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독스 포룸 뒤지다가 발견한 쓰레드 한개 일부분 번역.
원문 주소는
제목: 그래서 내 아들이 바랑기안 가드를 위해서 날 떠났어, 그리고....
Gingerninja: 그애가 집으로 돌아오니까 무슨 이벤트가 일어나서 고자에 장님으로 만들었어, 나의 후계자여.... 어째서?
Voy: 유감스런 손실이야
넌 네 아들이 멋대로 돌아다니게 놔두지 말아야했어.
Don_giorgio: 아마 비잔틴 황제를 어떻게 화나게 했나보지.
황후를 잘 자빠트린 걸지도 몰라.
Velorian: 그리스 애들을 건드리면 그렇게 되는거야. (그리고 니 아들이 건드렸겠지.)
Darkgamma: 갠 황제를 지켜야했어, 황후가 아니라.
Groogy(패러독스 개발 팀, 코드의 제왕) : 어째서냐고? CK2팀은 사악하기 때문이지, 그게 이유야.

balmungu60 : 그래, 네 아들이 동로마에 갔다 고자에 장님에 된게 놀랍냐? 내 경험에 의하면 비잔틴 제국의 기본 원칙은 "눈이멀고 거세되어진 땅에서, 애꾸눈에 불알이 하나밖에 없는 사내가 왕이다."
Aarkvard Bellay : 우와, 제데로 대답하는 놈이 하나도 없네.
뭐, oldgods_various_events.txt에서 아래의 이벤트 2개를 보니,
# Son returns castrated and blinded (Son)
character_event = {
id = TOG.3118
hide_window = yes
trigger = {
has_dlc = "The Old Gods"
has_character_flag = serving_varangian
NOT = {
trait = eunuch
trait = blinded
}
}
mean_time_to_happen = {
months = 250
}
immediate = {
add_trait = blinded
father = { character_event = { id = TOG.3119 } }
clr_character_flag = serving_varangian
}
option = {
name = OK
}
}
# Son returns castrated and blinded
character_event = {
id = TOG.3119
desc = EVTDESC_TOG_3119
picture = GFX_evt_viking_throneroom_oldgods
border = GFX_event_normal_frame_war
is_triggered_only = yes
option = {
name = EVTOPTA_TOG_3119
FROM = {
move_character = ROOT
tooltip = { add_trait = blinded }
add_trait = eunuch
add_trait = varangian
}
}
}
그래서 이건 그냥 정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이벤트이거나 거세나 장님 이벤트가 발생안한 아무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이벤트인건가? 맞지?
그래서 내 아들엔게 뭔가 특별한 trait가 없으면 두 이벤트중 하나가 일어나고, 장님이되고 고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건가?
Kapitalisti : 뭐, 언제나 콘스탄틴노플에 가서 약탈하고 다 부서버릴수 때까지 기다릴 수 있잖아. 그게 네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지.
Amagaeru : 이건 비잔틴 제국을 공격할 수 있는 CB를 줘야해. 후계자를 거세하고 장님으로 만드는건 큰 모욕으로 취급되야해.
Orthezuma : 이상하네 내 아들은 300g랑 약간의 위신을 얻고 돌아왔는데.
교훈 : 아들을 비잔틴에 보내지 말자.
첫댓글 엌ㅋㅋㅋㅋㅋㅋ
저는 아들내미 비잔티움에 보냈던 적이 두번이나 있는데 한번은 바랑기아인 친위대 딱지 달고 무사히 돌아왔고 다른 한명은 전사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황후드립
저도 바랑기안 가드로 가겠다고 해서 아들 두 명을 전부 보냈는데 고자 + 장님 + 바랑기안 세 가지를 한번에 달고 왔어요.
저는 바랑기안으로 아들 3번 보냈는대 죄다 동성애..고자..장님 달고 병사하던..-_-:
저도 바랑기안 보내면 한 80% 확률로 고자되서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