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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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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느낀 딸 살쪘다고 폭언 하는 엄마.jpg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69,866 25.07.26 12:37 댓글 1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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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9 00:17

    우리엄마다 제일 싫었던건 옷가게가서 옷입었는데 안맞는다고 내가 살쪄서 죄송하다해서 내가 그자리에서 소리지르고 엉엉쳐울었던거 기억남 ㅋㅋ 지금도 절대 옷구경같이안함 전에 같이 갔다가 이번에는 진짜 뭔 44? 사이즈 여자들이 입을법한 옷들널린곳가서 옷골라보라해서 개빡쳐서 일부러이러는거냐고 화낸적도있음 ㅋㅋ 절대못입는옷인데 존나황당했음

  • 25.07.29 00:21

    저거 본인도 긁힐만한 말을 해버려야됨 근데 그러면 패륜아됨

  • 25.07.29 00:21

    와 눈이..

  • 25.07.29 00:30

    프로아나들 중에서도 엄마때문에 식이장애 생긴 딸들 진짜 생각보다 존많임 저런 엄마들 남한테는 한없이 관대하고 저 자세인데 자기 딸은 말로 하루하루 죽여가는 재미로 살아감

  • 25.07.29 00:34

    딸이 울면서 호소해도 1도 반응 안 하는거봐...

  • 25.07.29 00:42

    존나싫어

  • 25.07.29 00:46

    딸한테 질투하는건가 왜저러지

  • 25.07.29 01:01

    저렇게 공감능력 개빻은 엄마들 있음... 남일같지않네

  • 25.07.29 01:11

    나르시시스트

  • 25.07.29 01:34

    반대로 본인 얼평당하면 개긁힐듯.. 상대가 바보라서 참고만있는거 아닙니다

  • 25.07.29 02:10

    ㅋㅋㅋ우리엄마도 저러는데 그냥 따로사는데 답이야

  • 25.07.29 02:22

    아... 우리 엄마네ㅎㅎㅎ 우리 엄마가 저 분 보다 더 심하게 말함....

  • 25.07.29 02:24

    22 울엄마도 ㅋㅋㅋㅋㅋ… 참..

  • 25.07.29 04:13

    시발 우리엄마네 하면서 내려왔다가 나같은 여시들 천지네....

  • 25.07.29 06:14

    이거 엄마 고치려면 똑같이 폭언하면서 불효해야됨
    저정도 짜증과 잔소리로는 못 고치고 ㅋㅋㅋㅋㅋ

  • 25.07.29 06:59

    우리엄마네

  • 25.07.29 07:00

    신나보이는데 표정이..;

  • 심지어 저런 엄마들 한 둘 아닌게.........

  • 25.07.29 07:33

    어휴 ㅋㅋ

  • 25.07.29 07:38

    엄마들은 진짜 딸을 인형으로 보나

  • 25.07.29 08:06

    왜 장난을 못받아들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힘드냐 이거 나르시스트야? 나도 저렇게 말해서 절연 생각하는데ㅋㅋㅋ 장난 얘기 발언 그대로 들었던거라 ㅋㅋ

  • 25.07.29 09:27

    저 엄마하고 롤플레잉할때 긁힐만한걸로 깠어야되는데.. 솔직히 남일이라 생각하고 아무생각 없어보임

  • 25.07.29 11:29

    계속 그럴것 같음 에휴

  • 25.07.29 13:07

    내가 아파서 살쪄봤는데 노력으로되는게 아님..소아비만은 특히 평생비만일수있는데.보통사람보다 훨씬 힘든데 ㅜㅜ부모잘못인데..

  • 25.07.29 15:54

    와씨 우리엄마네; 진짜 이거 스트레스받아 뒤짐

  • 엄마들은 진짜 대체 왜그럴까

  • 25.07.30 10:02

    와 진짜 눈이...

  • 25.08.01 23:13

    ㅎ 악의가없는게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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