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1330?sid=103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 발효…“하천·지하차도 유의하세요”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임세준 기자 기상청은 17일 오후 7시를 기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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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은 또한 경기 광명, 시흥, 부천, 포처느 의정부, 구리에도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오는 19일까지 50~15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니, 다음과 같은 사항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첫댓글 하늘에 구멍
내일 아침에도 비 많이올까..?
출근은 해야겟지ㅠ
기자도 급했다 포처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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