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망무선
오늘 세종측 변론
1. 지금 어도어는 우리가 계약한 어도어가 아니다
•현재 어도어는 민희진 축출 이후 하이브 임원들로 채워진 다른 회사가 되어버림
•핸드폰 기계는 같아도 유심 바꾸면 다른 폰이다는 비유 사용
•믿고 의지했던 원래 어도어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겠지만 지금 어도어는 하이브화되어서 불가능함
2. 사건의 시작은 하이브의 기습 감사
•모든 갈등의 출발은 작년 4월 하이브의 민희진 감사
•템퍼링은 해임 사유에 없었고 이건 이후 뒤늦게 주장되었을 뿐임
3. 피해자는 멤버들
•감사, 해임, 갈등 과정에서 멤버는 철저히 방치됨
•가만히 하던 것만 해라는 식의 태도로 멤버들을 대함
•하니는 거짓말쟁이로 몰리기도 함
4. 지금의 어도어는 신뢰가 불가능
•사옥 근처만 가도 멘탈이 무너질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
•이런 상황에서 계약 지켜라는 건 학폭 피해자에게 학교 다시 가라는 것과 같음
5. 전속계약은 단순한 계약이 아니다
•전속계약은 전인격적 계약, 즉 신뢰와 정신적 안정이 기반이 되야하는데 지금 상태로는 계속 활동이 불가능
세종의 변론2(수정)
“카톡의 뉴진스 빼가기(템퍼링)는 하이브의 감사 사유가 아니었다“
“민희진 대표가 해임된 후 제출된 녹취록에 따르면, 이도경 부대표가 대책 없다며 부담스러워했다.”
“하니의 CCTV 영상 중, 들어간 영상은 있는데 나온 영상은 없다. 왜 하니를 거짓말쟁이 취급을 하는가?”
세종의 변론3
“피고들은(멤버들) 민희진이 아닌, 내가 경제적 피해를 입어도 지금 어도어로는 안되겠다는 판단이 선 것이다”
“피고들은 전인격적인 딜레마에 빠졌다. 연예 활동을 하고 싶어도 원고(짭도어) 소속으로는 못하겠다고 생각”
“마치 학폭 피해자에게 가해자에게 다시 가서 견디라는 것”
세종의 변론4
“돌고래 유괴단은 뮤비를 만들면서 대박을 쳤기 때문에 이미 다 합의가 됐던 건데, 민 대표가 나가자마자 소를 제기했다.”
“지금 짭도어에는 피고들을 지원해줄 인력이 안 남아있다”
“피고들을 공격한 건 하이브 계열사. 모든 조치를 취했나? 안 취하고 형식적으로만 한다”
세종의 변론5
- 변론 순서 섞임
“피고들은 무조건 어도어로 가지 않겠다는 게 아니다. 피고들을 아껴주던 예전 어도어로 돌아가겠다는 말이다”
“전속계약은 전인격적인 계약이다”
“왜 하필 문제되는 cctv 장면만 없는 것일까”
“신뢰관계 파탄은 전속계약의 중대 의무 위반과 별개로 보는 판례들 제시”
🥲
뉴진스 화이팅
세종(੭•̀ᴗ•̀)੭ 누진즈허ㅏ이팅
뉴진스 신곡이 듣고싶어..
사옥 근처만 가도 숨 안쉬어진다는 말 ㄹㅇ 나 전직장 퇴사 직전 증상이랑 똑같아서 너무 마음아파..... 진짜 저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데... 어린 애들이 안겪어도 되는 일들을 겪고 있으니 속상하구만 ㅠㅠ 기다릴게 뉴진스!!
뉴진스 보고싶어ㅠㅠ
화이팅!!
ㅈㄴ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개큰 화이팅
뉴진스 보고싶어
뉴진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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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응원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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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화이팅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아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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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진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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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이긴다
뉴진스 화이팅 무대보고싶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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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화이팅🐰🐰
뉴진스 화이팅 💙
용기있는 뉴진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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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응원해
뉴진스 네버다이
콩쥐들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