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남자 플뢰레 경기에서 동메달 땄던 최병철 선수를 한겨레가 만나서 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신아람 선수도 언급하면서
어제 원포인트 남았을 때 심정등등을 인터뷰 한 내용인데
경기만큼이나 인터뷰도 유쾌하네요.^^
최병철 선수 키가 173cm 라는데
옆에 키큰 중국 선수 옆에 있으니 정말 작다는 생각보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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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동메달 최병철 “내가 꼬마랑 해도 1초에 네번 못 찌른다”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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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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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결승 올라가서 금메달 땄으면 신선수 힘내라는 메세지 적어서 올라갈려고 했다네요 동메달이라서 못했답니다 .. 대단한 선수입니다.
실력도 대단하고 마인드도 멋진선수네요
하이데만 피오라 설 잇더군요 ㅋㅋ
최병철 선수도 부상 안당했으면 금메달 딸수 있었을거 같은데... 만약 아람선수 힘내라는 메세지 적었다면 국제적으로 엄청난 화제가 됐을거 같네요
샤를로트라면 가능..
다시 생각해도 그 판정은 정말.. 화만 납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참 서양종자들은 농구나 배구선수도 아닌데 태권도도 그렇고 펜싱도 그렇고 저런 2m에 가까운 거인들이 쏟아지네요.우리나란 운동선수도 180을 겨우 넘을까말까인데..복싱혜비급도 보면 이건 뭐 복싱선수들이 아니라 농구선수들이 나와서 한다는 느낌이 들정도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