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회사에 다니는 남편이 태국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는 소식에 부인이 성매매를 하는 게 아닌지 의심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초 회사에서 파타야로 출장 간다는데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장소가 태국 파타야다. 저는 가본 적 없지만 제 회사 동료들이나 유튜브를 통해 그곳이 성매매의 성지라는 걸 익히 알고 있다"며 "한국 남자들은 숙소 앞에 나오기만 해도 성매매 유혹이 깔려 있다고 하고 태국에 놀러 갈 거면 다른 데를 가지, 파타야면 (성매매) 100%라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남편은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회사 출장인데 우리가 성매매하러 가는 것 같냐"며 펄쩍 뛰었다고 한다. 동시에 "낮에는 골프 치고 저녁엔 직원들끼리 반주 겸 식사하고 놀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이게 말이 되냐? 심지어 따라가는 여직원 하나 없다. 사장이 여직원은 이번에 빠지라고 했다는데 이것도 의심스럽다"며 "계속 자기를 못 믿냐고, 실시간으로 사진 보내준다는데 사진이 다가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이거 때문에 이혼했다. 전남편은 파타야 다녀온 뒤 한국에서도 통화하다가 적발됐고 성병도 걸렸다"며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공항 내리자마자 여자들 쫙 나와 있고 그중에서 골라서 그곳에 있는 동안 1박 2일이든 2박 3일이든 와이프처럼 지낸다. 호텔에서 같이 있다가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준다. 그러다 귀국할 때 공항에서 헤어진다. 단순히 원나잇같은 성매매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포상 휴가 아니라는 거에 손모가지 건다", "저도 이걸로 파혼했다. 방콕 출장이라고 거짓말한 뒤 파타야로 넘어갔고 거기서 무슨 동행 만나서 2박 3일 동안 낮엔 자기들끼리 놀고 밤에 성매매했다. 저도 아침, 저녁으로 영상통화하고 연락도 잘 됐다" 등 의견을 내놨다.
ㄹㅇ진짜 나 이거 몇년전부터 목터져라 말했는데 지금이야 좀 여자들도 다 알고 남자들도 눈치보더라 ㅅㅍ 진짜 진짜라고요진짜라고요 모르는여자들 아직도 존나많아 진짜라고요 성매매가 그렇게 음지문화가 아니라고 양지문화라고요ㅠㅠ길거리에 있는 노래방 마사지샵 절반이상이 성매매라고요 ㅜㅜㅜ 난 남자는 잃었는데 걍 성매매를 극혐하는사람이라 다 잡아갔음 좋겠음 ....근데 투표했을 때 신혼여성들은 절반 이상이 남편믿더라
단순 휴양만 하기 위해 한국에서 굳이 파타야를 간다? 누가 그럼ㅋㅋ 파타야는 태국 가는 김에 하루 잠깐 갔다 와야 아깝지 않은 곳임..그런 곳을 첨부터 굳이 굳이 출장지로 잡는다? 목적 존나 뻔함ㅋㅋㅋ 7년쯤 전 갔을 때 남녀 섞인 일행들이 지나가도 여자들 앞에서 대놓고 남자들한테 말걸던데ㅋㅋ
파타야 안가봤는데 그런게 많나보네 세상에
겠냐
ㄹㅇ진짜 나 이거 몇년전부터 목터져라 말했는데 지금이야 좀 여자들도 다 알고 남자들도 눈치보더라 ㅅㅍ 진짜 진짜라고요진짜라고요 모르는여자들 아직도 존나많아 진짜라고요 성매매가 그렇게 음지문화가 아니라고 양지문화라고요ㅠㅠ길거리에 있는 노래방 마사지샵 절반이상이 성매매라고요 ㅜㅜㅜ
난 남자는 잃었는데 걍 성매매를 극혐하는사람이라 다 잡아갔음 좋겠음 ....근데 투표했을 때 신혼여성들은 절반 이상이 남편믿더라
하겠죠
아 어차피 마음 아니고 몸만 준거라 괜찮다는 그분들임~~ 걱정도 안할듯
파타야 ㅋ 해변 나무마다 여자(or트젠) 한명씩 서있으면 실시간으로 흥정해서 호텔데리고 가는데임 ㅋ.... 다신안가
단순 휴양만 하기 위해 한국에서 굳이 파타야를 간다? 누가 그럼ㅋㅋ 파타야는 태국 가는 김에 하루 잠깐 갔다 와야 아깝지 않은 곳임..그런 곳을 첨부터 굳이 굳이 출장지로 잡는다? 목적 존나 뻔함ㅋㅋㅋ 7년쯤 전 갔을 때 남녀 섞인 일행들이 지나가도 여자들 앞에서 대놓고 남자들한테 말걸던데ㅋㅋ
출장으로 여직원 같이가도 지네들끼리 업무 끝나고 성매매하고 난리도 아니라고요 근데 포상휴가를 여직원빼고 남자들끼리 간다? 하루종일 그럴려고 가는거에요
파타야 무조건임.. 깜짝 놀랬잖아 진심
안하겠냐고..
죠
겠냐
겠냐
ㅋㅋㅋㅋ
겠냐?
겠냐?
하겠죠
여직원 껴도 갈판에 ㅋㅋㅋ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겠냐
백퍼ㅋ
천퍼
만퍼
억퍼
조퍼
역겹다
ㅋㅋㅋ안하겟냐
5천퍼
ㅎㅎㅎ 내가 그 “여직원”의 입장이 돼봤는데 찐임^^…
만퍼센트임
난 찐으로 총각파티 동남아로감… ㅎ 재밌었다고 너무 좋았다고하는데 어디갔는지 말도안해주고.. 여시씨는 남친이 남자들끼리 동남아간다고하면 보내줘요?하길래 네 왜요? 당연 보내주죠! 했더니 여시씨 생각보다 오픈마인드네 낄낄하길래 그때 눈치챔 ㅅㅂ .. 순수했던 내가 바보였음… ㅠ
222ㅋㅋㅋ 다 집가는척 하면서 내 뒤에서 모이더마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오조오억퍼
영상통화 24시간 내내 하면 인정
으 회사 어디냐
저정도로 불안하면 걍 사람 하나 붙이지 ㅋㅋㅋ 아님 빠른 포기하던가. 백프로 성매매할텐데
69000%
ㅋㅋㅋㅋㅋ으
회사도 별로다 돈으로 주지
아니면 서운한 수준..
거긴 애초에 워킹스트리트가 있는데..
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겠냐고~~!
미친 여직원뺀거 백퍼
안하겠죠 ㅇㅈㄹ
파타야는... 그냥 1000퍼
아니 왜빼고데려가; 돈으로주나
파타야 그런데인줄 모르고 가족여행으로 갔는데 서양늙남들 태국어린여자들 옆에 끼고 다니는거 기본이더라 오빠오빠 거리면서 호객행위하는 사람도 많고,,
와 저 회사 여자들 현타올듯ㅋㅋㅋㅋ 여자는 빠지라고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