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그대 ...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순 없다 하여도
이 내 가슴에 지워버릴 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가는 자리엔
홀로 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 때가 다시 올 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수 없다 하여도
이 내 가슴에 지워버릴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가는 자리엔
홀로 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 때가 다시 올 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비 오는 봄날 해운대 달맞이길에서 한 컷한 사진입니다
사람을 잊어야 할 때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괴롭다.
많은 세월과 시간이 흘렀건만...
모두가 나의 눈 속에 선하게 떠오른다.
지금 나의 뇌리 속에는 온통 그들이 나를 휘감고 있다.
스스로 나를 달래고 지워버리지만
모두가 부질없는 짓이다.
장맛비 속에서 시작하는 화요일입니다.
장맛비가 며칠째 이어지는 날에는
몸보다 마음이 먼저 눅눅해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힘을 세게 내는 하루보다,
지치지 않게 잘 건너가는 하루에 더 의미를 두셨으면 합니다.
비가 그치지 않아도 내 기분까지 함께 젖어들지 않도록,
스스로를 한 번 더 다정하게 챙기는 화요일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곡...The Way We Were(추억.追憶)
01. Paul Scheller & Peggy Carr Duet - Sax & Vocal cover
02. Lucy Thomas
03. Richard Clayderman
04. Barbara Streisand
05. Beyoncé
06. Piano Cover - Tracy Harris Bird
08. Richard Clayderman
Barbra Streisand - The Way We Were - Lyrics
Barbara Streisand - The Way We Were
The Way We Were
영화 추억 OST
Memories, like the colors of my mind
Misty water-color memories... of the way we were
Scattered pictures of the smiles we left behind
Smiles we gave to one another. For the way we were
Can it be that it was so simple then
Or has time rewritten every line
If we had chance to do it all again
Tell me would we, oh could we?
Memories may be beautiful and yet
What's too painful to remember
We simply choose to forget
So, it's the laughter we'll remember
Whenever we remember
The way we were
The way we were
추억들, 내 마음 빛깔 같은 추억들
우리가 머물렀던 길의 안개빛 수채화 같은 추억들
우리가 보내버린 미소의 흩어진 장면들
우리가 머물렀던 길에서의 주고받았던 미소들
그때는 그것이 그리 간단했었나?
아니면 그때의 매 순간들을 다시 쓸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시작할 기회가 얻는다면
우리가 과연 할까? 오~ 할 수 있을까?
추억이란 아름다운 것이지만,
기억하기에 고통스러운 것이지
우린 그냥 잊고 사는 거야
그래, 추억이란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웃음거리에 불과해
우리가 기억할 때마다
우리가 머물렀던
우리가 머물렀던 그 길에서의 추억들은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