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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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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시어머니가 자꾸 놓고간 물건을 가져다 달라는데요...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추천 0 조회 34,977 25.07.21 14:43 댓글 1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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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1 21:39

    외로워서 그러시는 거 맞는 듯.. 가까우면 종종 들리면 되지 뭐 이렇게까지 욕할 일인가ㅠ 시어머니 좀 안쓰럽네..

  • 25.07.21 21:45

    일도안하고 애도 없는거같은데 가면 뭐 안되나 ?

  • 25.07.21 21:59

    하이고 음침한 노인네..

  • 25.07.21 22:07

    왜 남의 자식한테 저래….? 저런거 보면 왜 꼭 시쪽만 저럴까 남편이 자주 좀 가;;

  • 25.07.21 22:13

    뭘 가도된대.. 외로우면 자기 아들이나 딸이 얼굴 비추라 하지
    며느리가 왔다갔다 뒷정리까지 하고 온다며
    그것도 한두번이지

  • 25.07.21 22:26

    놀아드려

  • 25.07.21 22:33

    전업인거같은데 좀 갖다주면 안되나?

  • 25.07.21 22:51

    노인네 외로워서 그러는거면 먼저 챙겨줘...불쌍하다 ㅠㅠ 아님 문화센터나...그런데 등록시켜주던지.....본문이 너무 못됐어

  • 25.07.21 22:57

    전업이면 할것도 없고 근처인데 좀 가서 식사 하고 오는게 어렵나?ㅎ 나는 저럴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ㅎ 남편한테 얘기하던가

  • 25.07.21 22:58

    아 근데 난 싫어
    우리엄마도 저렇게 안보는데 뭐 얼마나 더 자주보고 잘해야 효도인거야?

  • 25.07.21 23:04

    어머님 치매 같다고 이야기해볼듯…우리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 저정도로 계속 두고 다니는거 진짜 걱정될 것 같음..

  • 25.07.21 23:07

    아 좀 갖다주면어때 존나 팍팍하네진짜 글구 걍 갖다주고만 오면되지 멀 예의상 어쩌구..

  • 25.07.21 23:18

    그냥 가져다주면 모를까 밥까지먹는거 너무 싫음

  • 25.07.21 23:18

    나만 ..진짜 싫은가 자주 오신다는데 그담날까지 봐야되?..ㅜ 인류애가 아니라 내 삶이.....

  • 25.07.21 23:22

    존나 싫은데 남자가 챙겨

  • 일부러 저러는게 진짜 이해안돼 못배워먹은행동같음 ㅠ 솔직하게 말하던가 놀러오라고

  • 25.07.21 23:54

    시어머니가 아닌 다른 누군가일지라도 지속적으로 저러면 싫을거같아

  • 25.07.21 23:55

    치매검사같이감ㄹㅇ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22 14:07

    22 4개월이면 애도 없을텐데… 큰 이유가 없는거라면 ㄹㅇ 신기

  • 25.07.22 01:03

    저건 엄마여도 짜증나,, 친구여도....

  • 25.07.22 01:35

    우리엄마아빠라도 짜증날듯ㅎ.... 엄마아빠 미안

  • 25.07.22 07:27

    오..나는 며느리가 매일같이 울집에찾아온다~ 자랑하려고 부른건줄;

  • 남편한테 어머니 치매이신거같다고 할듯ㅋㅋㅋㅋㅋ

  • 25.07.22 13:06

    아이 없으면 뭐… 걍 밥얻어먹고 밥 얻어먹었으니까 치우는건 자기가 해도 되지않남… 밥먹고 누워있다가 가셔~

  • 25.07.22 14:06

    남편한테 어머니가 외로우신거같다 당신이 출근하기전에 물건 갖다드리고 인사 드려라 하면 안되나

  • 25.07.22 14:26

    합가하려고 하는거라니 음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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