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라 봄 아씨야 다감 이정애 기다리던 봄 아씨 문턱 넘어 앉는다 이유를 물었건만 아랑곳하지 않고서 온다는 기별도 없이 방실방실 웃으며 오너라 봄 아씨야 설렘 가득 안고서 세상사 멍울진 가슴 훌훌 털 수 있게 희망찬 봄소식 안고 어서 와서 달래주렴.
첫댓글 봄아씨 어쩜 이리도 상큼하고아름다울까요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첫댓글
봄아씨 어쩜 이리도 상큼하고
아름다울까요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