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는 남겨주는 주민이 됩시다!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now/read?oid=082&aid=0000656448
JTBC '썰전'이 긴급 추가 녹화를 진행했다.
1일 JTBC '썰전' 측은 "오늘(1일) 새벽 긴급 녹화를 진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문 발표에 대한 내용을 담기 위해 녹화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평소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 후 목요일 밤에 방송되는 형태로 진행되어 왔지만 담화문과 관련된 내용을 담기위해 방송 당일인 오늘(1일) 추가 녹화를 진행한 것이다.
녹화 서두 유시민 작가는 "(중요한 발표는) 청와대에서 월요일에 좀 했으면 좋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시민 작가과 전원책 변호사를 향해 "두 분이 소(牛) 팔자라 일이 많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유시민과 전원책은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문에 담긴 의도와 담화문 발표 이후 복잡해진 여야의 셈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편 박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의 내용이 담긴 열띤 토론은 오늘(1일) 밤 10시 50분 JTBC '썰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첫댓글 ㄹ혜때문에 썰전식구들까지 고생하네요. 역시 민폐의 끝판왕
오늘도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