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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의 청촌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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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 이야기 《현대문예》 수필 / 공유의 심리학(윤승원)
윤승원 추천 0 조회 24 26.06.26 06: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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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6 06:34

    첫댓글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1.30 07:39
    공유의 심리를 멋지게 푸셨습니다. 거기에 부. 아. 손 4대가 이어지는 장점을 읽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지속됩니다. 감사합니다. 후일 손자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이야기로 즐길 날이 오겠지요. 박수를 보내봅니다. 찍짝짝!

  • 작성자 26.06.26 06:34

    ▲ 답글 / 필자 윤승원
    이른 아침, 병석에 있는 옛 직장 동지의 안부 형 그림 카드를 시작으로 지인들의 공유 게시물이 온종일 이어집니다.
    뜻이 맞는 사람과 카톡으로 무언가 공유하고 싶어 하는 것. 이제 하나의 안부 형식이 됐습니다.
    할아버지는 글을 쓰면 손자에게 가장 먼저 보냅니다. 도서관에서 읽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아버지에게 들려주고 싶어 하는 손자의 마음과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의 말씀 주시니 공유와 소통의 의미가 더욱 깊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6 06:34

    ◆ 卜鎭漢(올사모 회원) 2026.01.31 11:30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우리가 진짜 갈구하는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나의 감정을 알아주는
    한 사람이라는 통찰에 큰 울림을 받습니다.
    손자의 눈높이에서
    정서적 공명의 원리를 찾아내신
    윤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6.26 06:35

    ▲ 답글 / 필자 윤승원
    복 선생님의 귀한 소감을 들으니
    글을 쓴 보람을 더 크게 느낍니다.
    ‘정서적 공명’을 짚어주시니
    저의 졸고를 정성스럽게 읽어주셨습니다.
    따뜻한 인정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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