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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Cosmos
출처 : 여성시대 Cosmos
안녕하세요 주말에 보는 트위터 모음!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튓터 모음보고 더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 화면에서 멈춰서 기다려주세요
앞에 몇 글자 읽고 헐 엄마!!!!
— 미테 (@neverendz_) June 13, 2022
했다가 다 읽고 나서
그냥 엄마 부른 사람 됨 https://t.co/SsRLKjmgEi
걍 내가 식용유 마시고 달리는 게 낫겟다 https://t.co/Cxzaix1eyj
— 김재차 (@onmoyn) June 13, 2022
인간의 말은 할 수 없어도 개덥다는게 느껴짐 pic.twitter.com/HpNeIBuVSY
— 챱 (@verylovx1) June 13, 2022
뭐야 나가요 pic.twitter.com/T9HHJV66Ij
— 얌초코 (@WhiteAngel_Yum) June 13, 2022
“한글은 멋있단다. 멋은 네가 없지” 이거 너무 웃겨서 계속 생각함
— i (@4_kush) June 14, 2022
구강건강 지키기 너무힘들지않니 어떻게 고작 12세에 갖게된 이를 리뉴얼해주지도않고 80년씩 쓰라는거야
— 김혜날 (@cowiscau) June 14, 2022
면접 때 남들이 안해보셨을만한 경험 있으세요? 하고 콧방귀 뀌길래 동남아 무인도 대마밭에 추락한 적이 있습니다. 하자마자 면접관 셋이 몸 기울이고 침삼킴 ㅠ https://t.co/AWsRN7lE7K
— 《77》 (@nana_nnanna) June 13, 2022
우린 그걸 조개탕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pic.twitter.com/xncfU4j55o
— 집사 (@Beloved__me) June 14, 2022
헛소리하고나서 여친이 정정해주길 기다리고잇잔아 시발ㅋㄱㅋㄱㅋㄱㅋ https://t.co/4WiL4QEd3I
— ‹• 에멧올때까지숨참음 •› 비다 (@Oyu0203) June 14, 2022
노트북 위 춥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포토샵이랑 일러 켜져있는거 보고 뜨끈하게 등을 지지고 있군으로 생각이 바뀜 https://t.co/3SHsGBoNK8
— 필론🦈RT이벤트 메인트 (@pillon39) June 14, 2022
실패지점 직전까지 가면 뭘까요
— 호롤 (@kmuknow) June 14, 2022
성공이요?
성장입니다..
나 구준표냐고 pic.twitter.com/A7Sgyxk3Sh
— 초돌 (@cheoartcentre) June 12, 2022
운동할때 물을 많이 마시세요! >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는데요 라고 했는데
— 운동고래 (@Strong_Whale_) June 14, 2022
근육을 키워보고알앗다
근육이잇으면.. 물 만이 마셔도 화장실 별로 안가..
근육이 물을 잡고잇는대...
그전의 나는.. 그냥 인간 관이었던거임
휴먼파이프
오늘의 송이 소식. pic.twitter.com/vHzfrMsUc1
— 솔 (@sole_forest) June 13, 2022
입사1일차 세달차
— 꾸럭 (@shdlhouse) June 13, 2022
하..저분은 에라이
날싫어하나봐 씨발새끼
내가뭐실수햇지? 성질머리
그때너무뚝딱거렸나? 희한하네
일을너무못해서?ㅠㅠ pic.twitter.com/YKC6xUxHzu
런데이 안하는 이유 pic.twitter.com/4FWXBnp2Zu
— 솜숭이 (@sojuNtonic) June 13, 2022
누르면 알라뷰 ~ 하는 인형 누가처음 만들엇얼까
— 마료 (@meokbanoob) June 13, 2022
그사람은 만이 왜로웠을까
내생각에고삼은나이가아니고민족?인거같음 https://t.co/fzB9fmxurq
— K코 (@4pri14th) June 11, 2022
형 .. 병원 가는거야? pic.twitter.com/78rONPv07S
— 아쓰아보아기 (@avoahth) June 9, 2022
우리엄마 자꾸 내방에 피규어나 인형만보면 쟤네들은 널 응원해주는거냐고 물어봄
— 돋솥밥 (@HvWqe) April 17, 2022
글구 내가 의기소침해있으면 저렇게 많은 남자들이 널 응원하고있는데 기운좀 내라함
연뮤덕 차별금지법 시급 pic.twitter.com/dSRSdyr2Eu
— 김피탕 (@gimpitang2) June 12, 2022
오리가 몇번 긁었는데
— 🐿 (@romjikun) June 11, 2022
바로 쓰러짐
물속인데도 https://t.co/vMkagdmlHx pic.twitter.com/HyMxrMnUeX
무슨재미로살아? 이것부터가 다른듯
— 하양 (@wh1teyang) June 12, 2022
나는 365일 모든 날이 벅차고 도파민이 분비되는 삶에 중독되어 몰랏는데
내 갓반인 친구한테 저 질문하니까 고민하고 약간 굳이 항상 재밌어야해?라는 뉘앙스 보고
마약중독자가 마약안하는 사람한테 마약안하고 무슨재미로 살아?라고 질문하는 느낌을 받았음... https://t.co/0TzvxsOJdD
도자기 공방 체험 후기 : 내가 빚을 수 있는 것은 물의뿐이었다는 걸 깨달음
— 셋잇단음표 (@Tripletmein) June 13, 2022
범죄 증거물같다 https://t.co/jpBEvFDDoz
— 당근할아버지 당근을 뺏으면 그냥 할아버지 당근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한테 당근을 주면 당근 (@mimmo_cute) June 13, 2022
뭐임???? 도미노피자 시켰는데 배달자이름뭐야????
— 돌이..♡ (@yastoneim) June 12, 2022
도미노세계관뭐임?? pic.twitter.com/KbDGg4vLWS
@ 20대 명품 지갑 추천♡
— 🍰 (@cak2yee) June 12, 2022
갤럭시 삼성페이
하 뜬금업는데 누무웃겨가꼬 ..
신발훔치기실패사건 https://t.co/wS3XdkalB0 pic.twitter.com/eljyAsmxdZ
— 500 (@fx5go) June 11, 2022
ㅅㅂ 택시타고 퇴근중인데 기사님 쓰시는 내비 목소리가 세종대왕 컨셉이야
— ㅂㅝㅇ🍰 (@qnjd_726) June 13, 2022
"과속 단속구간이니 시속 60킬로 이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 것이니라!"이럼
근데 기사님이 "망극하옵나이다~"하시더니 80밟음
아까 밤산책하는데 어떤 애기가 알파카냐고 물어봄... 귀여워 ㅠㅠ 🐑 pic.twitter.com/SpmnMbq0gW
— 시루🐾 (@sirutheworld) June 12, 2022
공격의 반대말 pic.twitter.com/V8Vs4l8O8q
— 이상 (@Bijou_Melody) June 12, 2022
비 오니까 동네 주민들에게 개구리 소리 들려줌🐸🎶🎵🎵🎤 pic.twitter.com/Pu6oksDst0
— 오월 🎈 (@damby1004) June 12, 2022
아빠가 .....
— ☃️우주네🎄 (@universe_n_me) June 12, 2022
" 아빠는 네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서 좋아
근데 어느 시대든 선구자들은 다치고 고통받거든.
그러니까 너는 선구자들이 어느정도 길을 개척하고, 그 이후에 갔으면 좋겠어. "
영웅의 부모님같은 대사를 쳐주심
코에 피어싱 해도 되냐고 물어봤을뿐인데
드라마보면서 질질 짜는데 강아지가 후다닥 뛰어와가지고 이러고 쳐다봄 pic.twitter.com/yHjRLjJl1q
— 광규 (@NuhaUdon) June 12, 2022
이 사진 볼때마다 웃음을 멈출 수가 없음 pic.twitter.com/pDwFGWbS8u
— 김고양s (@kimgoyangs) June 12, 2022
인간으로 치면 현재 이런상황입니다.. pic.twitter.com/gEO4RXWElE
— 츄라이 (@justpersonok) June 12, 2022
퀴이,,,
— 인성에문제있음 (@mad4dog) June 12, 2022
뭔가 계속 말하다보면 웃김,, pic.twitter.com/O3skEDmKKT
근데 신기한게 매 학년마다 한명씩은 머리카락으로 그리는 사람 꼭 있음......
— 매실 막걸리랑 줄여서 매막랑 닉넴 다시 만들고 싶다아...랑 뺄까와 한f충ㅗ #한복짱 🇰 (@johongja0) June 12, 2022
그래서 머리카락으로 그렸다하면 일단 교수님이 또야? 하면서 피식 웃음 https://t.co/D6QHeheeju
대기업 합격 자소서들 보고있는데 힘들었던 경험 항목에
— 참치❄️ (@Bluestreakcc) June 12, 2022
외국에서 17명의 원주민에게 습격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뭐야미친궁금해이사람당장불러썰좀풀어봐빨리합격목걸이줘
L I F E
— this user (@thisuseroffcl) June 11, 2022
Life isn’t fucking easy
작가님 혹시 저를 보고 그리셨나요? https://t.co/JTNDcDKUwH pic.twitter.com/ZhWbOBZHnl
— 망밍🐶 (@mang_ming1332) June 12, 2022
뭐하러 부피 차지하게 저렇게 얼려 놓음? 물 말려서 가루로 빻아 놓고 필요할 때 물 부어서 끓이면 됨 https://t.co/PBObblntRF
— 🌸촘푸 (@yoxrpink) June 11, 2022
귀여울라고 핑크 조거 샀는데
— 뿡뎅인데여 (@oldmaninnyc) June 12, 2022
걍 강기갑 댐 pic.twitter.com/oKSm47v3yf
사돈어른도진짜ㅈㄴ긴장할듯 https://t.co/Ony032sCw6
— 퍼깅 (@IfULoveMeSay) June 11, 2022
그냥 이 아줌마 먹고 둘이 잘 살아 https://t.co/y8FVgoW8EZ
— 루루 (@h8hq_) June 11, 2022
내 맥북 락앤롤이던 시절 pic.twitter.com/z8MhFFsiuo
— 산호 Sanho (@sanhomaydraw) June 10, 2022
지난 몇 년 동안 전 K94 마스크로 편하게 숨를 쉴 수 있게 되었고 전 이게 초능력이라고 생각해요.
— djuna (@djuna01) June 10, 2022
오늘은 수영복에 다리 끼워넣었는대 갑자기 뒤에서 초면이신분이 수영복을 거침없이 잡아올려줘서 수영복 3초만에 입음...
— 부머긴 (@ttttacocatttt) June 10, 2022
감사합니다...
사무적인데 다정해. pic.twitter.com/sGPxxLo37T
— 휘발성고양이 (@baxacat) June 10, 2022
용기란 무엇인가 pic.twitter.com/eIMGg55UDk
— 드립대잔치 (@drip_party22) June 9, 2022
티셔츠 사진을 찍는데 고양이가 난입해 종말 전쟁처럼 돼버림 https://t.co/N9PyYS25tm
— 고양이 일본트윗 번역계 (@nihongowacaran) June 11, 2022
우체국 국내 택배 5호 박스 대각선으로도 안 들어가는 물건은 박스의 짧은 면을 반절 접어서 세로로 긴 박스를 만들면 된다는 생활지식을 알려주신 트식인 감사합니다.
— 취미하는 랖 (@hobbyist_RAF) June 11, 2022
12000원이 될 뻔한 게 6000원에서 멈춰
우체국 직원분도 감탄하셨습니다. pic.twitter.com/4sVz2iIljc
난 이 분야에서 최악을 경험했다고 자부할 수 있음. 베네치아 광장에서 빵 먹으면 걸어가는데 갈메기가 내 머리위에 경착륙해서 손에 있단 빵 채갔음. 폭행, 강도, 수치심, 분노 모두 다 느낌. https://t.co/fBF5fOWM8M
— Libertà (@rotwand81539) June 11, 2022
7살 조카가 보내온 절박한 메시지 ㅠㅠㅠ pic.twitter.com/62IVq2UNsR
— 웃짤러 (@gaeuggyeo) June 11, 2022
라따‘뜨’이 https://t.co/txjuZfhvjv
— 포안⛩P♢aan (@P0AAN) June 11, 2022
우리 집 세스코 pic.twitter.com/AxFIFA53n6
— 우동과 고명즈 (@alldayudon) June 11, 2022
고등학교 시절 뼈 때리는 말 잘했던 친구.. 최근 정형외과 병동 간호사 됐다는 얘기 들음 이 녀석 훌륭하게 자기 자신을 극복했구나
— 호롤 (@kmuknow) June 11, 2022
열차시간표인데 무섭쟝 pic.twitter.com/S477SswGhJ
— 고스로리형 마녀 (@Mysticblue1024) June 11, 2022
엘레베이터에 붙이는 문구 레이아웃 저렇게 신경쓴거 첨바 https://t.co/UkLuO0vpvN
— 키의는너무셔 (@waytoosourkiwi) June 10, 2022
후회의 시간을 가지는 중
— PZ (@pzpiji) June 10, 2022
Tweet in bathroom https://t.co/4tnw8oZ78C
필테쌤 자꾸 나보고 배내밀지 말라는데.. 배 내민게 아니라 배가 나온겁니다
— 샛별 (@hannyeoking) June 9, 2022
ㅅㅂ 아무리 귀족집안이라지만 이 옷을 준비할 때부터 입히고 차에 태워서 술집에 보내고 내려주기까지 아무도 안 말린 건 진짜 개너무하지 않냐 https://t.co/74T32IvEqO
— 이재용웨이 (@god_moving_howl) June 10, 2022
동네친구…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 갑자기 불러서 등촌 칼국수 먹고 볶음밥까지 싹싹 긁어 먹고 갑자기 대패삼겹살 먹으러 가고… 갑자기 카페 가서 같이 작업하고… 갑자기 감자탕 먹으러 가서 볶음밥까지 클리어 한 다음에 배 두들기면서 헤어질 그런 동네 친구가 필요하다고…
— 𝒑𝒂𝒊𝒓 (@paironlyloveyou) June 11, 2022
100억짜리 로또가 당첨된 후 출근하면 상사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신경쓰이지 않을 것 같지 않나요? 자존감이 높은 상태를 비유하자면 그런거래요. 내 내면이 단단하고 깊어서 누가 뭐라고 비난해도 상처 받지 않고 수용가능한...
— 0202 (@merrymarch_) June 14, 2022
윤여정 배우님이 하신 말씀인데 (그분도 어느책에서 보셨다고) 인생에 없는 세가지가 있단다. " 공짜 없다. 비밀 없다. 정답 없다." 나는 여기에 추가하고 싶은 세가지가 더 있다. 행복 없다. (만족만 있을 뿐) 완벽 없다. (때문에 이해와 배려가 필요) 영원한거 없다. (현재를 즐겨야 하는 이유)
— _혜윰 (@ottzzom) June 12, 2022
첫댓글 ㅋㅋㅋㅋㅋㅋ잼잇당 주말아 가지마
트위터 삭제는 문화살인이다
트위터엔 어쩜 저렇게 센스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오늘도 존잼!!
넘재밌다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탈세하는거야? 나경원이런사람들이 주유비명목으로 긁는곳인건가?
@사나오나정 https://blog.naver.com/autopostmedia/223752477687
이 블로그를 읽어보세요 오나정헴
@이속증가모드 헴덗붆에 지싟 일나개 늟얻다뇌요
죽고죽인죽고죽인 ㄹㅇ무서엌ㅋㅋ
고마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