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374423643
https://x.com/BuzzingPop/status/1947295350332485703
Toxic 수록된 브리트니 4집 첫 싱글 Me Against The Music 만든 프로듀서 인터뷰
음반사 측에서 톡식을 앨범에 넣지 않으려고 했고 브리트니가 싸우는 걸 옆에서 지켜봤다고
결국 음반사에서 밀어줘서 첫 싱글로 낸 자기 노래보다
톡식이 더 히트하는 걸 보고 프로듀서로서 결정적인 교훈을 얻었고
그 덕분에 자기도 인생곡인 리한나의 Umbrella를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
근데 그 엄브렐라도 사실 브리트니 주려고 만든 곡이었던...
오토튠 뺀 쌩목소리 Toxic 버전
저 프로듀서가 만든 곡
첫댓글 얼마 전에 브리트니 생각나서 쭉 찾아들음 ㅠㅠㅠ 오늘 러닝 이걸로 해야겟다
잇츠 브리트니 비취 ♥
쌩목소리 들으니까 느낌 이상하다 그래도 잘 부르네
미어겐스트 웅앵보다 톡식이 더 조음
브리트니 스피어스 근본 곡이라고 생각해,,,
베이비 캔추씨~~
ㄹㅇ브리트니 하면 톡식이지..
톡식은 도입부부터 사람을 휘어잡아 ㅋㅋㅋㅋㅋ
목소리 넘 좋다
엄브렐라 부르는것도 보고싶다
브리트니 감다살임 김미모어도 반대했는데 브리트니가 주장해서 채택된 노래 ㅋㅋㅋ지금까지도 화제되고 여기저기 마니쓰여
브리트니 진짜 개좋아했었는데ㅠㅠ 오늘 브릿 노래 달린다
팝가수중에 브리트니 제일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