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겠어 2D영화는 7,8천원에 볼 수 있는 쿠폰들 널려있는데 굳이 보고싶은게 없어서 안가는거라.. 보고싶은건 상영하는데가 별로 없어서 가기도 힘들고 시간도 안 맞아서 못 보고 스크린 독차지한 영화들은 관심없는 경우가 많고.. 넷플 웨이브 디플 오만 ott다 구독하면서 돈 쓰고 있는데 영화비 만원 정도가 아까워서 안간다기보단 볼게 없는게 큰거같아 난
개공감임 어제 영화보고 싶은거 보려고 했는데 할인쿠폰 없으니 두명이 3만원이더라 비싸서 걍 보러가지말자했고 친구도 동의함ㅎ 그랬다가 오늘 정부지원금나오는거 알고 헐레벌떡 예매했지만 그만큼 지금 영화티켓값 가성비떨어져ㅎ 예전엔 걍 만만한게 영화보러가기였는데 이젠 더 이상 만만하지 않고 가성비떨어짐ㅜ
맞앜ㅋㅋ 애초에 저렴한 티켓값 덕분에 영화산업이 발전한거 아닌가? 싶은게 별점 1점짜리 영화들도 리뷰가 넘쳤던 시절... 걍 사람들이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는게 아니라 영화관에 가서 시간대 맞는거 보는 문화였어서 마이너한 작품들도 입소문 탈 기회가 생기고 이랬던거 같은데 요샌 믜 ott로 전세계 콘텐츠 소비 습관이 바뀐데다가 티켓값까지 올랐으니,,,,,
영화관이 콘텐츠 그 자체가 아니라 총체적인 경험을 팔아야되는데 경영난이라고 사람 자르고 뭐하고 하면 더더욱 갈 이유 없어지지 않나
https://www.google.com/amp/s/m.mt.co.kr/renew/view_amp.html%3fno=2024082013062626687
이 기사는 1인당 gdp 대비 한국이 비싼편 맞다는데 또 여기서는 한국이 싼편이라그러고ㅋㅋㅋ암튼 티켓 가격이 원인이라는 결론은 같지만
예전에는 스몰톡으로 영화 얘기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이제 그런 것도 사라짐 거의 다 넷플 얘기 ㅋㅋㅋㅋ
물가 대비 싸다는건가..
외식이랑 똑같은거같아
저렴하면 그냥 맛이 그럭저럭이어도 쫌만 괜찮은 부분있으면 후한 점수 주는데
가격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 정도 수준..? 그럼 이 가격이랑 비슷한 다른거하지 + 영화시장 죽으니까 죽어라 비슷한 알탕영화nn개 끼려옴 = 파국
외식도 유명하고 맛있는 보장된 곳만 가는 것처럼 영화도 그렇게 소비되는 느낌이야
선뜻 시도하기에는 너무 비싸서…
8천원정도묜 진짜 자주 볼텐테 아쉬움
비싸고 영화 재밌는 것도 없어
ㄹㅇ 가격 올려서임
비싼데 심지어 영화 퀄도 졷구림
난 잘 모르겠어 2D영화는 7,8천원에 볼 수 있는 쿠폰들 널려있는데 굳이 보고싶은게 없어서 안가는거라.. 보고싶은건 상영하는데가 별로 없어서 가기도 힘들고 시간도 안 맞아서 못 보고 스크린 독차지한 영화들은 관심없는 경우가 많고.. 넷플 웨이브 디플 오만 ott다 구독하면서 돈 쓰고 있는데 영화비 만원 정도가 아까워서 안간다기보단 볼게 없는게 큰거같아 난
ㅉㅉ 더 망해야 정신차림
예전보다 스태프 많이 줄고 하니까 영화관 관리가 안 되는 거 같음 가는 영화관마다 존나 지저분해서 가기가 싫음
ㅇㅇ재밌는것도없고~ 걍 넷플릭스 보면 됨
ㄹㅇ가격올르서
ㅁㅈ 나 어릴땐 가족끼리 다같이영화보러 갔엇는데 지금은 4인가족 같이 보러가면 6만원이ㄷㄷ 명절때 친척들이랑도 같이보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비싸서 못봐 차라리 넷플을보지
ㅇㅇ영화보는거 좋아해서 가족끼리 가고 싶은데 두세명만 더해도 부담스러움 거기다 팝콘까지 하면ㅠ
개공감임 어제 영화보고 싶은거 보려고 했는데 할인쿠폰 없으니 두명이 3만원이더라 비싸서 걍 보러가지말자했고 친구도 동의함ㅎ 그랬다가 오늘 정부지원금나오는거 알고 헐레벌떡 예매했지만 그만큼 지금 영화티켓값 가성비떨어져ㅎ 예전엔 걍 만만한게 영화보러가기였는데 이젠 더 이상 만만하지 않고 가성비떨어짐ㅜ
일단 난 맞아 영화비 만원이하일 때 할인받아서 하루 세편도 봤음 지금 년에 3편 보나 싶어 영화 개봉하면 무조건 개봉일에 다 보고 볼 거 없었는데
약속 잡을때친구랑 영화더 많이봤는데 가격오르고나선 ㄹㅇ 본적 한번도 업ㄹ음..
맞앜ㅋㅋ 애초에 저렴한 티켓값 덕분에 영화산업이 발전한거 아닌가? 싶은게 별점 1점짜리 영화들도 리뷰가 넘쳤던 시절... 걍 사람들이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는게 아니라 영화관에 가서 시간대 맞는거 보는 문화였어서 마이너한 작품들도 입소문 탈 기회가 생기고 이랬던거 같은데
요샌 믜 ott로 전세계 콘텐츠 소비 습관이 바뀐데다가 티켓값까지 올랐으니,,,,,
영화관이 콘텐츠 그 자체가 아니라 총체적인 경험을 팔아야되는데 경영난이라고 사람 자르고 뭐하고 하면 더더욱 갈 이유 없어지지 않나
근데 서비스 질은 점점 하락해 예전처럼 포스터도 없고 직원도 몇 없어서 느리거나 해결이 안됨 어쩔땐 데스크나 매점에 직원이 아예 없음 아마 다른일 하러 갔겠지 이럴거면 집에서 편하게 넷플 보는게 낫지 라는 생각이 계속남
ㅁㅈ 포스터 모으는 취미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없고..
OTT나올줄 모르고 갑질 좌석별 가격인상 시도한 영화산업탓
난 지금 영화 비싸다고 생각 안함 만든 사람들의 품이나 창작의 가치 같은 것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하다고 생각함. 근데 걍 보고싶게 만드는 영화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