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족코비
그리고 나뉘는 F와 T의 댓글들
자기가 쓰겠다는건데 타인이 돈의 가치를 왈가왈부하는게 쫌 그럼
저아저씨 가족이 없을수도 있는거아니야? 뭔 일면식도 없는 아저씨의 없을지도 모르는 가족에다가 나윤권짓을 하지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기를.
이런저런 의견 나올수도있는거지 나는 막댓공감함
저런 생각 할 수 있거든? 가치관이 다르고 본인의 논리로는 이해가 안될 수 있지 근데 저렇게 한심하다는듯 무례한 말투로 가르치면서 타인이 베푼 호의를 폄하하는 사람이 더 별로야 ㅋㅋㅋㅋ 본인이나 주제를 알길
난 이제 f냐 t의 문제가 아니라 공감+사회성이 있냐 없냐의 문제같음.... 돈 한푼이라도 보태고 저런말 하지 인생 참 피곤하게 산다
그냥 원래 없던 돈이라고 생각하셨나보지 뭐 좋아서 하셨을테니 응원함
ㄹㅇ 개피곤해 뭔상관이야?지들 돈 뺏어서 골든벨 울리는 것도 아니고지원금 받으면 무조건 나를 위해서만 써야함..?그냥 저분이 기분이 좋으신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거지 지원금으로 골든벨 울렸다고 남의 인생을 평가하고있네..걍 오지랖인거임
인생에 한번쯤 그럴수도 있지 남인생에 왈가왈부
지원금으로 쐈는지 확실치도 않고 복권 당첨된 건지 그 사람 나름 이유가 있겠지.. ㅋㅋ 훈수 ㄹㅈㄷ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대로 글로 적고 다른 사람들의 감수성에 야단치진 말아야지
알아서하겠지 왤케 남인생에 이래라저래라야
남이사.. ㅎㅎㅎ.....
어쨌든 돈을 사용해서 가게 주인분이 도움을 받은건데 왜
?? 나 쌉티인데 뭐 어떠냐 싶은데? 쓰고싶은대로 쓰는거지 써서 행복했음 된거아냐?
뭔상관이야~ 행복한 사람만 있는데 뭐가 문제
ㅠㅠㅠㅜ 그냥.... 눈물만 남평생. 남한테 뭐 사줄 만큼의 형편도 없던 사람이. 그냥 기분좋게 골든벨 울렸다고생각하면
ㅠㅠ 나 개쌉티인데 따땃해지는데... 낭만...
그동안 해보고싶으셨겠지 기초수급 받은 만큼 어딘가에 남을 위해 써보고싶었다던가
아 나도 40인거 알면 그냥 내돈내고 갔을듯 뭔가 맘불편해.. 어떤심경에서 쏘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냥 본인필요한데 쓰길 바래서
기초수급이면 베풀면 안돼? 기초수급자라고해서 그분의 생각과 판단을 너무 낮춰보는것 같음
ㄹㅇ 자기 기준으로 함부로 판단하지말자.. 인생에 한번뿐일 베품일수도 아닐수도 있지 아무도 모르지 근데 기초수급자라서 40 받은건 우리중 그 누구도 아니고 본인이잖아 본인이 그렇게 사용하겠다잖아 본인 선택인거임
옛날에 탈무드 이야기 생각나네가난뱅이가 어쩌다 돈이 생겨서(사촌한테 빌렸던가 그랬던듯) 잔치를 열고 온 마을사람들을 다 초대했는데 랍비가 온갖 진수성찬 다 놔두고 양파절임만 먹고 있는 거임이상하게 여긴 가난뱅이가 왜 양파절임만 드시냐고 물어봤더니 랍비가 한번의 진수성찬에 모든 돈을 다 쓰고 나머지 날을 배곯는 것보다 몇날며칠 양파절임만 먹고 사는 게 낫다고 대답했대그냥 본문 보고 이 이야기가 생각났어
첫댓보고 와 저런 이유라면 공감이해가능..살면서한번쯤은 베풀어보고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진사람이라면 가족에게 동의를 받고 했을거같아. 아니면 자기혼자살던가약간 저런사람들이 없는 형편에도 돈모아서 기부하는 그런사람들같음 난 못하는..
내가족이 저러면 짜증날 거 같은데 남이니까 뭐.... 베풀면 다른 좋은 일로 돌아오겠거니
뭔상관이야 마음씨 따뜻하시구만.. 베푼다는게 쉬운줄 아냐
개인의 자유인건 맞는데, 가족 입장이라면 진짜 억장 무너졌을거같음
가족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굳이 가정해서 억장 무너지니 낭만이니 할거 없는듯 자기돈 자기가 쓰는데 대체 뭐가 문제란 말임 내가 t 99퍼 나오는데 t들은 왈가왈부 안함 노상관임 자기돈 자기가 쓰는거니까
??? 자기가 쓰겠다는데 뭔상관..
저 사람한테 무슨 사연이 있을 줄 알고 저렇게 말하지
좋은일은 좋은일로 봐주면 안될까 굳이 알수없는 부분까지 추측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않고..
다시 돌아오실거임 선의잖아
막댓은 저 아저씨아들만할수잇는말아닌가 남의인생에훈수오짐
40만원 또벌면 되는 돈인데 저런 경험은 저때말고는 못한다고 생각해
몇억쓴거도 아니고 기분좋게 쓰신돈인데 남이 왜 왈가왈부해
자기가 쓰겠다는건데 타인이 돈의 가치를 왈가왈부하는게 쫌 그럼
저아저씨 가족이 없을수도 있는거아니야? 뭔 일면식도 없는 아저씨의 없을지도 모르는 가족에다가 나윤권짓을 하지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기를.
이런저런 의견 나올수도있는거지 나는 막댓공감함
저런 생각 할 수 있거든? 가치관이 다르고 본인의 논리로는 이해가 안될 수 있지
근데 저렇게 한심하다는듯 무례한 말투로 가르치면서 타인이 베푼 호의를 폄하하는 사람이 더 별로야 ㅋㅋㅋㅋ 본인이나 주제를 알길
난 이제 f냐 t의 문제가 아니라 공감+사회성이 있냐 없냐의 문제같음.... 돈 한푼이라도 보태고 저런말 하지 인생 참 피곤하게 산다
그냥 원래 없던 돈이라고 생각하셨나보지 뭐 좋아서 하셨을테니 응원함
ㄹㅇ 개피곤해 뭔상관이야?
지들 돈 뺏어서 골든벨 울리는 것도 아니고
지원금 받으면 무조건 나를 위해서만 써야함..?
그냥 저분이 기분이 좋으신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거지 지원금으로 골든벨 울렸다고 남의 인생을 평가하고있네..걍 오지랖인거임
인생에 한번쯤 그럴수도 있지
남인생에 왈가왈부
지원금으로 쐈는지 확실치도 않고 복권 당첨된 건지 그 사람 나름 이유가 있겠지.. ㅋㅋ 훈수 ㄹㅈㄷ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대로 글로 적고 다른 사람들의 감수성에 야단치진 말아야지
알아서하겠지 왤케 남인생에 이래라저래라야
남이사.. ㅎㅎㅎ.....
어쨌든 돈을 사용해서 가게 주인분이 도움을 받은건데 왜
?? 나 쌉티인데 뭐 어떠냐 싶은데? 쓰고싶은대로 쓰는거지 써서 행복했음 된거아냐?
뭔상관이야~ 행복한 사람만 있는데 뭐가 문제
ㅠㅠㅠㅜ 그냥.... 눈물만 남
평생. 남한테 뭐 사줄 만큼의 형편도 없던 사람이. 그냥 기분좋게 골든벨 울렸다고생각하면
ㅠㅠ 나 개쌉티인데 따땃해지는데... 낭만...
그동안 해보고싶으셨겠지
기초수급 받은 만큼 어딘가에 남을 위해 써보고싶었다던가
아 나도 40인거 알면 그냥 내돈내고 갔을듯 뭔가 맘불편해.. 어떤심경에서 쏘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냥 본인필요한데 쓰길 바래서
기초수급이면 베풀면 안돼? 기초수급자라고해서 그분의 생각과 판단을 너무 낮춰보는것 같음
ㄹㅇ 자기 기준으로 함부로 판단하지말자.. 인생에 한번뿐일 베품일수도 아닐수도 있지 아무도 모르지
근데 기초수급자라서 40 받은건 우리중 그 누구도 아니고 본인이잖아
본인이 그렇게 사용하겠다잖아 본인 선택인거임
옛날에 탈무드 이야기 생각나네
가난뱅이가 어쩌다 돈이 생겨서(사촌한테 빌렸던가 그랬던듯) 잔치를 열고 온 마을사람들을 다 초대했는데 랍비가 온갖 진수성찬 다 놔두고 양파절임만 먹고 있는 거임
이상하게 여긴 가난뱅이가 왜 양파절임만 드시냐고 물어봤더니 랍비가 한번의 진수성찬에 모든 돈을 다 쓰고 나머지 날을 배곯는 것보다 몇날며칠 양파절임만 먹고 사는 게 낫다고 대답했대
그냥 본문 보고 이 이야기가 생각났어
첫댓보고 와 저런 이유라면 공감이해가능..
살면서한번쯤은 베풀어보고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진사람이라면 가족에게 동의를 받고 했을거같아. 아니면 자기혼자살던가
약간 저런사람들이 없는 형편에도 돈모아서 기부하는 그런사람들같음 난 못하는..
내가족이 저러면 짜증날 거 같은데 남이니까 뭐.... 베풀면 다른 좋은 일로 돌아오겠거니
뭔상관이야 마음씨 따뜻하시구만.. 베푼다는게 쉬운줄 아냐
개인의 자유인건 맞는데, 가족 입장이라면 진짜 억장 무너졌을거같음
가족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굳이 가정해서 억장 무너지니 낭만이니 할거 없는듯 자기돈 자기가 쓰는데 대체 뭐가 문제란 말임 내가 t 99퍼 나오는데 t들은 왈가왈부 안함 노상관임 자기돈 자기가 쓰는거니까
??? 자기가 쓰겠다는데 뭔상관..
저 사람한테 무슨 사연이 있을 줄 알고 저렇게 말하지
좋은일은 좋은일로 봐주면 안될까 굳이 알수없는 부분까지 추측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않고..
다시 돌아오실거임 선의잖아
막댓은 저 아저씨아들만할수잇는말아닌가 남의인생에훈수오짐
40만원 또벌면 되는 돈인데 저런 경험은 저때말고는 못한다고 생각해
몇억쓴거도 아니고 기분좋게 쓰신돈인데 남이 왜 왈가왈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