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722101341310
美 60억 저택서 수 백명 시끌벅적 파티…집주인 행세한 남성의 정체
미국에서 60억 저택의 정원관리사로 일하는 남성이 집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아들 졸업파티를 열어 논란이다. 21일 미국 매체 '머니와이즈'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민들이 시끄러운 파티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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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60억 저택의 정원관리사로 일하는 남성이
집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아들 졸업파티를 열어 논란이다.
매체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웨딩턴에 위치한 430만 달러(약 59억 원) 상당의 저택에서
벌어진 대형 파티가 집주인의 허락 없이 열린 것으로 알려지며, 한 남성이 구속됐다.
37세의 마이클 브라운은 고객의 집에 침입해 아들의 졸업 파티를 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토요일 밤, 인근 주민들이 도로 차단, 소음, 교통 장애 등을 신고해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브라운은 처음에는 집주인 행세를 했고, 이어 집주인의 손자라고 주장하다가,
결국 자신이 정원관리사라고 시인했다.
브라운은 이 파티가 자신의 아들과 그 친구들을 위한 졸업 파티였다고 주장했다.
졸업을 축하하고 푼돈도 벌려고 했다는 것.
또한 자기는 법을 어긴 게 아니라고 했다.
고객들과 관련해 규칙 몇 가지는 어겼을 수도 있지만, 법은 어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이 발견한 현장은 단순한 축하 자리가 아니었다.
대부분이 10대 청소년들과 젊은 성인이었고, 300~400명가량이 집 안에 있었다.
미성년자 음주도 있었다.
경찰은 또 입장료로 거둔 3000달러 이상의 현금을 압수했다.
첫댓글 케플란..?
기생충..?
헐 케플란이잖아
맞아 케플란 결말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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