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오생양/민수기33,사도행전25,욥기7
오새묵/“옆구리를 찌르는 것이 되어”
(민수기33:50-56)
광야 40년이 유아청소년기를 의미한다면
가나안 땅의 삶은 청장년기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애굽이라고 하는 죄악 세상에서 출발해서 영원하고 온전한
하나님 나라까지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은 이제 광야 40년을 마무리 하고 가나안 땅 문턱까지 왔습니다.
가나안땅의 문턱에서 하나님께서는 중요한 명령을 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원주민을 몰아내고
모든 사람이 만든 석상과 우상들, 그리고 산당을 헐어버리라 명령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셨던 가나안 땅은
텅 비어 있는 땅이 아니라 오랜 세월 원주민이 살고 있는 땅이었습니다.
원주민을 쫓아내고 그 땅을 차지한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성경을 공격하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핵심은 쫓아 내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이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잘 살고 있는 원주민을 쫓아 낸 것이 아니라
이제 하나님께서 심판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창세기15:16)
이것이 차별이 아닌 것은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에게도 너희 역시
죄를 끊어버리지 못하고 죄악이 차 오르게 되면
똑 같이 추방당할 것을 경고하셨습니다.(56절)
역사적으로 이것은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북쪽은 기원전722년에 앗시리아에 의해 철저히 추방되었고
남쪽은 기원전586년에 바벨로니아에 의해 추방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이땅위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의 여정이란
죄와 죽기까지 싸우는 여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죄든지 죄를 용납하면 그 죄는 이후 반드시
나를 찌르는 가시가 됩니다.
가시에 찔리며 피를 흘리면서도 그 죄를 청산하지 아니하면
죄의 가시는 어느새 가시덤불을 이루고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오는 원인을 만들게 됩니다.
사도행전 본문을 통해서도 인간의 죄성은
얼마나 집요하고 끈질긴지를 잘 보여줍니다.
바울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바울을 죽이려했던 그 살기는
2년의 세월이 지나고 총독이 바뀌었지만
바울을 암살하고자 하는 그 무서운 죄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총독이 바울을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송해 주기만 하면
이송하는 도중에 암살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가나안의 원주민을 다 몰아내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면서 이것은 그 땅에서
죄를 철저히 뿌리 뽑으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죄는 한 번 용납하면 집요하게 우리 삶을 파고들어
끝내 우리 삶을 파괴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끌어들입니다.
내 안에 자라고 있는 죄의 뿌리를 찾아 내어 파내어야 합니다.
미움과 단절의 뿌리를 잘라 버려야 합니다.
두려움의 뿌리도 잘라내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끊임없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은
죄의 모든 근본 뿌리를 뽑아내고자 함입니다.
20260702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33,사도행전25,욥기7
오새묵/“옆구리를 찌르는 것이 되어”
(민수기33:50-56)
(본문)
But if you do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hose you allow to remain will become
barbs in your eyes
and thorns in your sides.
They will give you trouble
in the land where you will live.
(직역)
그러나 너희가 그 땅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으면
너희가 남도록 한 자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다.
그들은 너희에게
너희가 살 땅에서 걱정거리를 줄 것이다.
(단어 및 문법)
inhabitant/주민, 거주자,
drive out/추방하다. 쫓아내다.
those(who)/...하는 자들,
allow(사역동사+명사+to부정사)/...가...하도록...허락하다.
you allow them to remain/너희는 그들이 남게 했다.
those(who) you allow to remain/너희가 남도록 한 자들,
barb/미늘, 가시돋힌 말,
thorn/가시,
side/옆, 옆구리,
trouble/근심, 걱정
where(관계부사)/
(적용)
사도행전 본문을 통해서도 인간의 죄성은
얼마나 집요하고 끈질긴지를 잘 보여줍니다.
바울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바울을 죽이려했던 그 살기는
2년의 세월이 지나고 총독이 바뀌었지만
바울을 암살하고자 하는 그 무서운 죄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총독이 바울을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송해 주기만 하면
이송하는 도중에 암살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가나안의 원주민을 다 몰아내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면서 이것은 그 땅에서
죄를 철저히 뿌리 뽑으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죄는 한 번 용납하면 집요하게 우리 삶을 파고들어
끝내 우리 삶을 파괴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끌어들입니다.
내 안에 자라고 있는 죄의 뿌리를 찾아 내어 파내어야 합니다.
미움과 단절의 뿌리를 잘라 버려야 합니다.
두려움의 뿌리도 잘라내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끊임없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은
죄의 모든 근본 뿌리를 뽑아내고자 함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0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죽은 자 가운데서 (행 25 : 19)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
구더기와 흙 덩이가 . 의복을 입은 (욥7:5, 6)
알몸으로 난 . 한낱 바람 같은 나를 (욥7:20)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하나님이여 !
오늘 현재 . 나의 삶 (마음속) 가운데서
금과 은의 주인이신 하나님보다도
더욱 죽도록 사랑하고
더욱 크게 위엄을 갖추고 있는
👹 맘몬 우상을
뒤돌아 보지 않고 , 헐고 깨뜨리지 못하고 ,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으로 일관하여
음란과 음행하는 더러운 모든 죄를
(비록 하찮은 작은 죄가 , 나중에 큰 걸림돌)
미련없이 철저히 몰아내지 아니하면 ,
나를 지켜보시는 (테스트를 하시는)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진노하여
표적의 과녁이 되어 (욥 7 : 20)
나의 ^^눈과 옆구리를 끊임없이 찌르는
고통의 가시와 바늘이 되어 (민33:55) ~
나의 호흡이 끝나는 마지막 날에
하늘의 소망인 영적 가나안 땅 천국에
하늘의 소망인 영적 가나안 땅 . 천국에
결코 입성하지 못함을 명심하고
또 . 명심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민수기 33장
➡️ 이집트에서 모압까지의 여정
➡️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 해야 할 일
□ 52 ㅡ 그 땅의 원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
그 새긴 석상과 , 부어 만든 우상을 ,
다 깨뜨리며 !
산당을 ㆍ 다 헐고 !
□ 55 ㅡ 너희가ㆍ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
너희가 남겨둔
🔥 자들이 ㆍ
너희 ^^눈에 💥 가시와 *
너희의 옆구리를 💥 찌르는 것이 *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
□ 56 ㅡ 나는 (나 여호와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패역한 그들을 쓸어버리기로 마음먹은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 !!
(오히려 너희에게 그대로 되갚아)
■ 욥기 7장
➡️ 계속되는 욥의 ♥️ 답변
□ 19 ㅡ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
□ 20 ㅡ 사람을 ✅️ 감찰하시는 이여 !!
내가 범죄하였던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
어찌하여
나를ㆍ 당신의 💢 과녁으로 삼으셔서
내게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
□ 21 ㅡ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
내 죄악을 제거하여 버리지 아니하시나이까 !!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애써 찾으실지라도
내가 남아 있지 아니하리이다 !
■ 사도행전 25장 ㅡ 누가복음 준비
➡️ 바울이 , 로마 황제에게 상소함
□ 10 ㅡ 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
□ 11 ㅡ 만일 ㆍ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
□ 12 ㅡ (총독)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이르되
< 네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 . >
하니라 .
■ 사도행전 25장
➡️ 바울이 , 아그립바 왕 앞에 서다
□ 23 ㅡ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 크게 💥 위엄을 💥 갖추고 . 와서
천부장들과 시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 24 ㅡ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
당신들이 💢 보는
(몰골이 초라한) 이 🌷 사람은 ?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주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 (가이사랴) 여기서도 ,
내게 청원하였으나
□ 25 ㅡ 내가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
그러나 ㆍ 그가
황제에게 상소한 고로
(로마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