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쉬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 체동 김유숙 바람도 쉬고 싶을 때가 있을거야 계절이 바뀔때마다 너무나 바쁘니까 두둥실 미소 짓는 흰구름 심술궂게 쫓아내고 나뭇잎도 꽃잎도 떨어드리면서 지나가잖아 잔잔한 바다를 뒤집어 하얀 속살을 더러 내게 하지만 바람도 분명 쉬고 싶을 때도 있을 거야 나뭇가지에 앉아 새들과 장난치며 쉬고 있는 걸 나는 보았거던.
첫댓글 아침에 깜작 놀랐네요갑자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요~~다음측에서 또 변화를 주는가 봅니다다음측에 알아봐여겠네요ㅠ.ㅠ일단 이렇게 보셔야 할듯합니다^^
네 또 많은것들이 바뀌네요전에 올리신글이며 댓글들도 다 사라진다합니다..수고많으셨어요
조금 수정을 해 보았네요이전것보다 이소스가 좋겠지요^^
고맙습니다...^^
첫댓글 아침에 깜작 놀랐네요
갑자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요~~
다음측에서 또 변화를 주는가 봅니다
다음측에 알아봐여겠네요ㅠ.ㅠ
일단 이렇게 보셔야 할듯합니다^^
네 또 많은것들이 바뀌네요
전에 올리신글이며 댓글들도
다 사라진다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조금 수정을 해 보았네요
이전것보다 이소스가 좋겠지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