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겪어보기 전까진 진짜 심정이 어떤지 모름. 출근길이 지옥길 같았고 대중교통, 사무실 할거없이 항상 눈물 꾹 참고 있고 어떤날은 눈물만 나고 어떤날은 직괴주동자+그 ㄴ편인 팀장 죽었으면 좋겠고 별의별 생각 다 듦. 다녔던 모든 회사에서 그랬으면 내가 문젠가?했겠지만 8년 중에 7년을 회사생활 재밌게 했는데 그 회사에서만 그랬음.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했던 시간이 그 회사 다닐 때. 회사랑도 궁합이 있어서 쟤한테 좋다고 나한테 좋은 곳 아닐 수 있고 나한테 잘맞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회사가 아닐 수 있음. 잘못없이 저런 상황이라면 그냥 그 집단이랑 안맞는거니 본인한테 원인을 찾지말고 정병얻기전에 퇴사하는게 맞아.
ㅁㅈ 존버 왜해 그냥 안맞다고 느낀 순간 바로 뛰쳐나와야됨
먹고살자고 하는짓인데 회사때문에 먹지도, 살지도 못하면 왜다녀야해ㅠ 마음상하면 몸도 상함
왜저러는거야? 진짜 다같은 회사 노옌데;;
그리고 한국은 저런거 못버티는걸 이해를 못해. 너가 좀 더 버텨라, 참아라.. 에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항상 내가 1순위가 되어야 한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음 ㅠㅠㅠ
맞아 겪어보기 전까진 진짜 심정이 어떤지 모름. 출근길이 지옥길 같았고 대중교통, 사무실 할거없이 항상 눈물 꾹 참고 있고 어떤날은 눈물만 나고 어떤날은 직괴주동자+그 ㄴ편인 팀장 죽었으면 좋겠고 별의별 생각 다 듦.
다녔던 모든 회사에서 그랬으면 내가 문젠가?했겠지만 8년 중에 7년을 회사생활 재밌게 했는데 그 회사에서만 그랬음.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했던 시간이 그 회사 다닐 때.
회사랑도 궁합이 있어서 쟤한테 좋다고 나한테 좋은 곳 아닐 수 있고 나한테 잘맞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회사가 아닐 수 있음.
잘못없이 저런 상황이라면 그냥 그 집단이랑 안맞는거니 본인한테 원인을 찾지말고 정병얻기전에 퇴사하는게 맞아.
이미 이렇게 셋팅된 사람들의 마음은 무슨짓을 해도 절대안바꿔 걍 나오는거밖에답없음
버텼는데 내가 병신이었어.. 버티고 9년을 일했는데 결국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너무 힘들어서 결국 병이 왔고 퇴사해서도 아직도 취업하는게 무서워서 암것도 못한다 바보같이..ㅋㅋ 사람들이 무서워 직괴 당할까봐 무섭다
버티다가 적응장애진단받고 정신병원다님. 윗놈 두놈 징계위올려서 지금 조사중. 민사 형사 다할 예정. 여시들 곱게그만두지말어.
맞아
와 ㄹㅇ 구구절절 공감함 나도 최대한 버티다 퇴사했는데 그냥 바로 퇴사할 걸 그랬어 제발 뒤도 안 돌아보고 퇴사해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