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학원일하는데 5-10년 후 대한민국 존나 암담
쿠팡부장관 추천 0 조회 26,987 25.07.15 17:33 댓글 19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15 21:48

    헐 ㅇㅈ 뭔가 생각 구조가 남다르셔..

  • 25.07.15 22:12

    ㄹㅇ임 난 아들 아니고 딸 있어도 이상한 경우 많이 보긴했는데 아들 있는 경우가 진상 더 많긴 했어 ㅎㅎ

  • 근데 나 진짜 궁금한게 학교 학원 픽업을 왜그렇게 가? 나 딱 한번 나머지공부한다고 11시인가? 까지 학원갔을 때 빼고 우리엄마아빠 한번도 안델러옴 … 대힉교 수시보러갈때도 혼자갔어

  • 25.07.15 21:57

    ㄹㅇ 나도 학원강사인데 이 일 하면서 매일 매일 비혼 다짐함ㅋㅋㅋㅋㅋㅋㅋ이런 애들이 한 두명이 아니라 대부분임

  • 25.07.15 22:04

    초6 수업 중 앞문 열고 나가길래 어디 가냐고 하니까 물 마시러 간대 지금? 이라고 했는데도 네 하고 감. 지금? 이건 가지 말라는 뜻이잖아. 그걸 못 알아들어
    근데 알아들었어도 나갔을 것 같긴 함ㅋㅋㅋㅋㅋ 자기가 원하는 건 일단 하고 봄

  • 25.07.15 22:06

    아 근데 진짜 공감 ^^ 요즘 부모들 보면 진짜 할많하않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적고 즈그 애들 싸고 돌고 유난 떠는게 더 많음 ... 큰일남

  • 25.07.15 22:17

    아 퇴사를 빨리해야될거같은데 어떡함.... 쟤네들이랑 일어떻게같이해..

  • 25.07.15 22:22

    이명박 영향 클 듯 아오 짜증난다

  • 25.07.15 22:35

    와 ㄹㅇ 나도 학원 강사인데 본문 다 받고 개쌉인정

  • 25.07.15 22:35

    학원에서 알바 오래했는데 진짜 장난아니야..
    쌤 집 몇평이냐, 대학 어디냐, 집에 차 몇대있냐, 부모님 직업 뭐냐 물어봄.. 초딩들이 ㅠ

  • 25.07.15 22:39

    아는 분도 학원강사이신데 지금 세대에 잘 하는 애들 점점 평균 하향화 돼서 이전 애들보다 더 수준이 떨어진다고.... 계속 수준이 떨어지기만한대,, 노답

  • 25.07.15 22:41

    ㄹㅇ 나 초등 코치인데 여자애들이 노무현 전대통령 조롱하는 노래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람 많은 곳에서 크게 불러서 나한테 겁나 혼나고 체육수업 5-6학년 들어가면 그런 노래 부르고 욕하고 그럼

  • 주변에 교사 지인들이 말하던게 소수의 상황이 아니였구나....심각하네

  • 25.07.15 23:07

    요즘 고딩들은 부모들이 담배 사다준다며 애 학업 스트레스 이걸로 풀라고..ㅋㅋ

  • 25.07.15 23:13

    친구 학원 중등부 가르치는데 애랑 부모들 때문에 이직 고민하던데... 이상한 인간이 진짜 한둘이 아니었구나...

  • 25.07.15 23:13

    이야

  • 25.07.15 23:32

    코로나세대라서 그런가ㅠㅠ

  • 10년째 애들상대하는일 하는데 진짜 10년전애들이랑 지금 애들이랑 나약함과 오냐오냐의 수준이 다르긴 함 난 늘 애들이 어른보다 선하다고 생각해서(내가보는 나이대 애들은그래) 선한건 그대로야 근데 나약하고 조금만 힘든상황 오면 하기싫어하고 회피하면 상황 해결될것같은지 회피하고 ㅋㅋㅋ 확실히 차이남

  • 25.07.15 23:51

    왜 등신을 키우는지

  • 25.07.16 00:10

    그러니 애새끼들이 징징거리고 일베용어쓰고 당당하지 뭐.. 오냐오냐 자라니 문제가 없겠냐고.. 그 부모에 그 애들임

  • 25.07.16 00:24

    대체 왜 안혼내는거임???

  • 댓글 흥미돋이다…

  • 25.07.16 00:46

    강하게 큰 90년생들은 제발 애들도 강하게 키우길

  • 25.07.16 00:48

    매번 요즘애들 타령했다고 하지만 진짜 지금 애들 심해 요 몇년 사이에 진지하게 우리나라 미래가 걱정됨

  • 25.07.16 00:53

    ㄹㅇ 이래서 만약에 내가 애키우고 싶다해도 내 아이만 힘들게 정상적으로 키우면 뭐함? 학교가면 말짱도루묵이여 이상한 애들한테 융화돼서 지내든 혼자 부적응해서 외딴섬 되든 둘중 하나임

  • 25.07.16 01:49

    ㅇㄱㄹㅇ 걍 답없대 부모도 자식도

  • 25.07.16 02:55

    와 나도 최근에 청소년 한남, 그 한남의 미성년 누나, 남매의 엄마를 어떻게 만난 적 있었는데 진짜 개노답이었는데 딱 이 글 봤네.. 누나는 진짜진짜 멀쩡하고 잘 컸거든? 근데 남동생이 개폐급인데 엄마가 그걸 어르고 달래고 존나 끌려다님..; 이 청소년 한남의 미래는 게임만 ㅈㄴ 하는 방구석 여포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음

  • 지팔지꼰인건데.. 나한테 피해만 안왓으면 좋겟음 ㅡㅡ

  • 25.07.16 08:10

    근데 진짜 부모들이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게 아닌데 어디서 뱅글 돌아가지고 지
    애를 저러케
    키우게 된걸까 의문

  • 25.07.16 08:28

    부모도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해야함 무섭다 미래가

  • 25.07.16 09:04

    내가 강사인지 학습플래너인지 모르겠음ㅋ

  • 미친 기혼들이 싼 똥 우리가 다 치우게 생겼어

  • 25.07.16 10:20

    왜저러는거야 진심

  • 25.07.16 11:42

    왜저러냐진짜

  • 25.07.16 15:48

    ☆오늘 4학년 우리반에서 있었던 일☆
    금쪽1(남): 대청소시간. 친구들 책상을 먼지묻은 물티슈로 닦아 하지마라고 수 회 이야기하니 화가 나 책상을 쾅쾅 침. 책상치지 말라고 하니 다시 책상을 치며 소리를 지르고 젤리를 손에 쥐어 터뜨려 바닥에 뿌림.
    금쪽2(남): 놀이시간. 놀이방에서 게임 1회 끝나면 다시 맨 뒤로가서 기다려야한다고 이야기했음에도 지키지않아 계속하는거 안된다고 이야기하자 물건을 바닥에 던지고 팔을 휘저어 주변 친구들을 때리고 바닥을 뒹굴며 크게 울음.
    다음교시 이동수업인데 이동 거부함.

  • 25.07.16 16:19

    진짜 어떻게해야해..? 훈계도 강하게 못하잖아...

  • 25.09.17 07:30

    4살 아니고… 4학년…?

  • 25.09.17 12:39

    훈계를 못해서 안좋은 행동이 강화돼
    저렇게 하면 오히려 다음시간 수업 안듣고 놀아서 쟤네한텐 나쁜행동 뒤 쉬는시간이오네? 이렇게 학습됨

  • 아동관련 일하다보면 비출산주의자 됨

  • 25.07.16 16:36

    그놈의 그렇구나~ 이게 사회를 베렸음
    오은영교수가 아니라 조선미교수의 길로 가야해

  • 25.07.16 17:37

    ㅋㅋ 10년전부터 노답이라 생각했는데 걔네가 지금 이대남인거잖아.. 암담

  • ㅈ됐다

  • 25.07.17 00:27

    학원에서 일하는데 진짜 맞음 애들이 개념, 예의 없는것도 기본이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이상한 애들 천지삐까리임

  • 25.07.17 01:52

    왜냐면 지금 10대들 부모도 자기 편의만 봐달라고 하면서 살거든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