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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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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느낀 딸 살쪘다고 폭언 하는 엄마.jpg
당대표는 박찬대 추천 1 조회 196,013 25.07.25 13:45 댓글 3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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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6 05:36

    ㅋㅋㅋㅋㅋ할많하않....

  • 25.07.26 05:51

    와 진짜 눈빛봐;

  • 25.07.26 06:40

    우리엄마도 어렸을때 막 나보고 주근깨많다고 깨냬야 이러고 막 내가 걸어다니면 똥가루떨어진다하고 왜그랬을까 ㅡㅡㅋㅋㅋㅋ 안이뻐하더라고.... 오구오구우리딸 이런적 한번도없다;;;

  • 25.07.26 07:12

    아휴 따님 안타까워서 어째

  • 25.07.26 07:27

    집나가야함

  • 25.07.26 07:43

    초등학생, 중학생한테 무슨 충격요법이랍시고 괴롭히는 부모들 싹 다 육아 못하게 해야돼

  • 25.07.26 10:02

    댓글들도 다 에바 대한민국 딸들 ㅈㄴ 불쌍해

  • 25.07.26 10:14

    극혐

  • 25.07.26 11:25

    왜 저렇게 공감능력이 떨어짐..? 울엄마만 그런 줄 알았더니 ㅅㅂ 개많네

  • 25.07.26 13:09

    우리엄마다
    어제 이모한테 나 뚱뚱해서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고 말하는데
    엄마 맞나 싶다

  • 25.07.26 14:06

    한국은 걍 딸을 안 낳야되는 나라임. 살 갖고 오만인간이 고나리. 가까운 사람의 독설 오져. 엄빠는 같이 살다보니 자정작용 좀 됐는데(내가 ㅈㄴ 화냄) 친척 중에 자꾸 살갖고 고나리 오진 인간있어서 걍 얼굴 보러 안가겠다고 엄빠한테 선언함. 저거 평생 못고쳐. 그러고 저러는 사람들 솔직히 날씬만하지 딱히 외모 준수하지도 않음. 자기가 내세울 게 날씬하다밖에 없는 인간들이라 그럼.

  • 25.07.28 12:15

    우리 엄마도 저러다가 밖에서 다른 사람들 다같이 있는데도 살쪄서 아줌마같다고 뭐라하길래 길에서 소리지르고 난리친뒤로는 줄이더라ㅋㅋ..안하는건 아니야 줄이는거지

  • 25.07.28 13:58

    근데 한녀들 외모정병 걸린거 엄마 포함 친척들 영향 있다봄 … ㅠ
    나도 좀만 살찌거나 피부 뭐 나도 절대 그냥 지나가는법 없음 ㅠㅠ ….. 꼭 지적당해
    우리 엄마도 나 하루종일 스무디 하나로 하루종일 버텼을때 개말랏었는데 그때 이쁘다 해주시더라 ㅠ
    아빠는 내가 60키로 까지 쪘을때도 말랐다 하는데

  • 25.07.28 22:38

    다 큰 딸 샤랄라 공주옷 입히고 싶은거랑 비슷한 것 같음 왜인진 모르겠지만 ..
    나도 진짜 화장, 옷차림 피부, 머리스타일 안들어본거 없음 엄마들 외모 진짜 관심많아 너무 피곤해 ….

  • 25.07.29 00:53

    내 이모는 첫째딸 못생겼다고 꼽주고 못생긴 개그맨나오면 니 나온다 하고 그래서 애 중딩때 약먹고 자살하려함 ㅋ 다행히 위세척해서 살아있는데 슴살넘어서는 성형 마니하고... 부모잘못임

  • 25.07.29 18:04

    우리집이랑 똑같네^^

  • 25.07.29 19:32

    아 나는 호메가 근 2년?동안 살 겁나 쪄서 솔직히 저 엄마 마음 반쯤은 이해함.. 소아비만이거나 원래 고도비만도 아니고 ㄹㅇ 평범체형이었는데 30대초반 첫 직장 들어가고나서 진짜 식습관 개같이 돼서 주말에 절대 안 움직이고 평상시에 고칼로리음식에 콜라 달고 살면서 운동은 1도 안함.. 좋은말로 운동 권유해보고 같이 하자고도 했는데(절대 폭언같은 거 x) 본인에게 있어 운동=온리 걷는거, 산책... 땀 나면 짜증나하고 몸이 안 힘들어야함..;; 황당해서 운동인데 어떻게 안 힘드냐고 하니 자긴 그래서 운동 싫대.. 아빠가 비싼 자전거 사주면서 같이 타자고도 권유했는데 안 타서 처박혀있음. 집앞에 수영장 좋은곳 있는데 안감. 집 바로 뒤에 등산하기좋은 뒷산 있음. 전부 안함. 운동 싫으면 먹는거라도 일반식으로 조절하고 양을 줄여보라하니 자긴 이렇게 입에 맞는 맛있는거 먹고사는게 좋다함.. 진짜 진심이 뭔지 모르겠지만 가족들이 건강 걱정돼서 좋게 말해도 스스로 포기한거같음 뭔가.. 당뇨같은거 걱정돼서 병원이라도 가보자하니 병원도 안간다고 평일에 시간없다고 안감. 성인인 동생한테 계속 걱정이랍시고 잔소리할수도 없어서 지금은 그냥 신경끄고 살고는 있는데 좀 정떨어져

  • 25.07.29 19:38

    물론 저 엄마의 걱정을 가장한 폭언이나 조롱을 두둔하는것은 절대 아님. 그냥 고도비만인 가족을 둔 심정도 참 심히 걱정되고..너무 자기 몸 안 아낀다싶어 답답함이 크다는 말을 하고싶었음

  • 25.07.29 21:27

    탈집하자..

  • 25.07.29 22:54

    우리 엄마^^

  • 25.07.30 11:53

    우리 엄마네 개상처임

  • 25.08.01 04:11

    우리엄마 40키로에서 2키로 찌니까 더이상 살찌우지말라고 뭐라함ㅋㅋ 진심 외모정병오져

  • 25.08.02 09:10

    저런 어머니보면 살이 중요한게 아닌거같아.. 친구보면 날때부터 뼈말라여도 어머니가 욕하고 자존감 깎아서라도 원하는대로 딸 만드려고 집착하는 건 똑같더라 ㅠ 딸을 자기랑 동일시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컨트롤하려고해...

  • 25.08.02 13:40

    우리 딸 많이 참네?
    여기보자마자 개빡돌아

  • 25.08.02 17:47

    개스트레스 우리엄마도 티비보면서 그렇게 연예인들 평가하고 나도 평가하고 으 그래서 더 코르셋 벗어나는거에 진심이게됨 저게 예시가 외모평가지 다른 부분에서도 저런 부분이 많을듯 ㅜ

  • 25.08.02 23:57

    저정도로 서로를 갉아먹는 관계에 굳이 같이 살아야 하는지 의문

  • 25.08.03 07:35

    같이 안사는게 맞는거 같아

  • 25.08.03 15:34

    저 회차는 그럼 포기하고 끝난거야?? 내 동생이 진짜 하지말라고 엄마때문에 정신과 다닌다고까지 하는데 우리엄마도 절대 안고쳐지긴 하더라.. 대가리에 총맞은 것 같아

  • 25.08.04 12:59

    외모얘기좀그만햇으면 으유

  • 25.08.04 22:35

    눈이....

  • 25.08.07 02:34

    우리엄마네 그럴땐 어? 공격하네? 왜 나한테 공격해? 내가 엄마 얼굴 주름 많다고 말하면 좋아? 똑같이 해줘야됌 계속 그러니까 암말 안함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 모습 보여주면 더 말안함

  • 25.08.07 17:48

    아동학대다 엄마한테 일방적으로 말로 상처받고 딸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 25.08.08 03:48

    어릴때부터 통통한거면.. 엄니식단에 문제가 있었던거 아닌가?

  • 25.08.09 12:09

    살을 빼게 하고 싶으면 건강식을 먹이고 운동을 시켜줘라
    나도 소아비만이였는데 주변에서 장난으로 뚱뚱하다고만 하고 운동이나 식이 알려주는 사람 하나 없어서
    지금은 살빼고 이쁘다는 소리 들어도 자존감 개 낮음
    진짜 소아비만도 부모탓이다
    부모자격 없으면 부모하지마 남 인생 망치지 말고

  • 26.01.11 15:15

    진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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