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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기독인 모임 이 땅의 별이었다가 2024년에 하늘의 별로 승진한 세 사람
이석호(Salzburg) 추천 0 조회 58 24.12.30 11:0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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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31 02:41

    첫댓글 세월이 흘러가는데 이 나그네 된 나는

    괴로운 세월 가는 것 막을 길 아주 없네

    <후렴>

    저 요단강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2)

    저 뵈는 하늘집에서 날 오라하실 때에

    등 예비하라 하신 말 나 항상 순종하네

    <후렴>

    저 요단강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3)

    어두운 그날 닥쳐도 찬송을 쉬지 마세

    금 거문고를 타면서 나 주를 찬양하리

    <후렴>

    저 요단강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4)

    큰 풍과 일어나는 것 세상 줄 끊음 일세

    주께서 오라 하시면 내 본향 찾아 가리

    <후렴>

    저 요단강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 24.12.31 02:52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시편 4편 8절

    주여~~

    오늘도 붙들어 주소서...

    심령평안 ,,

    영생복락 ...

    임마누엘.
    에벤에셀.

    여호와 라파....

    샬롬,,,

  • 작성자 24.12.31 11:51

    https://www.youtube.com/watch?v=Rtajxo8d7js
    AULD LANG SYNE by Si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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