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기 힘든 동물인데, 그게 가능할 정도로 열렬히 사랑하는건 사실은 ‘자기’의 개념을 확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라며. 상대에게 자신을 투영하는건 결국 자기애 연장. 그래서 재미있는건 보통 사랑이 끝나는 지점은 상대방에게서 더 이상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없을 때. pic.twitter.com/5pkQUhBfvu
나 지하철에서 코바늘 작품 교환함🥹 지하철에서 난 네잎클로버 뜨고 있었구, 할머니는꽃을 뜨고 계셨음 서로 의식하다가(ㅋㅋ) 어느순간 얘기하게 됐는데 내릴 때 네잎클로버 선물로 드리니까 나도 하나 줘야지 하구 무려 코바늘레이스 실로 뜬 꽃을 선물로 주심ㅠㅇㅠ 넘 손해보신듯.. pic.twitter.com/cBIU9h6eYU
첫댓글 똘이 ㅠㅠ
똘이...ㅠㅠ 누워서 우는 사람되
고마워요 잘봤우이
오늘 트위터 모음 너무 많아서 행복하댜
똘아..ㅠㅠㅠ
잘봣서요ㅠㅠ
테트리스 명언 진짜 적절하다…
똘이땜에 눈물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