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1HJCBVnZmY
https://youtu.be/DObvMA-w_9U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우리는 흔히
"세상살이가 내 맘 같지 않네"라며
푸념을 한다.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실망과 고민은 대다수
원하는 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을 때,
또는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이
부합하지 못할 때 생겨난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의 거리감과 불일치를 경험하며
그로 인한 진한 고통을 느낀다.
독일의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는
''自我同一性 설명했다.
이는 몸과 정신이 어떻게 상호작용 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이 둘이 통일되어 움직이면 자아동일성이
확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이 둘이 따로 움직이면 自我同一性 이
분리되었다고 볼 수 있다.
프로이드는 이런 상태의 불일치가
자괴감을 초래하며
이는 스트레스와 갈등을 일으킨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를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작용할 수있을까?
이때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
생각대로, 의지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자신을 너무 탓하거나 스트레스 를 받지않아도 괜찮다.
또한 사회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지 못한다는 이유로
자신을 비난하거나 답답해 하지 않아도 괜찬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과 몸이 통일된 상태를 유지하고,
문제 해결적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삶이 내 맘같이 풀리지 않을 때,
나의 감정을 먼저 느껴보자.
왜 이럴 감정을 느끼는지,
그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삶이 내 맘 같지 않을 때
'自我同一性'을 기억하자.
프로이트는 인간의 성격을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로
구분하였다.
*原初我는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는
본능적인 부분으로,
욕구를 즉시 충족하려는 성향을 가진다.
*自我는 현실을 고려하여 행동하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超自我는 사회의 규범이나 도덕적 기준을
내면화한 부분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갖고 싶은
물건을 발견했을 때
원초아는 즉시 갖고 싶어 하지만,
자아는 현실적인 상황을 생각하고,
초자아는 그것을 가져가는 것이
옳은 행동인지 판단한다.
이처럼 세 가지 성격 구조가
서로 영향을 주면서
인간의 행동이 나타난다."
방어기제(Defense Mechanism)는
감당하기 힘든 불안이나 심리적 스트레스로부터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작동시키는
심리적 메커니즘입니다.
"내 열등감이 건드려져서 괜히 예민했네.",
"방금 욱한 건 어릴 때 그 일 때문이구나.",
"상사한테 갑자기 화가 난 건,
어릴 때 부모님에게 통제받으며 느꼈던 감정이
불쑥 올라온 걸지도 모르겠어."
이처럼 내 무의식에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감정에 빼앗겼던 순간들이 돌아온다.
참고 문헌 :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
칼 융의 분석 심리학
100.daum.net백과사전
첫댓글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우리는 흔히 "세상살이가 내 맘 같지 않네"라며 푸념을 한다.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실망과 고민은 대다수 원하는 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을 때,
또는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이 부합하지 생겨난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의 거리감과 불일치를 경험하며 그로 인한 진한 고통을 느낀다.
독일의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는 ''自我同一性 설명했다.
이는 몸과 정신이 어떻게 상호작용 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이 둘이 통일되어 움직이면 자아동일성이 확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이 둘이 따로 움직이면 자아동일성이 분리되었다고 볼 수 있다.
프로이드는 이런 상태의 불일치가 자괴감을 초래하며 이는 스트레스와 갈등을 일으킨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를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작용할 수있을까?
이때 "네 잘못이 아니야
"It's not your fault "
생각대로, 의지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자신을 너무 탓하거나 스트레스 를 받지않아도 괜찮다.
또한 사회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지 못한다는 이유로 자신을 비난하거나 답답해 하지 않아도 괜찬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과 몸이 통일된 상태를 유지하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과 몸이 통일된 상태를 유지하고, 문제 해결적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삶이 내 맘같이 풀리지 않을 때, 나의 감정을 먼저 느껴보자.
왜 이럴 감정을 느끼는지, 그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삶이 내 맘같지 않을 때
'自我同一性'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