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중의 비수기라는 2월 개봉 but, '재밌으면 보러온다' 라는 말을 증명한 천만영화 (2월개봉 천만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면과 파묘, 두편이 유일)
무당이라는 직업의 고착화 된 이미지를 김고은, 이도현의 mz무당으로 완전히 바꿔놓았고 한국에 오컬트 붐을 일으킴
김고은은 그 해 백상 청룡 여우주연상 2관왕, 장재현은 감독상 2관왕, 이도현은 스크린 데뷔작으로 백상 신인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됨
파묘의 중심을 잡아주었던 최민식, 유해진 또한 명량, 택시운전사 이후 오랜만에 천만영화를 만나게 되고 명불허전이라는 평을 받음
파묘 해외성적 미친듯
베트남 - 개봉 12일차 200만 관객 돌파 호주 -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2위 달성 (한국 영화 최초) 인도네시아 - 개봉 26일차, 210만 관객 돌파 (역대 한국 영화 1위) 현재는 220만 돌파 대만 -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2위, 6790만 대만 달러 수입(대략 한화 28억 5천5백만) pic.twitter.com/vpa9mWxqeV
진짜 재밌게봤어
헐 포스터 한반도엿어? 대박
팝업스토어 되게 재밌었어ㅋㅋㅋㅋㅋㅋ 저 무덤을 삽으로 때리면서 파묘요!! 해야 입장 가능했었음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으면 본다구요 몇월인지가뭐가 중요해
존잼!
평론가 시네필들이 아무리 머띿우머락우해도 재밌었던건 사실
파묘는 진짜 존잼이었음
개존잼ㅠㅠ
이도현 이게 스크린 데뷔라는 게 충격적이다 작품 보는 눈 진짜 좋네
나 파묘 포스터에 한반도 차음알았다
진짜 나 파묘 이후로 극장 안간 듯..
극장에서 두번봄 김고은 이도현 조합 개좋아
진짜 존나 재밌다고 존나게ㅠㅠ 나 오컬트 싫어하는데오 몇번을 봄
제가 세번봤어요 안본애들 계속끌고
미친 대존잼
진짜 잘만들었음ㅋㅋ
보ㅓ 영화 재밌으면 보러 간다니까
줘언잼
돈이 안아까운 영화였어
두번봤음,,
재밌으면 본다니까 ㄹㅇ
와 천만이구나 파묘ㅋㅋㅋ안봤는데 봐야겠다.,
개재밌어서 5번봄
진짜 조온나 재밌었음 나의 유일한 n차관람 연기자랑대회같았어
모든 영화,드라마 전부 연기를 잘 해야 흥행하는거임 진짜
감독님 담영화 언제나오냐고요
진짜 재밌었어..
연기나 재미뿐만아니라 주제도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