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배- sunset, setting sun (석양)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좋은글..
출처: 추억의 팝송/가요 원문보기 글쓴이: 아랫목
첫댓글 아집과 고집불통이 갈등을 불러오고, 내려가는 수은주는 더욱 가슴을 시리게 하네요 . 김인배님의 트럼펫 연주 어릴때 추억이 새롭습니다 . 감기 들지말고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_
안녕하십니까~~한 해의 끄트머리가 늘 추운 겨울이어야 하는게 맘에 안들지만 ㅎ~올해도 저물고 있네요. 새해를 한국에서 맞고 싶다는 염원은 올해도....감기 안들려고 조심,조심하고 있어요고맙습니다^^*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댓글 아집과 고집불통이 갈등을 불러오고, 내려가는 수은주는 더욱 가슴을 시리게 하네요 . 김인배님의 트럼펫 연주 어릴때 추억이 새롭습니다 .
감기 들지말고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_
안녕하십니까~~한 해의 끄트머리가 늘 추운 겨울이어야 하는게 맘에 안들지만 ㅎ~
올해도 저물고 있네요. 새해를 한국에서 맞고 싶다는 염원은 올해도....
감기 안들려고 조심,조심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