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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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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발리에서 생긴 일> 강인욱에 대한 고찰
뾰롱로로룡 추천 0 조회 4,209 25.07.20 20:0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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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감정 농도가 진짜 높다 ㅠㅠ 예전 한드가 훨 재밌어 잘읽었어

  • 내 인생드라마야 흑흑 ㅜㅜ 인물간의ㅜ감정묘사가 너무 좋음… 새드엔딩이라 더 완벽 흑흑..

  • 25.07.20 21:25

    이거 대본 진짜 잘쓴듯 첨엦 이해 안가면서도 다시보면 감정선 다 이해감.. 영주랑 심지어 친구 신이역도 ㅠㅠ ㅋ

  • 25.07.20 22:16

    매번 올라올때 마다 읽는 글 ㅠ 배우들도 다 어리고 풋풋하고 특히 하지원이랑 예진아씨 비주얼 다시보면 넘 그 시대 ㅠㅠ 잘어울려

  • 와 글 정성쩐다 발리 몇번 봤는데 이거 곱씹으면서 다시 정주행해야지 이수정이 속물적인 부분도 있는 캐릭터라서 더 좋았어

  • 와.. 난 항상 수정이에 대한 인욱이의 마음은 동정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 보니까 다르게 보인다.. 흥미로워..!

  • 25.07.20 23:06

    명드여... 근데
    재민이는 수정이를 왜 사랑한걸까 뭐땜에

  • 25.07.20 23:26

    진짜 명작임. 로맨스 아니구 계급드라마야 ㅠ

  • 25.07.20 23:48

    해석도정말좋다

  • 25.07.21 00:30

    인생드ㅜㅜㅜ볼때마다 너무 재밌음 어렸을땐 정재민 응원하면서 봤는데ㅋㅋ나이먹고보니 강인욱에 이입됨ㅜ

  • 25.07.21 13:04

    안그래도 요새 보고있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 글 보고나니까 다시 처음부터 보고싶네

  • 25.08.05 02:02

    와..................진짜 어쩜 이런 드라마가 있지?... 감정선 너무 좋다....

  • 25.08.06 08:48

    재밌게 읽었어 바함사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수정이의 마음의 변화와 완전 일치하네.. 애슐리를 사랑해서 곁에 있는 레트한테 끝까지 마음 줄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서야 자기가 좋아한 사람이 레트였다는 걸 알게된 스칼렛, 처음엔 분명 강인욱을 좋아했고 정재민한테는 마음 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재민을 두고 떠나와서야 자기가 정재민한테 마음까지 준 걸 알게된 이수정… 수정이와의 인연 축이 인욱이에서 정재민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시계 바늘이 자정으로 넘어갈 때 수정 재민이 함께 있는 걸로 보여준 것도 연출 디테일이었구나 싶어

  • 25.12.29 04:13

    정주행다하고 너무 충격이라 대왕연어왔는데 존나 흥미돋이다...글너무잘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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