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소년 알랜 패리쉬는 어느날 공사장에서 이상한 북소리를 듣고 나무로 만들어진 이상한 게임판을 발견한다.
이 게임을 하던 알랜은 그만 게임의 마법에 의해 게임판 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1995년. 주디와 피터는 왜인지 값이 싼 커다란 집으로 이사온다.
어느날 두 아이는 먼지 쌓인 다락방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북소리를 듣는다.
공포와 호기심이 뒤섞인 채 다락방으로 올라간 주디와 피터가 찾아낸 것은 바로 쥬만지 게임판.
'한밤중 이들이 나타나면 도망치는 게 상책이다. 이 날개 달린 것들을 조심하라'
'5나 8이 나올 때까지 정글에서 기다린다'
'물렸다하면 가렵고 재채기에, 상당히 괴롭다'
'원숭이 때문에 골치 좀 아플 것이다'
'날카로운 이빨에다 잔뜩 굶주렸으니 가능한 빨리 도망치는 게 좋을 거다'
'대나무보다도 빨리 자라니 잡히지 않게 조심해라'
'천둥소리가 아니니 가만 있다간 큰일 난다'
첫댓글 이거존잼 담편도재밌어
초딩때보고 개무서웠음 ㅜ 원숭이로 변하는장면
재밌었어 ㅋㅋ 근데 이렇게 모아보니 이런 서바이벌이 없네 ㄷㄷ
존잼
다시봐야겠다
와 진짜 오랜만이다
진짜 존잼ㅋㅋㅋㅋ 마지막 해변컷에서 북소리들리는것도 존무섭 ㅜ
2탄이 우주배경이였나 그것도 나름 재밌었던듯
개전잼
이거 개존잼 ㅜㅜㅜ
이거 진짜 재밌다고 ㅠㅠㅋㅋ
ㅠㅜ 어릴때 보는데 너무 버거웠어 ㅜㅜ 커서보나재밋엇는데 어릴땐 버는 내내 심장이 터질꺼같고 몸이 힘들었음 ㅜㅜ 감정이입넘심하게해서 ㅜㅜ 저 어린 주인공 또래일때 봐서 어케 ㅠㅠ 엄마.. ㅜㅜ 아빠 ㅠㅠㅋㅋㅋ 이러면섴ㅋㅋㅋㅋㅋ
난 어렸을때 이 영화 무서워했음 ㅠㅡㅠ
이거 맨날 봐서 엄빠가 그만 좀 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넘재밌어서 디비디도 샀는뎈ㅋㅋㅋㅋ
이름만 들었는데 쥬만지가 이런 내용이였구나
개띵작
와 어릴때보고 이름 몰라서 잊고있었는데 찾았다...이따 봐야지 ㅠ
진짜 너무 재밌었는데
무서웠어ㅠㅠㅠ
와 이거 진짜 너무 무서웠는데 그리고 매직키드 마수리에서도 비슷하게 이슬이가 쥐로 변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소름돋아
와 맞아 이거 진짜 무서웠어 근데 재밌어서 눈가리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