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 안된다.. 그냥 머리 길고 꾸밈 좋아하는 남자애 아님?? 잘만 꾸미고 다니더니 왜 갑자기 성을 바꾼다 이래..? 성별은 그냥 타고난거라 바꿀 수 없는건데 외향의 변화가 유전자의 변화는 아니잖아. 그걸 왜 못 받아들이지?? 이해가 안됨.. 난 이게 부모의 문제라고 봐. 부모가 젠더 의식이 없으니 저러는거지. 머리 길고 치마 입으면 딸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웃기고.. 누가 나한테 남자라고 한다고 내가 남자가 되는 것도 아니잖아. 너무 이상해 진짜로..
첫댓글 아이고 그냥 머리길고 치마좋아하는 남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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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멀쩡한 몸에 호르몬을 주사하고 뼈를 깎고... 성전환자가 오래 못사는 건 왜 주목하지 않는지???
가짜로 가슴을 만들고 치마를 입기 위해서 수명을 깎아가면서 그렇게 살고 싶은건가 진짜?
걍 아들이지 뭔 딸
그냥 꾸미는걸 좋아하는 남자애지
과연 성 고정관념이 없었어도 여자였을지..
지굼이야 2차성징 안왔으니까 본인의 호리호리함을 뽐내겠지만 곧..... 그냥 꾸미는거 좋아하는 남자애란걸 받아들이길....
어휴 그래라
서양이 암만 인권 감수성이 높고 어쩌고해도 성 고정관념이 있는 이상 저게 저쪽의 한계라고 생각함.
22 성를 바꿀지언정 고정관념을 바꿀생각은 하지는 못 하는..
최근근황 엄마랑 공식석상에 드레스업하고 나타나고 셀린쇼에 캐스팅되서 런웨이하더라 3월엔 발렌티노쇼 런웨이함 사진찾기 귀찮아서 하나만 가져와봄 아 참고로 본인을 여자라고 생각하는지 인스타 상메에 certified ladyboy라고 적어뒀드라
이제 넘나 골격 남자의 골격인디 ….
남자 골격이라는건 누가 정했지 ㅋㅋㅋㅋ 나보다 어깨 좁은거 같은데
여자들은 내놓고싶어도 못내놓는 꼭쥐쓰를 남자가 굳이 가리고있는게 신기하네
걍 꾸미는 남자로살면되잖아...
추구미가 여성몸이면 호르몬주사 이해는 되는데 굳이 딸이라고 하는건 이상
제발 트젠은 아니길 했는데... 외국이 진짜 개보수적인거같을때가 저럴때임 치마입고 꾸미는 남자는 남자취급안해줄때 여자라고 선그을때 그러니까 여자인줄 알고 성전환하지 어쩌면 트랜스젠더는 상냥한 혐오일지도 모름 인정해준다는걸 미끼로 깔은
2222222 특히 미국 보수적이라 느끼는 게 여자가 짧머하면 무조건 레즈로 봄; 탈코 개념이 없어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입고 꾸며야 한다 이런 고정관념 존나 심해 그래서 계속 젠더 개념 확장하는 듯 그냥 어떻게 꾸미든 본인 성별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될 것을
저 발레에서 위에서 점프하는애야?? 아님 밑에서 잡아주는애야??
ㅋㅋㅋ점프 같아
세상을 바꾸는 것 보다 타고난 성별을 바꾸는 게 쉽다는 것이 나는 납득하기 어렵다. 아마 영원히 이해 못하겠지
진짜 이해 안된다..
그냥 머리 길고 꾸밈 좋아하는 남자애 아님??
잘만 꾸미고 다니더니 왜 갑자기 성을 바꾼다 이래..?
성별은 그냥 타고난거라 바꿀 수 없는건데 외향의 변화가 유전자의 변화는 아니잖아. 그걸 왜 못 받아들이지??
이해가 안됨.. 난 이게 부모의 문제라고 봐.
부모가 젠더 의식이 없으니 저러는거지. 머리 길고 치마 입으면 딸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웃기고..
누가 나한테 남자라고 한다고 내가 남자가 되는 것도 아니잖아. 너무 이상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