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A경감은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비판이) 조금 악의적인 면이 있다. ‘좋아요’를 눌렀다고 다 옹호하고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의례적으로 ‘좋아요’와 ‘하트’를 누른 것”이라고 했다. 멸공이란 표현을 쓴 점에 대해선 “구독자 관심 끌려고 한 거지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든지 구해야한다든지 하는 뜻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안양동안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은 26일 홈페이지에 “해당 경찰관의 SNS상 활동내용 등의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상응 조치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도 “해당 경찰관에 대한 감찰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댓글 2찍들은 왜케 의리가없냐
으 안양망신
징계 ㄱㅂㅈㄱ
느그윤 빵에서 땀 질질흘리는중ㅋㅋㅋㅋ
신상공개해주라 누구냐
안양의 망신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