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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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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부모님께 했던 말중에 가장 후회되는 말은 뭐야?
청정라거 추천 0 조회 1,778 25.07.17 11:0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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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17 11:07

    첫댓글 엄마나 잘해라

    ㅜㅜ미안해엄마ㅜㅜ 엄마가 순간적으로 상처받은게 눈에 보였어서 아직도 생각나ㅠ

  • 말하면 패륜소리들음...ㅎ 엄마한테는 후회되는 말 한적없어!

  • 25.07.17 11:12

    많이 했지....말 못해 너무 나빠서ㅠ

  • 울 집 엄빠 다 노후준비 안되있고 나도 엄빠땜에 모은 돈 다 털렸는데 사촌동생 결혼식 갔다와서 엄마가 넌 언제 결혼하냐 잔소리 할때 순간 욱해서 엄마아빠 노후준비는 커녕 나나 엄마아빠나 빚밖에 없는데 입장바꿔서 내가 나같은 조건의 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엄만 찬성할거냐고 왜 나한테 이런 말까지 하게 만드냐고 뭐라고 했는데 그게 팩트긴 해도 말 안하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자주 해

  • 25.07.17 11:19

    엄마 아빠 나한테 그정도 아니야

  • 25.07.17 11:17

    엄마처럼 안살아

  • 25.07.17 11:18

    엄마한테 내선택 절대 후회안한다고 내가죽어도 후회안한다 했던말. 진짜후회함;; 엄마말이 맞더라..죽을때까지 안변하는건 없었어::

  • 25.07.17 11:19

    걱정마 엄마처럼은 안 살아
    이 말 두고두고 후회됨 진짜 대못처럼 박혔을 것 같아서......... 더더더 잘해드리려고 노력중,,

  • 엄마가 해준게 뭐가 있는데?

  • 많지... 맨날 뱉고 후회하고 울면서 사과함.. 미안해

  • 25.07.17 11:36

    없음 그들도 나한테 못할말 많이함~ 서로 퉁치고 사는거지 모

  • 25.07.17 11:53

    222 내가 정병오게 생겼는데 무슨

  • 25.07.17 14:16

    33

  • 그러게 나 왜 낳았어

  • 25.07.17 11:49

    엄마 생각만하면 눈물남...나왜그랬지 그때
    .. 엄마진짜미안해 어떻게해야 그상처들을 다 잊게할수있을지 모르겠어 너무미안해

  • 25.07.17 11:57

    아빠 차 창피하다고 한거

  • 25.07.17 11:57

    없어 엄마 아빠도 나한테 상처 입히는데 뭥 (사이좋음)ㅔ

  • 25.07.17 12:34

    그냥 죽게 내버려둬

  • 25.07.17 13:41

    왜 살려냈냐고

  • 25.07.17 13:45

    엄마 이혼하지마.. 제일 후회돼

  • 25.07.17 14:14

    엄마는 우리 모두한테 사랑을 공평하게줬다고했는데 우리중에는 단 한명도 사랑받았다고 느끼는 애가 없어

  • 25.07.17 14:15

    이 말은 진짜……… 우리엄마 돌아가실때 제일제일베일 후회할거같아..

  • 25.07.17 20:11

    그럼 나보고 엄마처럼 살라고?

  • 25.07.17 20:12

    지금은 효도하려고 노력하는 중..

  • 25.07.17 20:46

    나이 먹으니까 또 죽을 용기도 없어 살기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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