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뉴스1 취재 당시 "인질 보호를 위해 신중했다"(뉴스1 7월 23일 보도)고 해명했지만 정작 현장엔 지휘관이 없었고 매뉴얼조차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해당 사건 112신고가 접수된 건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 "시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는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지만, 경찰이 특공대를 투입해 아파트 안으로 진입한 건 70여 분이 지난 오후 10시 40분이었다. 그 사이 피해자는 이미 의식을 잃고 숨졌다.
첫댓글 솔직히 총기사고가 한국에선 거의 일어나질 않긴해도.. 이 일 말고도 초동 대응 못한 사건들 많아서 참 아쉬움… 그나저나 네이버 댓글 ㅈㄴ 더럽네.. 이걸 이재명탓한다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