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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전원주택이야기(전원 황토 농가주택 땅 토지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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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이야기 고향집
느티나무 추천 45 조회 10,761 13.04.01 09:32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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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4.01 09:56

    첫댓글 감사해요

  • 13.04.01 10:13

    좋은 글작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13.04.01 10:55

    고향생각 많이들나시겠어요

  • 13.04.01 11:02

    부모님 계시던 고향이 그립습니다.

  • 13.04.01 11:43

    잘 하셨습니다. 속으로 기뻐하셨을 아버님의 그 은근한 표정이 상상 됩니다. 저의 아버지가 그러셨거든요.올 1월 어머니까지.......고아랍니다,낼모래 70인 저는. 눈물 납니다.....더 다정하지 못했던 저의 태도가, 저의 성격이.....모든 부모님을 대신해서 제가 감사 드립니다. 부디 꾸준하시길.....

  • 13.04.01 11:58

    고향은 어머니 품 같이 푸근하지요.

  • 13.04.01 12:49

    잘하시고 오셧네요~~고향은 언제나 좋네요~~

  • 13.04.01 15:14

    공감가는글 감사합니다..

  • 13.04.01 16:23

    고향을 다녀올수있다는 큰 행복을 축하드립니다.

  • 13.04.01 16:24

    언제나 그리운 고향이지요...

  • 13.04.01 19:02

    그래도 부모님이 계시니...
    그 고향이 더욱 포근하고 따뜻하지 않았을까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3.04.01 21:52

    부모님께 감사 글 자주 올리세요 행복 입니다 부럽네요..

  • 13.04.01 21:59

    사진하나하나에도 사람냄새가 뚝뚝 떨어짐니다~그려. 언제나 행복하세요~^^*

  • 13.04.02 06:17

    부모님 살아 계실적에 잘해 주세요. 모두 돌아 가시고 나면 그렇게 아름답고 포근하던 고향도 느무 쓸쓸해집니다.

  • 13.04.02 09:09

    아름다운 모습 잘보고 갑니다.언제나그리운고향!

  • 13.04.02 11:16

    내 고향..... 아련합니다... 세월이 부모를 기다려 주지않는다는 얘기 절실합니다...

  • 13.04.02 12:10

    뭉클합니다...

  • 13.04.02 12:13

    아련하네요.. 행복이 절로보이네요..

  • 13.04.02 12:15

    오늘 날씨가 그래서 더욱 그런지,,,
    고향의 전경과 부모님을 생각하는 글을 보고 제 마음까지 짠해집니다,,,
    고양시가 고향인데 7여년전에 삼송신도시 개발로 아파트숲이 되었져,,,
    이제는 고향의 흔적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고향이 그립네요,,,

  • 13.04.03 02:17

    그럼요.... 같이하여 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이겠습니까~~~
    효자'의 실천'이 이어져...
    떠나가시는 날! - 덜 후회가 되는 자제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향긋한 고향향기'를 지닌신 느티나무'님'이 부럽군요....
    멋진 인생'이... 父子有親'으로 이어가시옵소서~~~ 샤방샤방샤방

  • 13.04.03 03:20

    마음속에접어두고생각말자하엿는데글과그림을보고나니나도모르는사이안구에이슬이오네별로좋은고향도아니건만
    사람들은그고향을그리며살아가는걸까감사함니다 석전난

  • 13.04.03 12:17

    나실제괴로움 다 잊어시고~~
    기를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시고~~
    손발이 다 닿도록 고생하신 부모님께
    님의 깊은 마음에 애틋함과 감사를 드립니다.

  • 13.04.03 23:35

    감사합니다

  • 13.04.10 18:18

    눈이 시립니다~~항상 행복하시길...

  • 13.04.15 00:35

    아름다운 모습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3.04.17 17:49

    상가집에서 자기 설움에 운다더니... 시골에 계신 내 어머님 생각에 눈물이 핑~ 고치자, 새로짓자 할때마다 내비둬라 내가 이제 얼마나 산다고... 하시던 말씀이... 하루를 살더라도 좋은 환경에서 좋은것 드시면서 사시게 하고픈 마음 이지만 현실을 핑계로 자꾸 미루면서 후회만 합니다.

  • 13.04.21 21:25

    부모님께 효도하시니..제부모님은 아니지만...고맙습니다...고향에자주들러 부모님 건강더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님 항상건강하시고 가내행복하세요...

  • 13.05.10 12:43

    정~~~좋은생각이십니다 저역시그러고싶지만 아무도계시지않으니? 감사합니다 저역시항상 좋은생각으로 부모님생각하면서 지냈으면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13.12.30 17:19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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