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오생양/민수기29,사도행전21,욥기3
오새묵/“죽기를 각오하였노라”
(사도행전21:10-14)
사도행전은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보여줌과 동시에
짧은 글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역사는
누구를 통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20장부터 삼분의 일이 넘는 내용은 이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있을 때 로마로 가야겠다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로마서의 기록에 따르면 여러번 로마로 가려했지만 길이 막혔었고
이제 고린도에서 그 지역에서의 모든 사역을 종료하고
로마서를 기록하면서 다시 한 번 더 로마로 갈 것을 천명했고
다만 먼저 예루살렘에 잠시 들려서
이 지역에서 모은 구제헌금을 예루살렘의 성도들에게 전달한 후에
로마에 갔다가 스페인까지 갈 것이라 했습니다.(롬15:26-28)
하지만 바울은 상식선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하기 어려운 일을 계속 진행합니다.
출발하기 전부터 암살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
그토록 예루살렘행을 만류했으면
구제헌금을 전달하는 그 일은 얼마든지 다른 일행들에게 부탁하고
바울은 본래 계획대로 로마로 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바울은 죽기를 각오하고 예루살렘행을 강행했습니다.
더욱 신비롭고 놀라운 일은 이후 기록된 사도행전의 모든 기록이
바울인 예루살렘행을 강행했기 때문에 일어났던 일로 채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이렇게 기록함으로
하나님나라 역사의 중요한 관점을 제공해 줍니다.
하나님께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역사가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중심도시 로마에 갔다가 당시 세계관으로 땅끝이라 알려진
스페인까지 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분명 위대한 비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위대한 비전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하나님나라의 역사에 담고 있지 않습니다.
그 위대한 비전에 비하면 작은 일로 여겨질 수밖에 없었던 바울의 예루살렘행,
다른 누구에겐가 충분히 부탁할 수도 있었던 구제헌금전달사역,
그러나 바울은 그 작은 일에 목숨을 걸었고
성경의 역사는 바울의 그 결단으로 생겨난 모든 일을 조명하는 것으로서
하나님나라의 역사인 사도행전을 가득채우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에
목숨을 거는 삶, 이것이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사건은 역사의 중심무대가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역사의 중심무대는
오늘 내 앞에 주어진 일이 빨래를 하든, 청소를 하든 무슨일이든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고 하기 원하시는 일이라면
거기에 최선을 다하고 목숨을 걸때
그 일이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역사의 중심무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역사의 중심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도 예외가 될 수 없기에
복음은 모든 사람을 위한 복음이 됩니다.
20260627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29,사도행전21,욥기3
오새묵/“죽기를 각오하였노라”
(사도행전21:10-14)
(본문)
Then Paul answered,
Why are you weeping
and breaking my heart?
I am ready not only to be bound,
but also to die in Jerusalem
for the name of the Lord Jesus.
(직역)
그때 바울이 대답했다.
너희들은 왜 울고 내 마음을 찢느냐?
나는 묶임을 각오할 뿐 아니라
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예루살렘에서
죽는 것까지 각오하고 있다.
(단어 및 문법)
weep/울다.
break/깨다. 찢다.
be ready to../..할 준비가 되다.
not only A but also B/A뿐만 아니라 B도,,,
bind-bound-bound/묶다.
(적용)
세상의 중심도시 로마에 갔다가 당시 세계관으로 땅끝이라 알려진
스페인까지 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분명 위대한 비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위대한 비전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하나님나라의 역사에 담고 있지 않습니다.
그 위대한 비전에 비하면 작은 일로 여겨질 수밖에 없었던 바울의 예루살렘행,
다른 누구에겐가 충분히 부탁할 수도 있었던 구제헌금전달사역,
그러나 바울은 그 작은 일에 목숨을 걸었고
성경의 역사는 바울의 그 결단으로 생겨난 모든 일을 조명하는 것으로서
하나님나라의 역사인 사도행전을 가득채우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에
목숨을 거는 삶, 이것이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사건은 역사의 중심무대가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역사의 중심무대는
오늘 내 앞에 주어진 일이 빨래를 하든, 청소를 하든 무슨일이든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고 하기 원하시는 일이라면
거기에 최선을 다하고 목숨을 걸때
그 일이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역사의 중심무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역사의 중심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도 예외가 될 수 없기에
복음은 모든 사람을 위한 복음이 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행 21 : 13)
온전한 순종의 삶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아니하고
이 세상에서 영원히 폐하지도 아니하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에
전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 청함을 받은 자로서 ,
우리 주님의 교회에서 . 나의 가정에서 .
권능의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서
크고 놀라운 일하실 수 있도록 ,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하는 사역 사역마다 *
나의 일상의 삶을 드리는 과정 과정마다 *
취사 선택함에 있어서
작고 보잘것 없는 (휴지 줍는) 봉사와 사역에
작고 연약한 한 영혼을 양육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는 충성된 증인의 삶을
우선적으로 먼저 전제물로
나 자신부터 올려 드린다면 ,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각 사람에게 성령의 권능으로
주의 일을 맡겨주실 줄 확실히 믿사옵고
그렇게 역사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사도행전 21장
➡️ 바울의 마지막 예루살렘 사역
□ 11 ㅡ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 이 띠 임자를
💥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
하거늘 .
□ 13 ㅡ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
나는
💢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
💥 결박 당 할 뿐 아니라 !!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
《 주기철 목사님 ㅡ 일사각오 》
하니 .
□ 20 ㅡ 그들이 듣고
(예루살렘 본부 교회의 중직분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 믿는 자
🔻 수만 명이 있으니 !
다 *
율법에 🚩 열성을 가진 자라 !!
■ 사도행전 21장
➡️ 바울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체포됨
□ 27 ㅡ 그 이레가 ㆍ 거의 차매
아시아로 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 29 ㅡ 이는
그들이 🔻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 바울과 함께 *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이방인을)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 생각함이더라 .
□ 34 ㅡ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 이런 말로 ,
어떤 이는 . 저런 말로 ,
소리 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바울을)
영내로 (로마군 병영으로) 데려가라 !
명하니라 .
■ 민수기 29장
➡️ 나팔절에 드리는 제물
□ 1 ㅡ 일곱째 달에 이르러는 (7월)
그달 초하루에 성회로 🌿 모이고
✅️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 !!
이는
너희가 나팔을 불 날이니라 !
➡️ 속죄일에 드리는 제물
□ 7 ㅡ 일곱째 달 . 열흘 날에는 (7월 10일)
너희가 성회로 🌿 모일 것이요 !
너희의 심령을 괴롭게 하며
✅️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이니라 !
➡️ 초막절 드리는 제물
□ 12 ㅡ 일곱째 달 . 열다섯째 날에는
ㅡ ( 7월 15일 )
너희가 성회로 🌿 모일 것이요 !
✅️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
이레 동안 ㆍ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라 !
* 속죄제
* 상번제 ㅡ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
* 소제 ㅡ 곡식 제물
* 전제 ㅡ 부어 드리는 제물
■ 욥기 3장
➡️ 욥의 탄식과 하소연
□ 1 ㅡ 그 후에
욥이 입을 🔥 열어
자기의 (태어남을) 생일을 💥 저주하니라 .
□ 25 ㅡ 내가 💢 두려워하여
✅️ 그것이
내게 임하고 !!
내가 💢 무서워하는
✅️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
● ↪️ 재산 // 가족 안전 // 질병 등등
□ 26 ㅡ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 안일도 없고 , 휴식도 없고 ,
다만 .
불안만이 있구나 !!
●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기 사람들에게 (천하의 사도 바울이라도)
제일 먼저 하시는 말씀이
두려워하지 말라 !! , 담대하라 !!
~~~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세상 앞에서 , 늘 ㄸ ㄸ
주여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