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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화해 치유? 왜, 우리사회 안에 이런 이유가 있어야 하는가?
2014년 늦가을, 11월 어느 날 “한일민간인사이 가까워지기 발대식”이 일본 도쿄에서 거행되었다. 양국 민간인들은 물론 국회의원들과 양국 정부 외교부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여하여 문화 교류라는 명분으로 양국이 가까워지자는 운동을 전개하자는 의미를 부여하는 날이었다.
물론 음성적으로 주도하는 주체는 당연히 일본이었다. 한일협정 이후부터 한일 양국은 이면합의 방식이 주를 이루는 외교관계가 진행되어 왔다. 도대체 무엇이 중점적으로 진행되어 왔는지 우리 한국 일반 국민들은 전혀 모른체로 왔던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 와서 드러나는 것은, 일본은 명령 체계를 주도하는 메인이었고, 우리는 이를 수행하는 곁가지였다는 점이다.
이러한 과도기를 통해서 한국이 일본 정부에 이면합의로 약속을 해 준 것들이 지금에 발목이 잡혀서 일본이 원하는대로 해주는 불리한 위치가 되어 있다. 이런 배경하에서 한일 가까워지기 운동이 노골적으로 진행되면서 한국은 일본을 적극적으로 받쳐주는 국민층들이 많아 진 것이다.
이것이 민간차원의 가까워지기 운동 발대식이었다. 벌써 3년 차가 넘어가고 있다. 비록 단 기간이지만 한국사회 안에서 급속으로 확산 되는 일본 물결이 되고 있다. 그것은 문화라는 합법적인 흐름을 타고 일본경향이 급속도로 우리사회 안에 퍼지고 있다. 언제나 한국은 수동적이고 저자세로 수용만 해오고 이 일을 적극적으로 앞장 서는 사람들이 전면에 등장을 하고 있다.
특히 음식문화는 전국적으로 그 가속도가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타고 동네마다 진을 치고 있다. 하루 밤 자고 나면 일본식 식당들이 우리나라 곳곳을 장악해 가고 있다. 자유 국가니까? 하지만 일본은 독일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안에서는 예외로 배척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수용되고 포용되는 대상들이 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반비례 되어서는 자국에 대한 배타성이 강해진다. 즉, 일본이 우리사회 안에 유입되어 영향력이 확대 될수록 반비례적으로 자국에 대한 배타적 감성들이 강성해 진다는 점이다.
이것은 일본의 힘이 침략적 성질이고 이는 우리기반을 밀어내는 파괴적 힘이라는 것을 반영해 주는 성질이라 할 수 있다. 즉, 철저하게 우리사회를 침략하는 스며드는 성질이라는 점이다. 이 같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얼마나 오랜 시간 준비를 해 왔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급속도로 확산 되는 힘이다.
우리사회는 무의식적으로 일상적인 삶이나 사회 구조가 흐를 뿐인데, 일본은 오로지 이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공세로 우리사회를 공략하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그것이 조금도 인정 사정 없이 우리를 공략하는 파괴적 힘인 것이다.
이것은 불행하게도 3년 전 도쿄 발대식 이후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 온 그 배경이다. 봇물 터지듯이 우리사회를 향해서 밀려오는 일본의 제3차 침략물결이다. 관민이 결합 되어서 파죽지세로 몰아오고 있는 물결이다. 1차적으로는 3차 침략물결을 위해서 이런 물결을 몰 수 있는 인적 자원을 충분히 확보를 했던 기간을 가졌던 것이다.
이러한 인적 자원 지대를 통해서 관(官)이 위안부 졸속처리로 성공을 거두어 놓으니까 순수한 민(民)이란 허울을 뒤집어 쓴 자들이 화해 치유 재단이란 재단 법인을 설립해서는 과거 한일의 원수 관계를 끝내고 화해하고 친하게 미래를 지향하자! 라는 슬로건으로 몰아가는 환경을 손에 쥐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 배경 속에는 아름다운 말이나 손짓으로 우리사회의 눈과 귀를 속이고 일본의 아가리 속으로 흡입하는 힘의 배경이 도사리고 있는 일본 주도의 침략적 배경이라는 사실이다. 지금 일본의 행보는 이를 지향하는 현대판 군국주의를 배양하는 침략 물결인 것이다.
그런데 화해 치유 재단? 누구 좋으라고? 이것은 영구적으로 일본을 섬기기로 이미 작정한 자들이 현대판 이완용의 나라 팔아먹기 바둑판을 만들어서 우리사회를 그렇게 몰아가는 운동인 것이다.
이미 몇 달 전 글에서도 밝히고자 했다. 일본으로부터 받은 재원을 가지고 화해 치유 재단 회장이란 여인네가 위안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방문해서 이상한 행보를 했던 것이다. 다행이었던 것은 워낙 이 사건이 오픈 되다보니 이 분이 비밀스럽게 뜻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이 조성 되지 않은 점이다.
이상한 언행으로 무언가를 요구하려고 했었다. 본인은 이런 부류들의 이상 행보에 대해서 이미 비슷한 경험을 접한 바가 있어서 잘 알고 있다.
부친의 강제노무자 보상 문제가 갑자기 붉어져서 어느 날 지급한다는 통보가 왔었다. 조사과정과 신청과정으로 이어지면서 진행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말미에 본인의 부친도 일본인들에게 속아서 고향 동네 친구분들과 함께 일본 북해도 어디 쯤에 있는 탄광촌에서 고생고생 하시다 해방을 맞으면서 돌아 왔던 분이었다.
그언데 2006년 갑자기 일본에서 서류를 보내 왔다 하면서 그 서류에 자신의 아버지가 있으면 적법한 확인 절차를 걸쳐서 신청을 할 수 있다 해서 기대의 마음으로 진행을 했었다. 그런데 막상 진행을 해보는데 방해도 많았고, 여러 가지 이상한 일들이 많았었다.
더욱 인상에 깊이 남은 것은, 그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과 면접이 이루어지던 날이었다. 몇 번의 조사 과정을 거치면서 어느 날 담당 공무원과 면담 일정이 잡혔다. 그 날 그 공무원은 말을 흐리면서 묘한 말을 흘리듯이 던졌던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반응을 하지 않았다. 즉, 못알아 듣는 척 했던 것이다.
언뜻 혼자말로 빠르게 던졌던 말은 "일본정부의 특별 요구"라는 식의 메시지를 흘리듯이 던졌던 것이다. 여기서 눈치가 구단이어 서로가 맞으면 신청자로 선정이 되었던 것이 아니었던가 싶다. 본인처럼 못 알아듣는 것처럼 하면서 반응이 없으면 거부하는 것으로 간주를 했던 것 같다.
이 때부터 서류가 더 이상 진행이 되지를 않았다. 그리고 전혀 엉뚱한 곳으로 주소가 되어 있고 이러한 이유는 의욕을 거두어 버렸다. 분명히 한자나 특이한 이름 그 자체는 아버지가 맞는데, 동명이인 처럼 아니었다. 그 주소는 당시 30년 전 어머니와 잠깐 거주를 했던 율촌이란 지역이었다.
그러니까 막히고 방해가 전면적으로 펼쳐졌던 것이다. 그 때까지도 아버지와 함께 가셨던 친구 한 분이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는데 보증 좀 해 달라고 만나고자 했지만 너무 어려웠고 두 세 주가 지나서 겨우 만나게 되었는데 말을 흐리면서 인정을 해주시는데 보증을 피했던 것이다.
이 분은 지금 이미 돌아가셨을 것이다. 심지어 호적조차도 완전히 먹칠을 해 놓았던 것이다. 세월이 갔어도 이전 호적 등본이나 재직 증명서를 발급 받았어도 멀쩡 했던 서류가 거의 100%로 먹칠로 뒤덮혀 있었던 것이다.
후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고자 신청을 했는데 호적에 이상이 없던 일찍 10대 후반에 죽은 누님의 이름이 바뀌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 적이 없었는데 이름이 잘못 기입되어 나타난 것이다. 본적 면소제지로 전화를 해서 물으니 모른다고 하면서 이런 경우 신분 세탁에 위험이 없겠느냐?
그 이름은 전혀 우리와 상관이 없는 이름이었던 것이다. 만일 이것이 우리 형제들이 다 죽은 후 알지 못하는 때에 신분 세탁이 이루어질 확률은 없는 것이냐? 할 정도로 민감하게 물어보았는데 담당 공무원도 무엇이라 확답을 주지 못했던 것이다.
게다가 더 이상한 것은, 본인 본적은 김해김씨 70대 손이다. 그런데 분가해서 한 집안을 이루고 있는데 김해 김이 아니라 다른 조상이 본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인물이 더욱 기가 찼다. 임진왜란 때 조선으로 귀화를 한 일본 왜장의 성으로 당시 인조로부터 하사를 받은 그 지역이 본으로 된 김씨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바로 잡아 놓았다. 하지만 재미있고 묘한 경험 이었다. 왜, 이런 경험을 본인으로 하여금 하도록 인도함을 받았는지 모른다. 분명한 사실은,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일본의 침략 물결이 현재 우리사회를 어떻게 유린해오고 있는가? 라는 부분이다.
그것은 우리사회 안에 순수한 자국민들이 표적이 되거나 타켓이 되는 대상들은 일정한 과정을 통해서 친일 배경으로 유도되거나 이유도 알 수 없이 국민들을 노리는 이와 같은 집단들의 노력과 움직임들이 우리사회를 휘몰아오고 흔들어 댐으로 억울한 국민들이 많아 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즉, 일본의 침략 물결은 이미 우리사회 깊숙이 자리를 잡고서 우리사회 시민들을 유린하는 포섭의 단계가 구체적으로 작용되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도 마찬가지이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우리 국가 현실이요 정치 지대로 굳혀져 있는 현실이라면,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종교, 교육 현실이 거의 모두 정상이 아닌 것이 이해가 되고도 남는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이런 나라 지대로 만들어져 왔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에서 소리 없는 파괴와 국민 괴롭힘이 이루어지는 나라 기반이 나라 근간을 흔들어 댔던 것이다. 그것은 우리네 많은 인적 자원들의 정신들을 무너지게 해 놓았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이들의 잠행적인 행보에 의해서 수많은 억울한 국민들이 이유도 모른 채 어려운 삶 가운데로 내몰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화해 치유 재단, 또한 이런 차원에서 움직이는 파괴적 시스템, 즉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형태의 제동장치 역할을 하는 불행한 시스템이 또 하나 파생된 것이다. 지극히 합법적인 제도권을 이용해서는 순수한 국민들과 자국 사회를 무너트리는 시스템으로 세워진 것이다.
바로 이런 배경들에 의해서 위안부 같은 민감한 부분들을 지우고, 적극적으로 일본과 하나 되기 운동으로써의 모티브를 만들어서 우리 근본 기반을 무너트리는 왜곡 운동을 전개 해 오는 것이다. 자신들에게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면 약간의 돈으로 입막음을 해버리거나 좋은 조건들을 제시해서 변질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것은 또 다시 우리사회를 일그러지게 하고 둘로 갈리게 하는 일본적 장치이다. 그래서 일본의 제3차 침략물결이고, 이러한 배경이 합법적으로 우리사회 안에서 강하게 형성되고 있기에 발전 된 사회로 나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현상이 온 나라를 우울하고 불안하게 몰아가는 것이다.
한 나라의 호적과 국민들의 원적조차도 마음대로 유린 할 정도로 이들 조직은 이미 우리사회 안에 철저한 점조직 망으로 상하층 구조를 이루고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쩌면 우리 힘으로 막기에 어려워져 있을 정도의 거대 힘으로 뻗어 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나라와 사회는 지금이라도 이를 제압해야 할 과제가 시급하다는 사실이다.
나라 행정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원적들조차 신분 세탁 등으로 활용할 정도로 우리 기반이 위험해져 있다는 것인가? 본인 집안 19세 때 죽은 누님의 이름은 여전히 잘못 기입되어 있다. 몇 번을 바로 잡도록 요청했지만 고향이나 면소제지의 담당 공무원들은 자초지종을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식으로 현재는 답보 상태이다.
본인 부친 강제노무자 보상 신청 진행 중에 부친과 본인 가정의 연관 관계를 못 알아보도록 먹칠로 완전히 까맣게 해버린 후에 수작업으로 다시 작성 되는 과정에서 바뀌어버렸던 것으로 사려된다. 후에 재적 증명서를 신청해서 받아보니 이전 서류가 아니었다.
게다가 매우 이상하지 않는가? 본가를 김해 김이 아니라 임진왜란 시기에 왜장에서 귀화하여 인조로부터 성을 김씨로 하사를 받았던 시작 된 지역으로 일본인이 본인의 본가 성으로 변경 되어 있었던 것이 과연 우연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배경을 우리 정부는 특수 부서를 두어서라도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하지 않을 수 없다.
본인의 경험이 사실이라면, 우리사회 안에서 무언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상기류가 있다는 것이다. 즉, 친일로 나라를 어느 정도 고위급까지 장악을 해 둘 정도로까지 친일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면 말이다. 역사까지 자신 있게 왜곡하고, 나라 건국절까지 바꾸려 했지 않았는가? 이런 자들이 무엇을 바꾸려고 본적, 호적까지 손을 댈 정도가 되었단 말인가?
화해 치유 재단 설립 배경은 바로 이와 같은 음지의 무리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목적사회임을 입증해 주는 것이다. 만일 이들이 우리사회를 장악하기 위해서 우리의 핵심이 되는 공무원조직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라면, 나라의 행정 서류가 이처럼 조작이 쉬워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절대 그럴리가 없지만 만에 하나라도 모를 일이기 때문에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것이다.
결코, 우리사회가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일본은 적극적으로 공세를 취하는데 우리는 이상한 정부시대로 인해서 소극적 대처로 너무 불리한 세월이 되고 말았다. 그나마 다행스런 것은 문재인 민주당 정부가 지금이라도 이를 바로 잡고자 국력을 집중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다. 우리와 우리사회를 유린해 오며 너무나 깊숙히 막혀 있는 돌들이요 적폐이다. 그리고 그 힘은 우리사회 곳곳에 너무 강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에 우리는 이런 일본적 물결에 대처하고 방어하고 공격하기 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사회였던 것이다.
이런 개 같은 일이 우리네의 현실이다. 얼마나 억울한 국민들이 많아지는 사회 구조가 되어 있는가? 이것이 지난 70년 세월 동안 지금과 같은 세월로 나아 온 것이다. 일본의 백년대계가 계획한대로 적극적으로 움직여 온 것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기반을 한국사회 안에 깔아 놓았다.
자신감이 붙어서 지금과 같은 일방적이고 거만한 행보들을 하는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사회 안에 자신들을 도와줄 간자들이 충분히 많다고 믿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일본적 태도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 된다. 이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우리는 속히 이 일들을 바로 잡아 가야 한다.
야당이 하는 짓들을 보면 전혀 나라도 국민들을 두려워하는 기색 없이 자국 정부와 나라사회를 위험으로 내모는데 있어서 전혀 거리낌 없이 해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일본과 일본 협력자들이 너무 오랜 세월 준비해 왔다는 반증이다.
야당이 야당 다운 것은,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야당이 그런 모습인가? 오히려 자국을 어렵게 만드는데 적극적이지 않는가? 도대체 야당에 국가개념이 있는가? 역사의식, 자기 민족 정신이 있는가? 오히려 이타적이지 않는가?
즉, 이타적 힘을 위해서 자국을 버리려 하는 것이 야당의 존재의식이 아닌가? 라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적어도 야당이라면, 나라가 어렵고 위기가 닥쳤을 때 여당과 정부보다 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살리려 해야 하는 것이다. 의병이나 의인들이 주로 어디서 나오는가? 야당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의 야당 현실이 무엇인가? 전혀 나라 중심의 모습이 보이지를 않는다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들 눈에 훤하게 비추어 보이는데 어떻게 그들을 지도자로 인정할 수 있단 말인가? 그래도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거부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세움을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야당이 나라 밖의 힘에 우리사회를 저당잡히려 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움직임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사회를 무너트리고 자국을 사랑하는 공무원들과 국민들을 불만의 대상들로 바꾸어 가는 그 같은 짓들로 우리 기반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을 선다는 것 아닌가? 이것이 현대적 침략적 배경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국민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우리가 자국과 사회를 이러한 침략 물결로부터 지키고 보호하고자 하는 국민적 의지와 관(官)의 각성과 적극적인 공세가 없다면 앞으로 우리사회가 어떻게 되겠는가?
어이할꼬! 가문 대대로 나라 사랑하고 사악한 자들로부터 자국을 지키고 보호하려 하는 국민들이나 공무원들이 오히려 더 어려워지는 사회 현실이 우리네 기반이라니! 이것이 무슨 조화인가? 자국 안에 건강한 나라 기반을 구축해 주어야 할 국민들이 유린당하는데도 지켜 줄 정부와 공권력이 아니었다니!
이것이 과거 정권들과 공권력이 주도하던 사회 구조였다. 너무나 의롭고 자국을 사랑하는 민족가문들이 이런 나라 구조에서 해외로 빠져 나간 것이다. 친일로 비정상의 사회를 구축하고자 하는 무리들의 횡포에 의해서 일제강점기에 만주 등으로 피신해 갔듯이 동일한 현상이 지금도 여전하다니!
진정한 국민들이 다 떠나면, 나라 안에는 결국 어떤 자들이 주도하는 세상 천지가 될 것인가? 그래서 이들 친일부역자들은 기존 한국 국민들, 즉 나이가 많아서 일본에 대한 악감정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죽고 나면 젊은 세대들은 일본을 수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한다. 이미 이런 말들이 풍자되고 있다.
우리사회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공들이기를 한다. 우리사회 게임은 이런 점에서 일본으로 몰아가는 통로라는 점이다. 우리사회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 모든 시스템은 일본이 아니면 말을 할 수 없는 구조가 되어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게임 배경을 통해서 우리사회 모든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일본에 대한 적대 감정들을 무너트림과 동시에 우리사회 청년층들의 정신을 파괴시키고 있다는 점을 우리사회 각성하여 매우 심각하게 간주하여 시급히 이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이 뿐이면 다행이다. 일본이 주워 담기 위해서 청년 일자리 없애기, 즉 실업률 높이기로 청년들의 불만을 고조시킨다는 사실이다. 이미 헬조선, 반한국, 바이 코리아 등으로 우리사회 대학 청년들의 생활고는 바닥이고, 이것은 고스란히 자기나라 자기정부 부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것을 누가 조장하는 것인가? IMF 이후 앞전 정부들과 기업들은 청년 일자리를 나 모르쇠로 일관 해 왔다. 젊은이들의 생활고는 바닥을 치기 시작했다. 한 줄 김밥이나 삼각 김밥 등으로 때우기가 일쑤고, 거의 모든 수입은 집세로 들어가는 어려움에 놓여서 젊은이들의 한 숨 꺼지는 소리가 하늘에 닿고 있을 정도이다.
이런 때에 일본과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이들이 우리나라 안에 중소 가정 기업들을 차려서 우리사회 소시민들 틈새를 파고 들어 온 것이다. 싼 값으로 의식주 문제를 제공함으로써 우리사회를 공략하는 것이다. 도대체 이런 사회 환경을 만들어 내는 자들은 누구인가?
지금까지 전정부들이 이런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도록 배경이 되어주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했던 것이다. 자국에 대기업들은 전혀 자국민들 돕기 차원에서 이런 일들을 하는가? 그런데 어떻게 일본 칼라에서 우리사회 어려운 서민 층을 대상으로 일상의 생활 용품이나 주식 문제로 우리사회 서민들의 마음에 파고 들어오도록 한단 말인가?
게다가 우리 대기업들이 자국 청년들의 취직 문을 열어주지 않으니 일본 기업들이 주어 담기 시작하지 않는가? 이것은 무엇을 노리는가? 그래서 한국사회 과거 6.25 세대들이 죽고 나면 새로운 젊은이들이 사회를 주도하는 시기는 한일이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희망을 말한다는 것이다.
그 만큼 우리사회 젊은 층 공략에 성공을 했다고 자신한다는 의미이다. 이것을 위해서 일본 기업들이 우리 한국 대학생들 취업문 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이미 중소기업들이 한국사회 안에서 기업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은 것과 똑 같은 기류라고 말 할 수 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사회는 은행이나 정부 서류에서 중소기업들에게 대출 문턱을 너무 높여 놓았다. 당연히 우리사회는 중소기업하기가 너무 어려웠던 것이다.
대기업에게 주는 특혜 같은 것은 꿈도 꿀 수가 없었던 사회 구조였다.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일본으로 자본을 빌리고자 손을 벌였던 것이다. 혹은 일본은 이들에게 자국가 하류 계층을 대상으로 제조업체 등, 물건을 만들어서 무역을 하도록 오다를 주어서 먹고 살도록 해 준 것이다.
우리나라의 이런 중소업체 부류들과 그 가문들은 일본을 구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런 일본과의 기업 거래로 살아 온 어떤 한 사람과 몇 번 갑론을박을 하면서 심란하게 논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우리사회 안에 일본에 은전을 받은 이들은 이미 뼛속까지 일본화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우리나라 안에 중소기업하기 어렵게 만들어 온 자들은 누구인가? 그래서 중소기업들로 하여금 일본과 연을 맺도록 유도를 했던 이들은 누구였던가? 그래서 중국과 수교를 함과 동시에 25년 동안 암암리에 한국 중소기업들 일부는 은밀하게 형성 된 일본 자본으로 중국 진출을 하였던 것이다.
“오로지 기업 활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혹은 “나라와 정부는 우리를 어렵게만 했지만, 우리를 구해 준 것은 일본이고 일본 자본이 우리 중소기업의 숨통을 트게 해 준 것이다”라는 적극적인 옹호론으로 변명하면서 기꺼이 경제적으로 예속 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하지만 중국 내 최고급 호텔 등지에서 일본인들과 모종의 작전들을 펴면서 이들은 또 한 편으로 한국과 한국인들 이미지 실추를 시키고 한중이 가까워지지 못하게 하는 민간 활동을 은밀하게 해 왔던 것이다.
지금 중국이 우리를 얕잡아 보고 하대를 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점이다. 나라 떠나 외국에 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것이 근본이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특히 중국 내에서는 말이다. 금번 사드한국배치 문제로 한중이 각을 세우게 된 배경에도 일본의 의도적인 역할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중국 내에서 일본은 살아나고, 한국은 꺼져가는 기류가 나타나는 것은 우리나라 안의 협력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스스로 일본을 높이고 우리를 실추시킨 이상 행보들을 부정할 수 없다는 점이다. 전혀 나라 생각이 없는 무리들, 바로 친일로 무장한 자들이 이중적인 행보를 하면서 은밀한 곳에서는 한국 이미지 실추를 적극적으로 폈다는 점이다.
반면에 술자리나 음식문화로 자리를 만들어서는 일본 칭찬을 한국인들이 적극적으로 편다는 사실이다. 중국인들을 앉혀 놓고 은근히 일본의 좋은 점을 일장연설처럼 해댔던 것이다. 그와 비례해서 우리의 약점은 더욱 부각 시키는 것이다. 이런 짓을 25년 동안 중국 전지역에서 하고 다녔으니 지금쯤은 어떻게 되었더란 말인가? 분명히 얼굴은 한국인들인데 입은 일본이었던 것이다.
한국인들이 그렇게 하고 다녔으니 말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우리나라 안에서 친일들이 그대로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 왔던 방식이었다. 친일로 무장한 자가 나라 중요한 위치에 서서 각성되어 있는 도둑이 되어 나라를 어지럽히는 행보를 한 것이다.
이런 관료들이 중소기업들이나 국민들을 어렵게 하는 판을 만들어 놓으면, 이런 배경이 국민적인 불만이 되도록 여론으로 몰아온 것이다. 이런 배경들이 바로 중소기업하기 힘들게 해 놓은 나라 현실이었다.
그래서 일본 자본을 향하는 문이 자동으로 열렸던 것이다. 그래서 일본 자본으로 중국으로 들어갔고, 그 자본으로 기업 활동을 하는 그림이 그려 진 것이다. 그러니 한국 중소기업들이 중국에서 올리는 그 잉여금들은 어떻게 되었던 것인가? 전혀 우리와 상관이 없는 한국 중소기업이 되었던 것이다.
롯데와 똑같은 형태로 기업 활동을 하는 우리사회 불합리한 경제 구조가 되고 만 것이다. 이러한 배경이 바로 우리사회를 망가트리는 일본의 제3차 침략물결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바로 이러한 배경이 우리 청년들을 겨냥해서 자국과 분리되는 심성들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취직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오고, 일본은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취직 문을 열어서 한국 청년들을 집어 삼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몇 십 년 후 자기나라를 어지럽히는 인적 자원들이 아니 될 수밖에 없는 현재의 상황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세계 그 어떤 나라 기업들도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위해서 취업문을 열지 않는데 유독 일본만 열어주고 있다.
어리석게도 어떤 국민들, 특히 친일부역자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얼마나 선전효과를 노리고 있는가? 봐라! 일본은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해 주는데 우리가 일본과 친해지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이런 식으로 적극적인 친일 논리를 편다. 이것이 바로 화해 치유 재단이 설립 된 이유가 아니고 무엇인가? 무엇을, 누구를 위한 법인 단체인가? 결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로지 일본이 추구하는 일을 받드는 차원에서 민관이 합작으로 펴 왔던 것이다.
은밀하게 일본의 명령 프로세스가 작동하는 시스템 구축이다. 앞으로 이런 단체들은 갈수록 우후죽순처럼 일어날 것이다. 이것은 이미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우리사회를 위한 것들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것은 일본이 몰아오는 침략물결이고 일본의 침략 행보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우리사회는 결코 이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신앙적 배경을 이용하는 현대판 침략 물결로써 기존 신앙의 의미를 이용하는 슬로건일 뿐이다. 실상은 일본의 힘이 우리 안으로 유입되어 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과도기적 노력이다. 누가? 친일 행각을 벌이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은 이 사실을 직시하고 이런 기관들의 이 같은 노력들을 철저하게 분쇄해야 한다.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배경들을 없애는 것은 타당하다. 왜냐하면 이것이 강해질수록 우리의 힘이 약해지고, 우리사회 순수한 기반들이 무너지고, 국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속히 우리사회를 정화하고, 순수한 우리중심의 기반을 회복하고, 그 힘이 강해지도록 이런 친일적인 이물질 배경들을 거두어 내어야 한다. 이런 새롭게 함이 먼저 선행되어야 우리나라의 질서가 확립되고, 지금 우리사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불안 요소들을 제압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부가 그 노력을 하고자 하는 것이 지금 우리나라의 현주소이다. 이를 불안해하는 친일 그룹들이 잘못 된 자신들의 기반을 잃을 것을 두려워하여 적극적으로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을 반대하고 무너트리려 기를 쓰는 것이다.
그것이 안 될 때, 일본의 힘을 끌어 들여서라도 막고자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사회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하는 원인이나 이유로써 끊임없이 일으키려 하는 사회 불안요인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화해 치유 재단 등과 같은 합법적인 법인 구조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고, 이와 같은 기반들이 우리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정부 차원에서 또한 민간차원에서 제압하고 그 위에 사회 안전망이 잘 구축되어야 할 것이다.
속히 우리사회 안에서 일본과 하나 되기 운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적 요인들을 차단해야 한다고 역설하여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우리사회 안에 깊숙이 자리 잡고 우리 소시민들의 가슴을 파고 들어오고 있는 생활 방면의 제품들이 더 이상 농간을 부리지 못하도록 한국적 기업들로 그 자리 매김을 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특히 일본이 다음 어느 때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현금 압박용으로 준비를 해오고 있는 일본 저축은행 행보 등을 시급하게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여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뿐인가? 동해안을 중심으로 일본의 건물 사재기가 성행 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 같은 움직임들을 방치하려 하는가?
부산은 물론, 포항, 울산 등 할 것 없이 이미 그 진척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부산의 광안리 중심가를 비롯해서 말이다. 왜, 이를 우리 국가가 방임을 하는가? 한국인 차명 계좌로 일본인들 한국 내 아파트 사재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은밀하게 진행되어 왔으니, 지금쯤은 어마어마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사회 부동산 문제가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것 아닌가? 정부도 어떻게 못하는 일본 힘의 배경에 놀아나는 부동산 중개 상인들 가운데서 숨어 있는 큰손들 말이다. 이들 비밀의 협회가 부동산 문제와 소시민들 집 가지지 못하게 하는 불합리한 부동산 정책으로 몰아 온 배경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것이 50년 넘는 세월 동안, 혹은 그 이전 일본이 묻어 두었던 재산들이 그대로 한일 협정 체결 이후에 복원이 되면서 지금의 일본 저축은행으로 연결 되는 지하 자본으로 그것이 우리사회 힘의 위력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것이 현실적으로 삼성가나 롯데가를 통한 경제 침략 배경으로 연결 되었더란 말인가? 지금이라도 우리 정부가 이를 나라 망하게 할 수 있는 거대한 비밀의 지대임을 알고 몰아내어야 하는 국력으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더더욱 어렵고 힘든 나라 상황이 전개 될 것이다.
이러한 배경이 MB와 함께 정부 안에 뉴 라이트들이 들어 왔던 것이고, 더욱 탄탄한 친일 기반을 합법화 해 놓는 과정으로 연결 되어 왔던 것이다. 모든 국력을 총동원 해서라도 한국 재산으로 돌려놓지 못하면 이것은 우리사회 내부에서 우리를 집어 삼키는 폭탄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이런 측면에서 지금의 정부와 대통령은 하늘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내리신 것이다. 하지만 우리사회 내부가 연합하지 못한다면 이와 같은 어려운 난국, 즉 너무 오랫동안 쌓여 온 적폐청산은 순탄치 못하고 막히게 될 것이다.
지금처럼 불신과 대립구조가 계속 지속되고 이를 용인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그러므로 온 나라와 국민들이 이번에 정부와 대통령과 함께 각오를 하고 대한민국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는 확실한 기회로 삼고 실제로 이를 이루어 내어야 한 것이다.
완전히 나라 질서와 나라 중심 구조를 바로 할 수 있는 진정한 탈출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되도록 온 국력을 집결하고, 국민적인 공감대를 확립하고, 이것이 나라 정통성으로 확립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역설한다.
그러자면, 이에 반하는 행보를 하는 모든 힘들을 제압해 버려야 한다. 여전히 일본을 비롯한 나라 밖의 다른 힘들을 지지하는 나라 안의 잘못 된 기반들을 바로 잡아야 한다. 동시에 나라에 반하는 행보를 하는 그 어떤 세력들도 꺽어 버리고 몰아내어야 할 것이다.
세상 천지에 자국 정부와 대통령을 근본적으로 반대하면서 정치나 언론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경우가 정상인가? 그럼에도 이것이 가능한 것은, 자국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근본이 아니라 민주주의 이데올로기가 나라 위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민주주의가 금세기 인류 최고의 이데올로기로써 위대한 발견이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한 국가 위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를 부정하고 우리에게 이를 강요하는 것은 민주주의 이데올로기로 우리를 장악하고 통제 하고자 하는 자들이 우리의 주권을 무시하는 방식으로 삼은 것이다.
나라 위에 민주주의 이론을 올려놓고서 우리를 간접 통치로 다른 목적 사회를 추구하고자 함이라는 점이다. 그것이 바로 오늘 날 우리한반도 상황을 지금처럼 몰아오고 있는 근본 배경임을 직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사회는 속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는 현대적으로 이 같은 이데올로기를 우리나라 안에 판도라 상자처럼 열어놓은 보이지 않는 소수의 얼굴들이 우리나라를 유린하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래서 나라를 어려운 가운데로 몰아가고자 하는 정당들이 현존할 수 있는 것이다.
외세의 힘으로 자신들 정당을 보존하려고 찾아다니면서 무슨 계략을 꾸미는지 알 수 없는 행보를 하는 정당, 더 이상 안 된다. 결코 우리사회 야당의 위치가 아니다. 진정한 야당은 지금처럼 나라가 어려울 때, 자신들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 기반이 아니다.
진정한 야당은, 지금과 같이 나라가 위기에 들어가면 자신들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정부와 하나 되어서 보이지 않는 적과 싸움을 벌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사회 야당이란 정당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
오히려 나라 밖의 적들과 하나가 되어서 자국 정부와 대통령을 죽일 사람들로 몰면서 오직 대권을 잡기에 혈안이 되어 그것을 이루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고자 별 짓들을 다 할 수 있는 정당으로 돌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우리 국민들은 똑바로 직시하고 우리 사회 안에 나라를 해치는 잘못 된 구조들을 모두 몰아내야 한다. 자국 중심이 아닌 정치 기반들도 모두 무너지게 해야 한다. 이에 따라서 화해 치유 재단과 같은 그 출발이 잘못 된 구조들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동시에 자국중심으로 무너져 있는 나라 기반들을 조속한 시일 내에 바로 세우는 일들이 먼저 선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항상 강조하지만 군대는 그 나라의 영광이다. 군 기반이 무너지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국에 대한 애국심과 충성심이 철저한 군장성들부터 바로 세우는 국가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배경으로 온 나라 공권력을 정리정돈 해야 한다고 본다. 정신이 바로 된 공권력과 대통령이 하나가 된 구심점이 우리나라를 살리는 현실이 될 것이다.
나라가 회복되고 힘을 갖고자 원한다면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국중심으로 무장한 대통령과 공권력이 나라 권력으로 하나 된 이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요 힘인 것이다. 이런 나라는 미국인들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전히 우리를 노리고 침략을 진행하고 있는 일본의 침략물결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 지켜내고, 그러면서 강력한 국가 건설을 하고자 한다면 우리사회 내부를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이다.
먼저 공권력 회복을 전제하고, 그리고 그 기반으로 사회 곳곳에 일본화 되어 있는 민관 차원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모든 구조들을 무너트려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한 다음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온 나라를 자국을 중심으로 하는 국민들과 공무원들이 잘 되는 사회 기반으로 제자리를 잡아야 이것이 비로써 나라가 진정으로 잘 되는 안정 된 사회 국가 건설이 진행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나라를 등지고 현대판 이완용처럼 나라 팔아먹는 자들을 중점으로 공공연하게 잘 되고 부유해지는 기반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나라에 혼란이 더욱 가중되었던 것이다. 이를 우리사회가 직시하지 못한다면 그 나라와 국민들은 그 어디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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