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배에만 흡하고 힘주면 안된대 윗댓들 말대로 소화불량도 오고.. 뱃살에 힘을줘서 넣는게 아니고 골반을 바르게 넣는다는 느낌으로 넣어주고 허리 곧게 펴면 자연스럽게 복부쪽에 힘이 가해지는데 평소에도 그 자세로 계속 걷고 앉고 습관이 되어야 한대 등줄기 척추가 과하게 ) 이런 모양으로 된 사람들한테 특히 좋대
필테쌤이 그러는데 배만 집어넣으면 거의 대부분이 복직근으로 과긴장&수축으로 요통발생한다고 걸어다닐 때 그냥 하늘에서 누가 나를 잡아당겨 키 늘려준다 라는 넉김으로 걸어다니랬음 일케하면 자연스레 배에 살짝 힘들어오고 자세 곧아짐. 근데 난 10초만에 까먹고 거북이처럼 다녀지지 ㅅㅂ
배에 힘 안주는게 더힘들지않아?
저거 배에만 흡하고 힘주면 안된대 윗댓들 말대로 소화불량도 오고.. 뱃살에 힘을줘서 넣는게 아니고 골반을 바르게 넣는다는 느낌으로 넣어주고 허리 곧게 펴면 자연스럽게 복부쪽에 힘이 가해지는데 평소에도 그 자세로 계속 걷고 앉고 습관이 되어야 한대 등줄기 척추가 과하게 ) 이런 모양으로 된 사람들한테 특히 좋대
이거 배만 살짝 힘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안내밀면 되는 정도(그냥 허리 세우고 어깨 피면 자연스럽게 돼) 힘 빡!!!! 주면 갈비뼈 근처까지 닫혀서 위아픈거야
필테쌤이 그러는데 배만 집어넣으면 거의 대부분이 복직근으로 과긴장&수축으로 요통발생한다고 걸어다닐 때 그냥 하늘에서 누가 나를 잡아당겨 키 늘려준다 라는 넉김으로 걸어다니랬음 일케하면 자연스레 배에 살짝 힘들어오고 자세 곧아짐. 근데 난 10초만에 까먹고 거북이처럼 다녀지지 ㅅㅂ
이래서 크롭티 입으라는 말이 있었던거가틈
자동으로 배에 힘주니까...(?)ㅋㅋㅋㅋ
어이없어 ㅋㅋㅋ
배에 힘을 주는데 어떻게 숨을 쉬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