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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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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명작동화를 위험하게 만들어보자.twt
자정잉어 추천 0 조회 7,797 25.07.20 00:4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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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0 00:52

    첫댓글 인어공주는 목소리를 포기하고 두 다리를 얻자마자 마녀에게 달려가 키갈을 갈겼다. 인어공주는 마법으로 다리를 만들어준 신비함에 마녀에게 반했고 마녀는 인어공주가 행한 박력에 반했다. 적극성이 뛰어난 인어공주는 그대로 아버지에게로 가 마녀와 사랑에 빠졌음을 알리고 호화로운 결혼식을 열었다. 둘은 평생 행복하게 살았다

  • 25.07.20 00:51

    날개옷을 뺏긴 선녀는 나무꾼의 낡은 도끼를 연못에 던졌어요

  • 25.07.20 00:52

    나무꾼 x 산신령👨🏻‍❤️‍👨🏻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20 00:59

    와씨 ㅠㅠㅠㅜ흑사병 레츠고

  • 25.07.20 01:21

    흑사병ㅋㅋㅋㅋㅋㅋㅋ

  • 미친 흑사병이 퍼지게 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 25.07.20 00:55

    콩쥐 언니, 내 말 잘 들어야지. 또 매 맞고 싶어서 이러는거야?

  • 흐아앗,,앗!

  • 25.07.20 00:58

    거북은 앞질러가는 토끼를 보고 중얼거렸어요
    "좋다고 뛰어가네 지 간 테스트 인 줄도 모르고"

  • 25.07.20 01:10

    본격 거북이 통나무 장사 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오 그럼 다른게 커지는건가?

  • 25.07.20 01:09

    어?

  • 25.07.20 01:46

  • 백설공주를 처음 본 왕비는 감탄했다.
    "세상에! 이렇게 어여쁜 아이가 내 딸이 된다고요?"
    "왕비님, 안녕하세요."
    왕비는 수줍게 인사하는 백설공주, 자신의 딸이 된 소녀를 보며 다짐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다고, 이제껏 받지 못했을 사랑까지 얹어 모든 애정을 퍼부어 오롯이 밝고 다정한 성인으로 키워내겠노라고.
    -다만, 십여년 후 성인이 된 소녀에게서, 이런 말을 듣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채.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도 나를 사랑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내게 결혼을 하라고 할 수 있어요? 내 마음을 다 알면서!"

  • 25.07.20 01:19

    맛있다 더줘

  • 25.07.20 01:23

    본문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20 02:55

    벌거벗은 임금님은 백성들 틈을 걸어다니며 생각했어요. 짜릿하다.

  • 25.07.20 09:57

    짜릿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미쳤닼ㅋㅋㅋㅋ

  • 25.07.20 07:33

    산신령은 계략수였구나

  • 25.07.20 10:07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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