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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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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소녀같은 옷차림으로 자주 화제가 되었던 소년, 나오미 왓츠의 아들 카이 슈라이버 근황
뿜뿜뿌리 추천 0 조회 15,342 25.07.20 23:2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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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0 23:30

    첫댓글 아이고 그냥 머리길고 치마좋아하는 남자하지

  • 25.07.20 23:31

    2

  • 25.07.20 23:32

    33

  • 25.07.20 23:31

    왜 멀쩡한 몸에 호르몬을 주사하고 뼈를 깎고... 성전환자가 오래 못사는 건 왜 주목하지 않는지???
    가짜로 가슴을 만들고 치마를 입기 위해서 수명을 깎아가면서 그렇게 살고 싶은건가 진짜?

  • 25.07.20 23:31

    걍 아들이지 뭔 딸

  • 25.07.20 23:34

    그냥 꾸미는걸 좋아하는 남자애지

  • 25.07.20 23:35

    과연 성 고정관념이 없었어도 여자였을지..

  • 25.07.20 23:38

    지굼이야 2차성징 안왔으니까 본인의 호리호리함을 뽐내겠지만 곧..... 그냥 꾸미는거 좋아하는 남자애란걸 받아들이길....

  • 25.07.20 23:42

    어휴 그래라

  • 25.07.20 23:42

    서양이 암만 인권 감수성이 높고 어쩌고해도 성 고정관념이 있는 이상 저게 저쪽의 한계라고 생각함.

  • 22 성를 바꿀지언정 고정관념을 바꿀생각은 하지는 못 하는..

  • 25.07.20 23:51

    최근근황 엄마랑 공식석상에 드레스업하고 나타나고 셀린쇼에 캐스팅되서 런웨이하더라 3월엔 발렌티노쇼 런웨이함 사진찾기 귀찮아서 하나만 가져와봄 아 참고로 본인을 여자라고 생각하는지 인스타 상메에 certified ladyboy라고 적어뒀드라

  • 25.07.21 00:17

    이제 넘나 골격 남자의 골격인디 ….

  • 25.07.21 08:57

    남자 골격이라는건 누가 정했지 ㅋㅋㅋㅋ 나보다 어깨 좁은거 같은데

  • 25.07.21 00:18

    여자들은 내놓고싶어도 못내놓는 꼭쥐쓰를 남자가 굳이 가리고있는게 신기하네

  • 25.07.21 00:30

    걍 꾸미는 남자로살면되잖아...

  • 25.07.21 00:43

    추구미가 여성몸이면 호르몬주사 이해는 되는데 굳이 딸이라고 하는건 이상

  • 제발 트젠은 아니길 했는데... 외국이 진짜 개보수적인거같을때가 저럴때임 치마입고 꾸미는 남자는 남자취급안해줄때 여자라고 선그을때 그러니까 여자인줄 알고 성전환하지 어쩌면 트랜스젠더는 상냥한 혐오일지도 모름 인정해준다는걸 미끼로 깔은

  • 2222222 특히 미국 보수적이라 느끼는 게 여자가 짧머하면 무조건 레즈로 봄; 탈코 개념이 없어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입고 꾸며야 한다 이런 고정관념 존나 심해 그래서 계속 젠더 개념 확장하는 듯 그냥 어떻게 꾸미든 본인 성별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될 것을

  • 25.07.21 01:17

    저 발레에서 위에서 점프하는애야?? 아님 밑에서 잡아주는애야??

  • 25.07.21 01:53

    ㅋㅋㅋ점프 같아

  • 25.07.21 10:47

    세상을 바꾸는 것 보다 타고난 성별을 바꾸는 게 쉽다는 것이 나는 납득하기 어렵다. 아마 영원히 이해 못하겠지

  • 진짜 이해 안된다..
    그냥 머리 길고 꾸밈 좋아하는 남자애 아님??
    잘만 꾸미고 다니더니 왜 갑자기 성을 바꾼다 이래..?
    성별은 그냥 타고난거라 바꿀 수 없는건데 외향의 변화가 유전자의 변화는 아니잖아. 그걸 왜 못 받아들이지??
    이해가 안됨.. 난 이게 부모의 문제라고 봐.
    부모가 젠더 의식이 없으니 저러는거지. 머리 길고 치마 입으면 딸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웃기고..
    누가 나한테 남자라고 한다고 내가 남자가 되는 것도 아니잖아. 너무 이상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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