성인된것도 디스거스팅
아 오빠오빠 거리는 것 부터 ㅈㄴ질리고 말 개많네 이해 안되면 어쩔건데 내 이해의 영역이 아닌데 내 인생도 아니고 그걸 갖다 따져서 뭐한다고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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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ㅂ ㅜㅠㅜ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
아개터짐ㅋㅌㅋㅋㅋㄴㅌㅋㅋㅋㅋㅋㄴㅌ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가치관이 달랐던 거지..
남자는 그저 결혼이 목적이었던 사람인거고
오빠라고 하는거 진짜 싫다
그놈의 빠가빠가 어휴 도저히 못읽겟다
결혼을 위해 연애한다고 처음부터 밝혔는데 뭐..
여자만 사랑한 거지.. 남자들은 사랑 안하더라고 난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해야한다 생각했는데 ㅋㅋㅋ전혀 아니더라 나도 당해서 넘 공감돼 ㅋ....
흠 남자가 깔끔하게 정리 잘한거같은데?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은 참 다른거 같다 ㅋㅋ
oppa 🩷
ai가 쓴거 아냐??ㅋㅋㅋ 드라마같아
사랑이 아니라 '결혼'이 하고 싶은 30대 남자한테는 합리적인 선택이겠지ㅋㅋ..
대학교에 가고 취업을 하듯 그냥 인생미션이니까
전형적인 한남판타지.. 주작임. 결혼만 목적인 사람들은 누구랑이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던 결혼은 하겠다 주의라... 대학입시할때 목표대학 못붙어도 성적맞춰서 학교랑 과 선택하는 느낌. 남자한테 애초에 사랑이 어딨어ㅋㅋ 가전제품 쇼핑같은 느낌으로 날 모시고 희생할 멍청한 여자인지 조건 맞춰보고 고르는거지
이미 사귀기전에 결혼할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고 얘기했잖아 2년정도 사귀다가 결혼 얘기했더니 망설여서 1년을 더 기다렸고 결혼 생각 없어보여서 존중했고 헤어지자고 한것도 남자가 아니린 본인이고 그 뒤로 6개월지나서 아쉬워서 연락한것 까지 모든게 자기중심적인데;
성별바꿔봐도 이해 못 할 부분은 아니라고 봐
안타깝지만 아닌건 아닌거고 저렇게 정리해주는 사람이 낫고 지저분하게 굴고 여지 주는 것 보다는 낫지
장기연애 깨지고 바로 결혼하는 건 남녀불문 엄청 많은 듯 …. 근데 글 자체는 뭔 지피티가 쓴 글 같네.
회피형인가 결혼하기 싫거나 미루고 싶으면 빨리 결혼하고 싶은 인간은 제 갈길 가라고 보내야지 서로 인연이 아닌데
남자입장에서야 가사도우미 들이는건데 계약 고민한다? 안쓰겠단거지
여자쪽이 리스크가 더 크니까 굳이 역지사지 할필요 없을것같음
둘 다 남일인건 똑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