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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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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이 야 기 들 정신차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Radioholic 추천 0 조회 1,274 10.01.20 22:0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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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0 22:51

    첫댓글 벌금이 센 아침 신문읽기 스터디를 해보삼.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콘프로스트를 먹으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날수도..

  • 10.01.21 10:52

    ㅎㅎㅎㅎ 댓글 너무 귀여우세요 =_= ㅎㅎ

  • 10.01.21 22:13

    ㅎㅎㅎㅎ 아이디 너무 귀여우세요 =_= ㅎㅎ

  • 10.01.21 08:17

    계속 그렇게 살꺼면 모아왔던 월급으로, 국내 여행을..(부석사나.. 서해 쪽에도 좋은 절 많구요.) 어제 들은 이야기론, 동대문 ㄱㅇ 편입 학원이 새벽 5시 30분에 가면, 도서실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지하철 입구까지 줄을 선다더군요;;(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편입 철이 끝나서;;) 암튼, 그런데 가서 자극을;;

  • 10.01.21 09:48

    사람에 따라 규칙적인 게 꼭 효율적인 것 만은 아니더라고요. 괜히 늦잠잤다는 자책감을 키우기보다는 그냥 때에 맞춰 공부나 하세요. 안그러면 굶어 죽어요!!!!!ㅋㅋㅋㅋㅋ

  • 직장생활을 하시다가 갑자기 늘어난 시간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늘~어져라 휴식을 원하는 것 같네요. 일단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가득차면(몸은 따라가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스트레스만 쌓이고 공부는 점점 더 하기가 싫어집니다. 저도 윗분 말씀처럼 여행을 다녀오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직장생활 끝내고 모아둔 돈으로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라식수술도 하고 목돈 팡팡 썼습니다만(그바람에 지금 요모양 요꼴이지만..) 그래도 돈 여유 있을 때 더 많이 다녀볼걸..조금 후회돼요. 이분야 공부가.. 아시다시피 매일 책상머리에 앉아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니, 아직 몸과 마음이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을때 훌쩍 여행을!!

  • 10.01.21 16:16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결과는 비참하다.

  • 10.01.22 00:02

    님!...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ㅠㅠ...

  • 10.01.23 06:58

    지나가는 사람들마저 벌벌 떨게하는 댓글들인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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